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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콘스님이 지원해준 키리사키 잘생겼다는 말 매번 들어서 그냥 공식설정 하기로 함 콘스식미남 그리기 힘들다
음.....따로 이름이 있었나?.... 있었더라도 기억안남 훨씬 전에 애니판을 봤고 영화치고는 길이도 그렇게 안 긴 편이라 별 생각 없이 잘봤음. 근데 이런.. 지브리 계열 아닌 애니 영화가 흥행 되나...?? 내가 걱정할 일 아니긴 한데 전투신 같은데서 나름 돈 쓴 티 나서 신경쓰임ㅋㅋ 노겜노라 애니판은 한참 전에 나왔고 (이런저런 이유들로 2기는 안나왔...
남준아 바뻐? 집엔 언제가? 형이 기다릴까? 카톡에 보내놓은지 언제인데 안봤네. 아까 녹음할때 같이왔은데 고빼기도 안보이더니 진짜 바쁜가 같이 가려했는데. 석진은 녹음을 마치고 짬짬히 하던 게임를 하다 시간이 훌쩍가 이미 새벽을 가르키는 핸드폰 시간을 한번보고 그리고 카톡에 사라지지않은 1 숫자를 보고 한번 한숨을 폭 쉬었다. 각자 작업을 마치고 윤기는 작...
진사랑은 그 일이 일어나기 전 학창 시절까진 꽤나 밝은 아이였다. 불안해 보이는 지금과는 달리 늘 어둠을, 밤을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였다. 열 일곱, 시월달쯤이었을 것이다. 진사랑은 어김없이 시험 전 날, 친구들과 함께 교실에 모여 있었다. 한창 잘 되어가고 있는 공부였으나, 이미 어둑어둑해진 밤을 핑계로 하나둘씩 일어나 자리를 뜨는 아이들이었다. 그렇게 ...
마음이 물질을 압도하고 – 물질은 마음을 압도한다 우르즈 – “우– 루즈(스)” – 직역 의미: “야생 소” – 비전적 의미: 인내, 형성, 현현 주요 개념: 생명력, 물리적 건강, 용기, 유기적 구조, 발현, 형성, 치유, 활력, 인내 초심리학적 의미: 투지, 고집, 자유, 용기, 의지, 세력권, 독립 에너지: 생명의 형성에 당사當事하는 힘, 원형과 그의...
태형은 걸음을 내딛을 때마다 속이 울렁거려 수차례 주저앉았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이렇게 술을 마셔본 적이 없다. 언제나 취기가 돌 때쯤이면 적당히 술을 조절했는데 어젯밤은 지긋지긋한 환자생활을 청산하고 간만에 친구들을 만나 신나는 바람에 주는 족족 들이켰다. 오늘 이런 지독한 숙취가 기다릴 줄 알았다면 과거의 저는 그렇게까지 퍼 마시진 않았을 거다. 정...
산딸기가 잔뜩 올라간 팬케이크를 작게 잘라 한 입 먹으면 상큼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깊게 입 안에 퍼졌다. 앞쪽에서 쏘아지는 열렬한 시선에도 불구하고 태평하게 간식을 먹을 수 있는 것은 타고난 둔함일런지, 아니면 뻔뻔하고도 태연한 성격일런지. "아류 뚫어져 버리겠어~ 먹고있는데 그렇게 쳐다보면 체한다?" 냠, 하고 부러 맛있다는 티를 내며 생글생글한 웃음을 ...
※ 유메노사키 1학년 미도리가 7년 후의 치아키와 만납니다. [A5 / 36p / 5,000원]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앤캐를_만나기_전_미래과거의_앤캐가_자캐를_찾아와_나는_너의_연인이라고_한다면 *타임워프+현대AU 이것저것 섞여있어... 해시 잘 안보고 글쓴자의 최후 간만의 꿀같은 휴식이었다. 어느 정도냐 하면, 초코 파이 사이의 마쉬멜로우. 마카롱의 필링 만큼이나 소중한. 노아 오스턴은 스물 세 살의 대학생으로, 스위스에서 가장 잘 나간다는 명문 대학교에서 교육학을 ...
검은 글자가 빼곡하게 적힌 유서처럼 그 수많은 유언들을 가득 담고 있을 당신의 마음을 생각하는 밤이다. <어떤 말은 죽지 않는다-박준> [타카츠라] 밤을 걷는 나비 w. 호빵 사거리 슈퍼의 주인은 초록색 카라티를 입고 부푼 배를 있는 힘껏 앞으로 내밀고 걸어다닌다. '산란기 온 개구리같지 않아?' 우스갯 소리. '그럼 청개구리이려나.' '저게 어...
1. 프레디 라운즈가 살아있다. 거짓은 언제나 자신의 흔적을 남긴다. 한니발은 윌의 어깨에서 미처 털어내지 못한 그 증거를 찾았다. 이미 잿더미가 되어 땅속에 묻힌 이의 냄새였다. 얼어붙은 호수를 깨트린 작은 돌처럼 조작된 진실은 단단한 신뢰에 균열을 만들고 그 틈으로 의심과 불안을 스며들게 했다. 감옥을 나와 상담을 재개하던 그 날부터. 아니 차가운 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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