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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유혈 사태가 있습니다. 잔인한 묘사 또한 포함되어 있으므로, 혹시 싫어하시는 분은 이번 편 건너뛰어 주세요! 다시 돌이켜보면 정말 위험했던 것 같기도 하고. 동족혐오 : 어릴 때 그거 W. M SuranMor 어릴 때 납치를 당한 적이 있었다. 굳이 이거 하나만이 아니더라도 자잘한 납치들이 종종 있었지만, 레세나라는 아이는 어릴 때부터 성격에 문제가 있...
2인극의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21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물론 연출과 배우를 믿고 있었지만 그래도) 혹시라도 내가 놓치지는 않을까 걱정하기도 했는데, 놓치기는 커녕 모든 인물을 빠르게 캐치하고 따라잡을 수 있어 덕분에 몰입도가 더 높아진 느낌이었다. 멀티의 형식이니만큼 당연히 의상에 많은 변화가 있을 줄 알았는데, 의상체인지는 단 한번도 없고 몇 개의 소품...
[공개란] 아름다운 여름날이네요. 재회의 날로 나쁘지 않아요. [외관] (*지인분의 지원입니다.) 여름의 말간 햇살을 엮어내린 듯 부드러운 백금발. 잔머리 없이 깔끔히 정리해 낮게 묶는다. 풀면 허리에 닿는 길이까지 자란 머리칼을, 그는 매일 정성을 들여 관리한다. 앞머리는 대강 흐트러트리고, 잔머리 몇 가닥만 귀 앞에 둔다. 선홍색의 동공이 두드러지는 한...
1. 스무 살 이재현은 생각했다. 이 새끼 존나 뭐냐고. 대한민국 3대 기획사라더니 데뷔조로 덜컥 열네 살 어린놈을 데리고 오면 어떡하세요. 이재현의 눈에 비치는 김선우는 존나, 존나 어렸다. 초졸이요? 중학교 입학하자마자 데뷔조요? 본인도 열여섯에 연습생이 된 주제에 불만이 많았음. 심지어 잘해. 열넷 먹은 애새끼가 춤을 가르치는 대로 다 따라하길래 오…...
어차피 사랑 아니게 된지 꽤 됐잖아, 우리. 그렇듯 말하는 사람의 얼굴은 담담하기만 했다. 저녁으로 파스타 먹을까? 안 먹은 지 꽤 됐잖아, 우리. 이따 맥주 한잔 할래? 안 마신 지 꽤 됐잖아, 우리. 마침 생각난 말을 툭 내던지듯, 실은 별 대수롭지도 않은 것이었다는 듯 편안한 어조. 평온한 얼굴. 단조로운 숨소리. 당연한 수순처럼 이별을 말하는 오랜 ...
입국수속을 마치고 컨베이어 벨트 위에서 돌아가던 캐리어 가방도 다 챙겼다. 피곤한 기색이 역력한 부모님과 함께 밖으로 걸음을 옮겼다. "몸 펴니까 그래도 좀 살 것 같아." "그러게나 말이야. 이코노미석 정말 불편해." "앞으로는 비즈니스 클래스도 탈 수 있으려나?" "네가 번 돈으로 탈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너 부르는 데서 대신 잡아줄 수도." 시...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아직 늦지 않았어
토오루, 우리의 시간은 맑은 하늘에 내린 여우비였을까, 아니면 끝이 보이지 않는 폭우였을까. 긴 장마 같기도 하고, 한 때에 그치는 스콜 같기도 하고... 정답은 모르겠지만, 이거 하나는 확실해. 나는, 내 사랑은 항상 흠뻑 젖어 마를 날이 없었다는 것. 우리는 늘 쫄딱 젖어 서로에게 온기를 갈구하며 덜덜 떨었던 것 같아. 이제 우린 태양 아래 설 수 있겠...
호그와트 곳곳에 위치한 단풍나무가 점차 붉게 물들기 시작하고, 모의 시험이 끝난 4학년은 잠시 여유로워졌다. 야외 복도를 걷고 있으면 느껴지는 시원한 바람의 비중이 점차 늘어나기 시작했다. 오늘 복습을 끝내고 복도를 걸어가니 운동장에서 퀴디치부가 빗자루를 탄 채 비행 연습을 하고 있었다. 남다른 비행 실력을 자랑하는 이기광의 모습을 보다가 시선을 내리니, ...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칠흑 같은 어둠 속에 홀로 서 있었다. 그 어둠은 너무나 깊어서 자신의 눈앞에 무엇이 있는지 자신이 무엇을 딛고 서 있는지조차 알 수가 없었다. 훅- 어디선가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얼굴을 스치고 지나갔다. 차가운 냉기가 얼굴을 타고 내려와 온몸으로 퍼졌다. 알 수 없는 불안함에 몸이 점점 움츠러들었다. 이 어둠 속에서 벗어나야 한다. ...
* 20XX년 XX년 XX일, PRODUCE 101 첫 방송 시작. 동시간대 시청률 1위, TV 예능 프로그램 검색어 10주 연속 1위. 온라인 영상 누적 조회 수 2억 8천 뷰. 콘셉트 평가 음악 7개 차트 올킬! 1~3차 누적 투표 수 88, 679,22표. 그리고 지금, 글로벌 아이돌로 데뷔할 최종 11명이 결정됩니다! 당신의 소년에게 투표하세요. (...
<10화 : 너구리도 애틋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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