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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친구한테 ... 냅다 써달라고 협박해서 받아냄 진짜 개쩜 ... 왜 데뷔안하지 ㄷㄷ 리퀘?스트?.. 그런거 처음받아봄 신기하다 자랑삼아 공개로 올려두겠어요. / 에메트셀크 백작의 숲엔 괴물이 산다고 했다. 황제가 있는 수도와 한참 떨어진 백작의 영지는 성벽 밖으로만 나가면 죄다 풀과 나무뿐이었기에 성 안의 사람들은 그 소문을 믿지 않으면서도 묘하게 불안해했...
🎙⚊On the record [file_diary_no.1] 아- 아- 되고 있는 건가? 엄마! 이거 여기다가 입 대고 말하면 되는 거야? 응! 되는 것 같아! 큼큼, 아- 오늘은 XXXX년 XX월 XX일, 날씨는 맑음! 엄마한테 내가 엄마가 하는 것처럼 일기 써보고 싶다니까 엄마가 녹음기? 라는 걸 줬다! 신기하게 생겼는데 이제 여기다가 마구마구 말하면 ...
"아원아-" "음마아." "계속 거기 앉아 있을거야?" "응. 음마가 여 이떠!" 1년이 지나도 다원의 사진이 가장 잘 보이는 곳은 아원이의 지정석이었다. 밥을 먹다 말고 사진에게 달려가 엉마 아-, 하고 숟가락을 내밀기도 했고 인형을 가지고 놀다가도 딱딱하고 차갑기만 한 다원의 품에 인형을 들이밀었다. 루다는 그런 아원이를 딱히 제지하지 않아서 아원이는 ...
그건, 내가 리사랑 이제 막 사귀고 난 어느 날의 일이었다. 사실 사귄다고는 해도 사귀기 전과 그렇게 다를 건 없었다. 이래뵈도 리사랑 소꿉친구로 지낸지 벌써 십 수년, 어린 시절부터 쭉 같이 붙어온 만큼 서로 볼 것, 못 볼 것 다 봐왔던 것이다. 그 뿐이랴, 연인끼리 하는 행동 역시, 어린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거의 자각없이 해왔었고. 서로 한 이...
헤어지고 얼마의 시간이 지났는지 같은 건 기억도 나질 않는다. 일상이었다. 매일을, 매시간을 함께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관계의 이름이 바뀐다고 한들 달라지는 게 없었다. 그래서 더 어려웠다. 신체적 접촉이나 오그라드는 애정표현이 사라진 거 외에는 정말로 달라진 게 없는데, 이걸 이별이라고 부르기가 싫었다. 섹스나 사랑한다는 말 좀 안한다고 해서 바뀔 수 ...
한결의 몸이 하늘 위로 크게 떠올랐다 가라앉았다. 그넷줄이 팽팽하게 아래로 당겨지며 끼익거리는 소리를 냈다. 한결이 금색 눈을 빛내며 등 뒤로 시선을 던졌다. 구슬처럼 말간 그 눈동자 위로 일렁이는 행복을 한유진은 흐뭇하게 바라보았다. 한결이 기뻐할 때면 한유진은 그 두 배 세 배의 기쁨을 느꼈다. 행복은 저울질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었지만, 한유진은...
※공포요소, 불쾌 주의※
*모든 설정은 허구입니다. *글 중 등장하는 법 조항과 그 적용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W. 라온 - 법정에서 막 나온 성재는 오른쪽 귓볼을 매만지며 사무실로 들어갔다. 어지러운 책상 앞에 앉아 눈알을 굴리며 습관처럼 손가락을 놀렸다. 말 그대로 엘리트 코스만 밟으며 견고한 원석으로 자라온 성재가 제 의지대로 흠집을 낸 부분이 딱 하나 있는데, 그게 ...
평행세계 평행세계는 현실과 다른 단 하나의 사실로 인해 벌어진 상황을 전제로 합니다. '우주'를 평행세계에 차용, "태양계 행성들의 순서가 뒤바뀌었다." 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하여, 기존의 <태양-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의 순서가 아닌, <태양-해왕성-천왕성-토성-목성-화성-지구-금성-수성>의 순서를 따르...
우리의 기록은 형태를 가진다. 새로 가꿀 혹은 도착할 곳은 어떤 모습을 보일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생각하고, 상상해 앞으로를 예측한다. 뒤바뀐 환경, 그 외의 제한은 단 하나도 없으니, 모든 생각을 보여 내야 한다. 1 인물 혹은 커버 4 장 이상 제출최대 장수 제한 X보정계 평행세계 활동 필수2 Another World 모집 이미지 제작...
우리는 절대적인 집단이 아니다. 스스로를 잃으면 단체에서도 나를 잃는다. 가치, 신념, 사명 그 외의 것까지 오롯이 내가 지켜 내야 한다. 동일한 책임을 부여받은 우리는, 그렇게 스스로를 구원했다. 우리가 가장 '우리'이고, '나'가 가장 '나'일 때, '나'는 누구인가? 공백 미포함 350 자 이상 작성맞춤법 원칙, 문장부호 사용 자유작문 형식 자유 ...
우리는 새로운 기록의 구축자이다. 이 시기는 전례 없는 혼란으로, 우리는 역사의 시초가 되어 살아 있는 기록의 산물이 될 것이다. 그러한 책임 하에, 모든 행위를 기록해야 한다. 우주에서, 첫 번째 기록은 무엇인가. 우리는 결핍과 마주했다. 기존 상식을 영유할 수 없다. 정의를 벗어난, 생존의 최소 단위 중 무언가를 포기해야만 했다. '나'는 이 행위의 한...
「욕망(慾望)-부족을 느껴 무엇을 가지거나 누리고자 탐함. 또는 그런 마음」 성악설.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감성적(感性的)인 욕망에 주목하고, 그것을 방임해 두면 사회적인 혼란이 일어나기 때문에 악이라는 것. 즉, 간단히 해석하자면 인간의 본성은 악(惡)하다는 것이다. . . . 의문 없는 물음. 의도 없는 질문. 아름다운 불쾌. 역겨운 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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