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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하이큐 드림 평범쓰 여주 많이 썼으니까 좀 색다르게... 연생 출신? 니혼진들 케이팝 좋아하니까 당연히 오디션 프로그램 이런 거 잘 알 거 아님. 일본에서도 되게 유명했던 프로그램이었는데 거기서 1위로 뽑힌 여주가 뭐쩌고 저쩌고 일로 결국 데뷔 직전에 탈퇴해서 일본으로 아예 넘어왔다 쳐. 물론 데뷔도 못 했고, 타다노 연습생 출신이긴 했지만 거의 한 달 반...
신청 완료 되신 분들은 이 글에 차례대로 갱신합니다. 시리즈 방영 순서대로 정리하여 갱신합니다!! 타 시리즈를 한 작품(그림, 글)에 함께 신청하신 경우에는 방영시기가 가장 빠른 작품을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파일에 이상 없이 제출확인이 되신 분들은 취소선으로 확인합니다! 개인 사정으로 인해 토요일(29일) 이후에 일괄적으로 메일 확인및 리스트 갱신이 될 것...
2022 할로윈 공개를 목표로 합작을 진행되는 특촬 합작입니다. 주제: 특촬 캐릭터 + 할로윈 소재 (의상, 소품 등등 할로윈과 관련된 소재라면 무엇이든 OK)모집분야: 그림 / 글※신청 마감일은 정해두지 않고 있지만 지나치게 신청자가 몰릴 경우에 신청 마감 될 수도 있습니다.신청 마감되었습니다! 더이상 신청 받지 않아요!마감일: 10월 28일 합작 공개 ...
- 요리이치, 그동안 수고 많았단다, 네 공은 인정하지만, 이번 사안은 도저히 넘어갈 수 없겠구나 챙그랑 날이 잘 벼린 칼이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할복 그게 내게 내려진 최종판결이었다 목을 쳐줄 카이샤쿠도 없었다 푸욱 칼이 내장을 해집고 들어와 장기들을 끊어내는게 보였다 도저히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고통에 의식을 잃은게 수십번 깨어날 때마다 몸에 ...
https://youtu.be/nJ-xxVh0e94 가사 : https://naver.me/FPeR3rL6 인용한 부분이 간혹 있습니다. 문제될 경우 수정합니다. ' 유이야. ' 엄마! 이거봐! 오늘부터 다이어리 쓰려고, 샀어! 엄마가 준 용돈 모아서 샀다! 잘했지? 엄마 닮아서 엄청 하얘! 내가 아껴서 잘 써볼게! .... 그런데 엄마, 어디갔어? 엄마한...
3학년의 마지막 봄철 고교 대회. 결승에서 패배하고, 막연히 생각했다. 다시는 저 뒤를 따라갈 일은 없을 거라고. 그리고 안타깝게도 난, 그 사실을 슬플 정도로 잘 알고 있었다. 가만히 시선을 내렸다. 떠난다는 사실을 아무리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어도, 마음 한구석이 저릿한 것까지는 어쩔 수 없었다. 다음 주장은, 아마 나겠지. 2학년이고, 이미 부주장을 맡...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_필연(@yeon_commision)님 커미션 본작은 드라코니언 및 주식회사 KADOKAWA가 권리를 보유하는 UNSUNG DUET의 라이선스를 도서출판 초여명이 받아 만든 언성 듀엣 한국어판의 2차 창작입니다. (C)Fuyu Takizato / Draconian (C)KADOKAWA (C)도서출판 초여명 개요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 그런 ...
먼 과거, 세상에는 5개의 세력이 존재했습니다. 영매,악귀, 요괴, 인간, 황천 세력 입니다 주요세력들 영매 인간과 혼 사이의 중간 매개체 입니다. 원래는 다리 같은 역할이었지만, 악귀들이 개입하기 시작하며 요괴 및 악귀 세력에 반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굿을 내리는 무당부터 퇴마를 하는 무당까지 여러 부류가 존재합니다. 인간과는 친선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청련은 지금껏 한 번도 청문의 결정에 토를 단 적이 없었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그가 아는 가장 현명한 사람, 누구보다 화산의 제자들을 위하는 사람이 청문이었다. 어떤 일이든 그가 내린 판단이라면 옳으리라고, 한 치의 틀림도 없는 것이리라고, 청련은 믿었다. 다만 산산이 깨어졌을 뿐이다. 모든 믿음은 언제고 깨어지기 마련이라는 걸 왜 몰랐을까. 바보...
...유서엔 뭐라 쓸까? 언젠가부터 계속 해 온 고민이다. 그녀는 매일 자신의 죽을 날을 기다렸다. 이 생명이 빨리 사라지길 바라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이 그날이다. 그래... 얼른 쓰고 죽어버리자. 그리고 지금은 그동안의 고민을 해결하려고 하는 중이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건 진부하고... 아무 말없이 떠나긴 그렇고... 제 시체는 마당에 묻어주......
읽기 전 저는 관통 후기를 처음 그려보며 사실 관통 후기보다는 레스텔 영업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꽤 시간이 지났고 제가 자주 트청하는 사람이라…자료가 거의 없는 기억 의존입니다. 내용 뒤죽박죽 혹은 끊김이나 반복 주의, 이상한 말 혹은 맞춤법 파괴 주의! 참고로 모든 내용이 레스텔 중심입니다. 연공을 안해서 캐릭터 그림을 올려도 되나 싶어서 그냥 초성+말...
* 237화 까지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게일 독백, 논 cp 게일 베로시온은 생각했다. 마리브 베로시온은 죽었다. 한때 바리엘의 정점에 오를 수 있었던, 그만큼이나 찬란하게 빛나던 별의 죽음치고는 퍽 시시했다. 어떤 미사여구도 붙여지지 않은 간단한 문장 하나가 그의 종말을 선언했다. 솔직히, 놀랐다. '그' 마리브 베로시온이다. 늘 제 앞길을 막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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