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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키위 수인 최동오와 그냥 인간 정대만아래 썰 기반 「대만아, 나 고백할 게 있어.」 동오가 강하게 잔을 내려 놓으며 말했다. 최동오, 지금 엄청 취했는데. 지금 뭔 말을 하면 엄청 실수할 거 같은데. 대만은 떨리는 눈으로 맞은편에 앉은 동오를 쳐다봤다. 저거 완전 홍가버렸는데. 항상 술자리에서 조절을 잘 하는 동오라 만취는 물론이고 소주를 한 병 이상 마신...
열일곱 첫 중간고사 성적은 진심 처참했다. 이것만은 자신 있다고 자부했던 과목은 반타작이 났고, 시험지 첫 장을 푸는 순간부터 뒷덜미를 서늘하게 만들었던 과목에선 난생처음 이십 점이란 점수를 받았다. 그 외에 다른 과목도 사정은 비슷했다. 괜찮다고 내세울 게 하나도 없었다. 방패로 쓸 만 한 결과가 없으니 집에서도 보란 듯이 깨졌다. 고입을 목전에 둔 무렵...
HOT | 근데 에스엠도 존나 고약함2년전 어떻게 민여주랑 이해찬 둘을 붙여놓을 생각을 함? 나 슴콘 때 둘이 레벨 선배릠들 싸이코 부른 거 보고 진짜 뒤집어지는 줄 알았잔아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끝나면 몰라 챌린지 할 때마다 둘 붙여놓는 거 보면... 스엠 보통내기가 아닌 건 진작에 알고 있었는데 진짜 미친놈들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싸이코 부...
이전작 첫감기 (https://posty.pe/ontlrz) 시점에서 7년 후의 이야기입니다. 즐거운 탱댐절 되세요! 첫사랑입니다. 그 진심 어린 고백을 들은 순간부터 정대만은 종종 궁금해했다. 내가 너의 첫사랑이라면, 너의 두 번째 사랑은 누굴까, 정대만은 그걸 줄곧 궁금해했던 것이다. 마지막 사랑이라는 거창하고 까마득한 나중보다도 당장 서태웅의 두 번째...
태웅대만 카페 오르빗과 왓이즈럽에 배포한 글엽서입니다. 오르빗의 경우 카페 2차 창작 기반 글의 3차 창작으로, 짧은 편지형 단문입니다.오르빗에는 11월 11일, 왓이즈럽에는 11월 11,12,14일에 배포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라진 행성『 γ 에게 https://posty.pe/gbo87m 선배, 왜 실과 공백은 따질 수 없는 걸까요. 저 하늘의 별은...
(65) 엄숙한 즉위식이 치러졌다. 우경은 묵묵히 대신들의 사배례를 받고 눈앞에 바쳐진 옥새를 내려다보았다. 문 한가운데 놓인 어좌(御座)에 올라앉자 모든 문무백관과 군교들이 흰 눈밭에 일제히 엎드리며 외쳤다. "천세 천세 천천세!" 왕위에 올랐다. 땅에 조아린 수많은 머리들을 바라보던 우경의 시선은 잠시 하늘을 향했다. "......" 저 위로 돌아간 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나는 사람을 구해야 한다. 죄책감을 가졌고, 그로 인해 의무감을 가졌다. 이런 상황이 싫어서, 이런 감정이 싫어서 감정에 무뎌지기 위해 노력했는데,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다. 응, 그렇게 되어버렸다. 그런 의무감으로 들어간 곳이 '무장 탐정사.' 사람을 구할 수 있는 곳이였고, 명탐정을 구하기 위해 있는 곳이였다. 즉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있는 곳이였다. 그...
직업 군인인 연하놈 작전 가서 3개월 동안 못 봤다가 만났는데 원래 스킨십에 능숙하던 놈이 완전 쑥맥 돼서 나타났으면 좋겠다. 손만 잡아도 귀 벌게지는 놈으로 ㅋㅋ . . . 맛보기 •• (트위터에 올렸던 직업 군인 글 톡빙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트위터 글은 제 프로필 소개란에 쓰여있는 아이디로 오시면 볼 수 있습니다!) *수위 톡빙이니 신중한 구...
<트리거 워닝> 출혈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하여 감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p.s. 농구선수의 비시즌 루틴에 관한 사전지식이 없이 쓰인 글입니다. 감안하여 감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시행 2023. 4. 27.] [농림축산식품부령 제584호, 2023. 4. 27., 전부개정] 제1조(목적) 이 규칙은 ...
※제3자 시점입니다!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는 허구입니다. 만찬 그러니까 이 얘기를 어디서부터 해야 할까. 그래. 파랑새. 그 새만 아니었어도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깃털이 아주 예쁜 파랑새가 있어서 저거 잡아서 팔면 값이 나가겠다 싶어 사냥하려고 했더니 날아가는 거 있지. 근데 이게 하늘로 푸드덕 날아가는 게 아니라 마치 다친 것처럼 낮게 비실비...
어느 날, 오 년 만에 만난 첫사랑이 자기가 외계인이라고 했다. . . . 정대만이 박철을 다시 만나게 된 건 비시즌에 재계약 문제로 구단 사무실을 들렀다 나오던 중이었다. 어디선가 구장 경비가 여긴 금연 구역이니 담배를 끄라고 호통을 치는 소리가 들렸다. 정대만이 알던 사람 중에도 흡연 구역과 금연 구역을 가리지 않고 맘대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었다....
농구맘(@jagijudocat)님의 오얄개만 3차 창작입니다. 사실 계획은 꽤 오래 전부터 했던 글이라, 축전을 모집하실 때 혹시 글 축전도 생각이 있으실지 여쭙고 싶었지만 혹여나 모집 기간 중에 글을 완성한다고 해도 다듬을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지금 이 글도 퇴고 없이 바로 올린단 뜻입니다. 천천히 수정하겠습니다...죄송합니다...) 그냥 댐른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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