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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좋아요를 누르지 말아주세요 * 해당 썸네일과 사진에 사용된 일부 폰트는 공공누리 제 1유형에 따라 마포구청(https://www.mapo.go.kr/site/main/content/mapo04010201) 디자이너 김민정님의 공공저작물(폰트)을 이용하였습니다. 바스락- 고요한 숲속, 바람이 한 점도 불지 않건만 나뭇잎이 스치는 소리가 계속해서 들려온다....
I should be glad to have you back 네가 다시 돌아와서 내가 안심해야 정상인데 But this time around, something's turned to black 하지만 이번에는 왠지, 뭔가 어둡게 변해버렸어 Your pale body a projection screen 너의 창백한 몸은 투영하는 스크린이야 I know eve...
Name: Monopol Gender: None Old:약 400살(성인) Heavy/weight : 188cm 76.9kg Character : 다정한, 능글맞은, 이중적인 L/H : 아가, 파티, 휴식/귀찮은것, 시간, 일 Features : 꼬리는 시침 분침 초침의 구조로 이루어져있으며 늘 정확하게 흘러감. Abilities : 시침: 제 꼬리중 시침...
기범은 전화 너머로 파트너의 거친 숨소리를 듣고 있었다. 그륵그륵 궁지에 몰린 짐승은 높고 날카로운 소리로 표효한다. 빌어먹을! 제기랄! 이번 의뢰를 맡는게 아니었어. 키 개자식! 기범은 그 소리들을 배경음악 삼아 총신을 손질하고 있었다. 낄낄 웃던 그는 전화를 거칠게 끊어버리고 이어 커브스의 상대에게 말을 건냈다. "이번 상대는 어때? 상대할 만 해?" ...
드물게도 안개 도시 런던의 볕이 쨍쨍한 날이었다. 아침 아홉 시가 되자 초인종 소리가 기다렸다는 듯이 시끄럽게 울렸다. 나는 신경질적으로 잠에서 깨어났다. 부스스한 금발에 구겨진 잠옷 차림은 내가 반강제적으로 기상했음을 비추었다. "…네, 지금 나가요. 나간다고요!" 막 회생된 시체처럼 비척거리며 걸어가 문을 열었다. 그곳에는 통통한 체격의 아주머니가 서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https://posty.pe/rblqoj 이 썰에서 탄생된 글입니다. "응? 쪼꼬 왜 울어?" 젤리를 산다며 윤기 아빠 손을 붙잡고 신나서 나갔던 쪼꼬가 울며 들어왔다. 방에서 간단히 스케치를 하던 지민이 막힌 울음소리에 놀라 현관문 앞으로 뛰어나오면 때꾸정물이 죽죽 그어진 포동 한 뺨을 한 쪼꼬가 젤리 봉투를 한 손에 꽉 쥔 채 흡, 끅- "젤리 사고 ...
본 작품은 잠뜰TV 장기상황극 컨텐츠 '미스터리 수사반'의 세계관을 중심으로 작성된 2차 창작AU를 기반으로 작성된 게시물입니다.미수반 능력 부작용 AU 설정 : https://tinybox.postype.com/post/11676669 "각경사, 어떻게 된건지 설명해봐" "자세한 상황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성광구 관할 소방서 측에서 보고가 들어왔는데,...
변민호는 직원에게 돈을 건네받자마자 주변 지하철역으로 향했다. 다행히 인파가 항상 넘쳐나는 곳이어서 몸을 숨기기에 용이했다. 사람에게 밀리고 밀려 화장실에 들어가 옷을 갈아 입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색의 후드집업. 그대로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최대한 밑으로, 밑으로 내려갔다. 서울에서 멀어지고 싶었으니까. 정확히 말하자면 차우경에게서. 정신없이 버스를 ...
타임라인에 우연히 걸린 버스킹 영상에서 그를 처음 봤다. 잠시 깨지다가 720p로 돌아온 영상이 인파 사이의 세션을 비췄다. 그걸 끝까지 보고 음질이 아쉬워 사이트를 뒤지다 보니 팬 페이지가 있었다. 그 계정이 끌어온 모집 공고가 맨 위에 있었다. 다음 날 바로 찾아갔다. 잘 하네. 첫인상은 그게 다였다. 연주 실력도 튀는 얼굴도 좋지만 그때 내게 가장 상...
" 아 .." 죽었구나 착하게 살걸 난 아버지를 따라 사람을 "죽였다 " ..좀 착하게 살걸 그랬나 후회가 밀려왔다 매구미 어떡하지 ...하 죽고싶지 않았는데 벌써 죽네 죽기 싫은데.. 삐-- 내 귀에서는 삐-소리가 나면서 의식이 끊였다 ....빗소리와 피묻은 칼과 내 시체 미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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