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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그래, 괜찮겠네. 기분전환 하면서... 여유가 있어야 주변 돌아볼 생각도 들지.” [..해찬이가 지금 하는 말 진심인 거 아시죠?] “..알지.” [그러니까 이 이상 해찬이 설득하려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금 누나한테 연락드린 거... 그런 의도로 한 말이에요. 애들도, 누나도... 우...
[NCT] 왕머리123...그리고 4 TALK + #7 성의 넘치는 반응 여러 증거를 토대로 한 합리적 의심 의심할만하다 비밀을 얘기해줄 때까지 기다려주는 우정 근데 설득력 있음 들킬까봐 불안에 떨며 살아가는 지성이가 안쓰러움ㅠㅠ #8 그 의심 이후로... 매일 지성이를 관찰하게 된 여주 제일 열심히 놀림 지성이랑 민지랑 낯가림 최고라서 차마 직접 카톡은 ...
"야~! 오늘 소환사의 협곡 콜??" 내 남자친구는 인기가 많다. "야들아 오늘 7시에 시간되는 사람?!" 많아도 너~~~무 많다. 여자친구에게 쓸 시간이 한 톨도 없을 만큼. "어 Zㅏ기~!" 참고로 방금 저 멘트는 나한테 한 것이 아니다. 아니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다 나오네. 저기요 이동혁씨; 당신 자기가 지금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데 누구한테 자기...
[ Opening Stage ] 더큰돌뎐 중 신선님들 라이브하시는 대목 Pansori · FreeStyle Jam At Nat. BeakDu-Halla Concert Hall 저기 동방의 나라 금강 옥토는 가무에 통달하신 선인들께서 일찍이 터를 세워 만백성을 다스려 오셨느니라. 굽이굽이 산세가 비경이던 일만이천봉 금강산하고도 천하제일봉 신선봉이라는 봉우리는...
어쩌다보니 특별히 여기던 사람을 죽이고 흡수해서 투기장에서 벗어나기까지 한 과거의 페는 슬슬 자신이 기억하고 있는 게 점점 이상해진다는 걸 알아차림. 생전 처음느껴본 잠식이라던가 폭주하는 감각이라던가 이런게 너무 괴로워서 정신이 말그대로 붕괴하기 시작함. 그래서 괴로워하느라 기억을 되짚어볼 여유조차 없어서 그냥 섞이게 냅둬버림 점점 뒤섞인 기억은 자신의 이...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페넘브라는 출생지 불명의 고아로 기억도 안 나던 시절부터 이미 투기장 옆 실험실에서 지내고 있었음. 전투노예로 끌려온 마창사들과는 다르게 실험받는 시간이 대부분이였고, 그들의 전투를 지켜보거나 어떻게 생활하는지 익히고 오라는 목적으로 가끔 투기장에서 지내기도 함. 체격이 왜소하고 머리가 길어서 그런지 뭔가 분위기가 달라서 다른 녀석들은 거리를 두거나 괴롭히...
MBTI 러브 TALK 2 도시대 친구들 김도영 23 / ISFJ 정재현 22 / ESFP 이여름 22 / ENFJ 나재민 21 / ISFJ 이동혁 21 / ENFP 이제노 21 / ISFP 박지성 20 / INFP 05. 0205 지성 탄신일 단톡방의 트위터화 할 건 다 하고 있는 여름 /와중에 박지성 먹금의 생활화 이벤트 사기꾼 신고합니다 RT해서 퍼트...
시야가 어지럽게 흔들리고, 속이 울렁거렸다. 이 자리의 모두가 사카사키 나츠메를 그렇게 만들고 있었다. 스스로의 열등감과 하찮기 짝이 없는 욕망에 잡아먹혀, 간단히 선동당해서는 미친듯이 주인없는 증오를 내뱉는 인간이란 이리도 역겹고, 불결하며, 추하기 그지없었다. 터져나오는 감정들을 갈무리하고자 움켜쥔 손 안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공기가 구겨졌다. 라이브, ...
"영애 양이 찾으십니다." 석우의 말에 재윤은 헝겊으로 문지르고 있던 총을 내려놓았다. "들어오시라 그래." 이사님- 거대한 문을 열고 나온 영애는 곧 끊어질 듯한 갸냘픈 목소리를 내어 재윤을 불렀다. "죄송해요, 이렇게 불쑥 찾아오려던 건 아닌데.." "아닙니다. 영애님." 재윤은 움푹 들어간 보조개를 뽐내며 자신이 지을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미소를 지었...
종강하자마자 북다닥 만들어 왔습니다! 시간이 되면 3단 악보도 만들어 볼까 싶어요 그리고 몇몇 악보는 천천히 갈아엎어갈 예정입니다... 다시 보니까 이상한 것 같아서ㅠㅠㅠ 즐겁게 연주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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