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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싸 올린 적 있음 망한캐해ㅈㅇ 성하 몸 ㅈㄴ 튼튼하고 강골이라 감기 정도로는 열 안 오르고 독감 정도는 걸려줘야 정신 못 차릴 듯 멤버들이 걱정되니까 방에 들락날락하는데 사람 들어올 때마다 의문의 고해성사가 시작되는 거임 맨정신일 때도 툭하면 우는데 아프면 고장 난 수도꼭지처럼 눈물이 콸콸 쏟아지겠지 '지우 형, 반찬 투정해서 미아내 내가 잘모태써어' '...
*223화까지의 스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날이 흐렸다. 마치 곧 비라도 내릴 듯 구름이 몰려와 하늘을 가린다. 바람 역시 스산한 것이 심상치 않다. 비가 며칠 내릴 생각인가. 예서는 손에 든 찻잔을 내려두며 언제쯤 비가 올 지 가늠하듯 눈을 가늘게 떳다. 주신의 축복을 받았다는 보라빛 눈동자가 흐린 하늘을 그대로 비춰낸다. “전하.” 자신을 부르는 목소...
타싸 올린 적 있음 백망되ㅅㅍ있음 캐해 막함 약 케일른 일단 시작은 최종 전투 후 쓰러지는 케일임 툭하면 피 흘리면서 기절하는데 모든 힘 다 쓸 최종 전투에서 안 쓰러질 턱이 있나 쓰러진 케일은 최한한테 들려서 텔포타겠지 근데 케일이 진짜 조오오온나 가벼운 거임 소설 묘사 보면 이미 웹툰 1화의 모습은 사라진지 오래고 거의 피골이 상접한 게 아닐까 싶은데 ...
타싸 올린 적 있음 망한 캐해 주의 시작은 결이를 짝사랑하던 성하가 얼결에 고백해버린 거임 그냥 평범하게 대화하고 있었는데 서문다정한테 홀려서 자기도 모르게 '형, 좋아해' 한 마디 뱉고 깜짝 놀람 빠르게 수습하려던 성하를 향해 결이 덤덤하게 '나도 좋아해, 성하야'하고 대답하는데 견성하의 캐해석상 당연히 '사람으로서' 좋아함이라서 씁쓸하게 웃었는데 결이 ...
#프로필
"키타상, 진짜 그만둔대" "왜?" 아츠무가 정말 모르겠다는 표정을 하고 물었다. "왜? 미친 새끼가, 너 때문이잖아." 내가 그러니까 사람 신경 건들이지 말랬지. 계속되는 오사무의 핀잔에 아츠무가 인상을 찌푸렸다. [미야 아츠무, 대기] 장내에 울리는 방송에 오사무의 잔소리는 이어지지 못했다. 아츠무는 테이블 위에 놓여진 귀마개를 쓰고선 멀리 놓여진 과녁...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적폐 캐해, 날조 주의 고유게 연반 au 사제+알오버스 흔한 클리셰지만 유지 알파라고 속이다가 결국 오메가라는 걸 들키는 제일 먼저 게토한테 들켰으면 좋겠다 여느 때와 같이 수업 마치고 돌아가는데 뭔가 몸에 이상함을 느끼고 유지 곧바로 주위를 둘러보다가 아무 방이나 들어가 숨음 근데 그 방이 게토 방인 거야 그걸 알 겨를 없는 유지... 본능적으로 방 안...
1. 공중전화선 타고 드는 오밤중의 목소리는 흰 눈 소복이 쌓인 길목을 배회하고, 그 숨결에 귀를 기울이자면 별 것 아닌 문장들마저 특별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온다. 나충기는 유리창에 체온을 빼앗겨 알알한 뺨을 매만졌다. 그러다가 돌연 풋, 가볍게 웃어버렸다. 작은 웃음에 기다렸다는 듯이 의아한 대꾸가 들려왔다. 듣기도 전에 그 내용을 짐작할 수 있었다. 가...
히나타는 옛날부터 좀 특이 했었을것 같음 약간 뭐라해야하지 좀 다가갈 수 없는 그런 이미지 같았을것 같은데 그 이유가 저번에 다른애가 히나타한테 시비털었다가 울면서 나왔거든... 그래서 애들이 히나타랑 거리 뒀을듯 물론 코지하고 이즈미는 히나타랑 잘 놀았음 히나타가 진짜 다른건 몰라도 자기사람이라고 생각 되는 사람들은 엄청 잘 챙겨서 이즈미 코지는 어디서 ...
남자가 임신을 하는 소재를 다룬 글입니다. 1. 5살 노랑이 육아하는 재도가 너무 갑자기 보고 싶었음. 이제 혼자 잘 수 있다고 단호하게 말하던 노랑이어서 노랑이 자기 혼자 인형 끌어안고 자기 방 들어가면 아직은 어리니까 도영아빠가 무섭지 않게 방문 살짝 열어두고는 나옴. "노랑이 잘 자~" "도영이 압빠도 잘 쟈!" 요렇게 잘 자라고 인사도 나누고 나와서...
주의: 드림. 날조. 석화전 세계. 모브코쨩의 이름이 있지만 다른 이름으로 치환해서 읽어주셔도 좋습니다. 겐쨩의 TV쇼를 보고 반하는 모브코쨩 있을법 하잖아♬ "오늘도 화려하게 등장! 백전백승의... ... !" 화면에 비친 갸름한 얼굴은 이제 막 젖살이 빠진 티가 역력했다. 익숙한 얼굴 옆으로 글자가 나타났다. 아사기리 겐. 멘탈리스트. 몇 년 전부터 심...
수정: 무잔이 아카자를 질책하는 대사를 일부 수정, 후반부의 오타를 수정, 2526년 5월 23일, 카츠사야 북부, 엔마루, 마리세 시. 해가 지고 달이 뜨기 시작하자 하늘은 순흑으로 물들었다. 하늘에서 단 한점의 빛도 보이지 않는다는 걸 확인한 나루카미 토시쿠니, 아니 키부츠지 무잔은 얼굴을 찡그리며 읽고 있던 소설의 페이지를 넘겼다. 최초의 혈귀이자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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