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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이롄 *옛날 조선(고려)시대를 바탕으로 한 허구의 글이며 이 시대에 대해 모르는 게 많으므로 그냥 소설이라 생각하시고 편안히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버지를 간호하다가 깜빡 잠이 들었는지 어느새 노을이 지고 있었다. 내 정신 좀 봐 얼른 검 연습 해야 하는데... 검 연습을 하러 나가려다 멈추었다. 아버지를 혼자 두고 검을 연습하러 가려 하다니....
0. 인간이 살아 숨쉴 수 있게하는 공기처럼 존재하는 마나. 인간은 마나를 발견한 후부터 활용하기 시작했고, 그 방법은 다양했다. 마나로 서클을 만드는 마법, 마나로 오러를 만드는 검법, 마나로 정령을 소환하는 영법. 마법 또한 다양한 갈래로 나뉘었고, 그것은 검법과 영법 또한 마찬가지였다. . . . 세상은 신의 말씀을 따라 창조되었다. 신은 여전히 인간...
치호는 눈을 뜬다. 일반적인 아침의 시작이다. 치호는 버릇처럼 손을 뻗어 밤새 은은하게 빛을 낸 스탠드의 불을 소멸시킨다. 은은한 빛이라도 없으면 잠을 이루지 못한다. 아주 지독한 병 아닌 병이었다. 뒤척였다고 맞을까. 잠을 잤음에도 왜일까 피로하기만 하다. 나서지 말라니까. 하여튼 관심이 너무나 많은 것도 탈이다. 한 편으로는 착하다는 말이 맞을 것이고 ...
거짓말처럼 계단이 나타났고, 당장 아래층으로 달려 내려가고 싶으나, 혹시 모를 위험한 상황을 피하고자 손에 쥔 의자 다리로 건드려 본다. 다행히 환각은 아니었다. 계단 기둥을 잡고 첫 번째 발판에 체중을 실려 본다. 세월의 흔적이 비명을 질렀으나, 무너지지 않았다. 조 지성의 시선이 베이스캠프로 향한다. 저곳에 자신의 물건을 두고 왔다. 그러나 지금 내려가...
목차 01. 탑클래스에 떨어진 벗방하던 여자 02. 200억 그림의 주인 03. 그림의 재료가 되어줄래? 01. 탑클래스에 떨어진 벗방하던 여자 # 탑클래스 올해 의대 본과 3학년인 해인은 여자친구 지연의 동생 신지우에게 과외를 해주러 탑클래스에 들어왔다. 평수에 따라 30억에서 150억까지하는 소위 우리나라에서 잘 산다고 하는 부자들이 사는 5층짜리 멘션...
※공포요소, 불쾌 주의※
겨울 가고 봄 (1) 서울에 도착해 이삿짐을 풀고 적응할 때쯤부터 남은 겨울 동안 한나와 제야는 얼굴 볼 일이 없었다. 각자 과에서 하는 행사와 신입생 행사에 끌려다니느라 바빴기 때문이다. 둘 다 군기가 센 과라 어중이떠중이로 빠져나오지도 못했다. 제야는 한나의 근황을 다이어리로 종종 파악했다. 한나는 정말 바쁘면 휴대전화를 볼 겨를도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카톡.. 생각해보니 제가 교실에서 폰을 챙겼던가.. ‘망할’ 주머니를 뒤져봐도 역시나 없었다. 교실 그자리에 그대로 두고나온게 분명했다. ‘잘 때 카톡한다 했는데.. 일부러 답장 안한거라 생각하면 어떡하지..?’ -하아 마음 속이 착잡했다. 안그래도 어색한데 톡까지 안읽씹해버리면… 희진은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벌써 새벽5시다. ‘내가 뭐한거지….학교가야...
우연우는 자신의 반에 돌아오고 나서 잠시 생각에 빠졌다. 김우주가 원래 운명을 믿는 사람이었던가? "우연우 왜 이렇게 집중을 못하냐~ 내 말 듣고 있어??" 그때 서혜림이 말을 걸어왔고 그 바람에 우연우의 머릿속에서 김우주에 대한 생각은 날아가버렸다. "너 김우주 기억해?" "머? 전학 온 애?" "아 아니다" "아니 어쨌든 내가~" ㅡ 점심 시간을 알리는...
6. 가위 다음이 바위 조수석에 가지런히 둔 맑은 하늘색의 정장을 본 자오는 한숨을 쉬었다. 출근하며 입고 나오려다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챙겨 나오기만 한 참이었다. 무난한 것 같기도 하고 과한 것 같기도 하고…. 지금 와서 후회해도 이미 하늘색 바지를 입고 나왔으니 되돌릴 수는 없었다. 그래도 나중에 갈아입으려고 무난한 회색 면바지도 하나...
은하수 (銀河水) - [명사] ‘은하’를 강(江)에 비유하여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어렸을 때 보았던 그 풍경을 잊을 수 없다. 푸르고도 까맣던 하늘 위에 놓인 수많은 하얀 점들. 그 점들은 모이고 모여 하나의 강을 이뤘다. 그 강은 황혼의 길을 만들어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이내 마음 한쪽에 자리를 잡았다. 강의 흐름을 막을 순 없다는 듯이 구름은 ...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선배님,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월요일에 뵐게요.” “어? 어, 그래.” 승철선배는 뭔가 물을 것처럼 멈칫하더니,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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