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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10편에서 이어집니다. “내가 이상한 것 같아요.” 잠에서 깬 호열은 훈련실로 떠난 백호를 두고 이한나를 찾았다. 호열은 백호의 가이딩 뿐 아니라 한나와 소연의 연구를 돕기도 했기에, 연구실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았다. 갑자기 연락도 없이 찾아온 호열의 말에 한나는 놀란 듯 눈을 동그랗게 떴다. 지난밤, 임무에서 돌아온 강백호가 양호열에게 가이딩을 받았다는...
태백 신혼여행 하와이가는데 신발벗고 비행기 입장하는 강백호 🦊....바보냐 🌸?! 그게아니라 어차피 벗고 슬리퍼 신을 거라서..! 이 멍청이를 이해해주세요 하면서 꾸벅 인사하는 태웅이. 백호는 그냥 땀많이 나서 편하게 슬리퍼 신고싶은맘이 앞섰던 건데 진짜로 놀림받게 되어서 옆에서 씩씩댐. 🦊아직도 삐졌냐.. 주스 마셔 🌸..... 얼굴은 쳐다도 안보는데 주...
정대만은 학생 식당에서 혼자 제육 덮밥을 주문하다가 문득 부드럽고 말랑한 권준호의 입술을 생각했다. * 일주일 전 일이다. 정대만은 술에 취해 있었고, 집에 가기 힘든 상태였으며, 그런 그를 집에 보내기 위해 같이 술을 마시던 친구들은 대만의 핸드폰 잠금을 풀어야겠다며 하나는 등 뒤에서 머리를 잡고, 다른 하나는 양쪽 눈을 엄지와 검지로 부릅뜨게 했었...
<쪽지>라는 전력 주제에 참여했습니다~! 지각이라서 급하게 올리느라 오타 및 틀린 맞춤법이 많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난 지금 매우 두근거리는 상태다. 간만에 일찍 등교를 했더니 못 보던 편지가 책상 위에 올려져 있었다. 생전 편지를 받아본 적이 없는데 무슨 편지인가 싶어서 고개를 갸웃거리며 수취인을 보니 -선수님께-라고 적혀있었다. 선...
1. 산에서 사는 너구리수인 전영중으로 바람불어서 몰래 땜빵만드는 거 전영중 밤만되면 너구리 모습으로 드림주 집 창문 도르륵 열고 인간들이 먹는 과자봉지 까먹고 있음. 드림주는 오늘도 어김없이 온 전영중보면서 학교숙제함. 근데 그날따라 얘 등이 너무 보드라워보이는 거임. 그래서 한참 쳐다보다가 슬쩍 등에다 바람 불어서 땜빵 만들어줌. 뭐 하는 거냐고 쳐다봐...
**원작과는 관련없는 개인적인 창작입니다 수영복이 입고싶어뜨거운 여름, 아쿠아와 아카네는 비즈니스 커플컨셉에 충실하며 바닷가로 놀러가기로 했다. 공개적인 미성년자 커플이라 1박까지는 큰 소문을 낳을수 있기 때문에 당일치기로 다녀오기로 했다. 비록 비즈니스 커플기록이 목적이라도 아카네는 즐거운듯 웃음꽃이 피어났다. 못해도 일주일에 한번은 만나고 있는데 지금까...
대만군은 아직도 내가 불편해? “므어? 웁, 케켁…” 갑작스런 질문에 대만이 사레에 걸린 듯 연신 쿨럭이며 먹고 있던 파르페를 내려놓았다. 말을 꺼낸 당사자는 얼굴 색 하나 변화가 없는데 그걸 들은 사람만 홍당무가 되어 있었다. “너, 너 무슨 소리야, 갑자기.” 대만이 입가를 급히 티슈로 문질러 닦곤 호열에게 물었다. 이미 당신의 당황한 모습 다 봤는데,...
서태웅 약간 신부이야기처럼 정략혼으로 오게된 강백호 맞이하는 것도 잘 어울릴 거 같음. 막 몽골복장에 장발 기장도 잘 어울릴 거 같아서 걍 원래 머리도 좋고. 기마랑 활쏘기 잘해서 강백호한테 활쏘는 법 가르쳐줬음 좋겠다 뒤에서 백허그 하는 합법적(??)스킨쉽 백호는 활보단 칼이랑 주먹파라... 막 늑대같은거 출현하면 맨손으로도 때려잡는(....) 괴력을 가...
퍼슬덩 감상하고 와서 또 벅차오른 감상타래 쓰다가 생각나서 썼던 것 어디까지나 개인 해석입니다 👍✨✨ ------ 북산 스타팅멤버5인은 사실 치수가 경기중에도 말했듯 그닥 사이가 좋은편은 아님. 팀으로서 나쁘단게 아니라 개개인으로서 굳이 사적친분을 쌓지않는단 뜻. 다들 농구할때말곤 서로의일상에 간섭을 안한다. 이걸 막판에 깬게 태웅이가 바닷가 찾아간거긴 한...
2023 7월 대운동회, 슬램덩크 통합 온리전에서 발간된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라는 제목의 백호소연 앤솔로지에 참여했습니다. 대사나 행동 하나하나에 여러 의미를 담았는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참여하신지라 후기에 제대로 적지 못해 여기에라도 적어 봅니다. 시간이 훌쩍 지나 백호와 소연은 서른 살이 되었습니다. 작중 시점이 8~90년대다보니...
2022년 7월 30일 포스타입 블로그를 최초로 개설했고, 오늘(2023년 7월 30일)로 개설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22년 9월 28일부로, 제가 기존에 운영했던 네이버 블로그의 글들의 순차 이전을 시작해, 그 사이 블로그를 잘 가꾼 덕분에, 어느 새 제 포스타입 블로그의 형체가 갖춰졌고, 많이는 아니지만 사람들이 제법 많이 찾는 블로그로 탄생하게 ...
19세기 말 쏟아지던 대륙 간 선교 행렬에 동참했던 까닭은 단순한 변덕이었다. 계기는 대대로 걸쳐 그림을 거래하던 가문의 장손이 이주를 결정했던 것. 약 오 년을 기한으로 잡고, 마찰이라도 생기거든 귀국을 더욱 앞당길 예정이라 전했으나 작업에 차질이 생길 것은 자명해 보였다. 그 즈음의 나는 스스로도 권태에 매몰되어 있다고 느꼈다. 격변의 시기는 확실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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