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 망가진 안드로이드를 주워온 건 단순한 변덕이었다. 잘 고치면 가정용으로라도 쓸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 반, 정 안된다 싶으면 다른 기기의 부품으로 사용할 요량 반으로 주워온 안드로이드의 속을 연 순간 민균은 탄성을 금치 못했다. 시리얼 넘버 HJ-422-94. 저보다도 무려 1년이나 먼저 세상에 태어난 안드로이드. 제조일자에 비해 굉장히 깨끗한 상태...
초스피드 전개 주의 하루 이틀 전생의 너와 내가 함께 웃고 떠들던 시간들을 지켜본지 전생 시간으로 한달이 다 되어 갔다. 오소마츠는 여전히 진명을 밝히지 않은채 데빌이라 불리고 있지만 처음 왔을때보다 행복 해보였고 처음의 그많던 상처도 빠르게 아물어 다 나았다. 그럼에도 오소마츠는 전생의 나를 떠나지 않았고 전생의 나도 떠나가지않는 이유를 묻지 않았다. "...
이치마츠가 나가자 신..아니 여신의 목소리가 다시 울려퍼졌다. "밤까지 보내는건 시간 낭비이므로 시간을 넘겨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여신의 말이 끝나자 창문에 보이던 달이 순식간에 해로 바뀌었다. 그와 동시에 침대에 누워있던 오소마츠가 눈을 떳다. "여기가 어디..?" 그리고 그말을 밖에서 들었는지 문이 열리며 전생의 내가 대답했다. "교회다" "교회...?...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일부 애니 스포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25 얼마 지나지 않아, 1학년의 인턴 활동이 결정되었다. 으음, 인턴이라... 난 학교 복도에서, 선생님의 심부름을 끝낸 후 천천히 교실로 돌아가는 도중 생각에 잠겼다. 일단— 학교 측에서 히어로 미르코는...
To my queen. w. 이차 [안녕. 나의 왕 , 플레어. 아니지. 이나라고 불러야겠다. 네 진짜 이름은 플레어가 아니라 서이나니까.] 지웠다 썼다한 흔적이 가득한 종이 위로 몬트의 꾸불 꾸불한 글자가 새겨졌다. 보이드라고 들었어. 아니다, 이건 너무 탓하는 것 같잖아. 결국 한 줄 가량 완성된 편지지를 쓰레기통에 버린 몬트가 책상 위로 엎어졌다. 항...
흑장미의 꽃말. 그게 내가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야. ------------------------------------------------------------------------------------------------------------------- 정말, 오늘은 집에서 편히 쉬고싶었는데. 난 야야랑 리마한테 너무 휘둘린다니까. 아무는 한숨을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세계관:: 어느 한가로운 지옥. 그곳의 주인이라고 불리는 [사탄]은 무척이나 지쳐있습니다. 이 썩어빠진 지옥은 하루에도 몇백이나 타락한 혼들이 넘쳐오고 이 서류의 탑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악마지만 힐링이 하고 싶어!라는 생각에 지옥을 산책해도 보이는 것은 늘 똑같은 기괴(귀여운) 한 생물들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하죠. '이 아이들도 좋지만 좀...
(*영하바다 시나리오 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네네) 밤새 내 곁에서 숨소리를 내던 너에게 해줄 말이 있었어. 뭐가 좋을까 고민하고 고민하다 보니 늦은 새벽이 왔고, 밤하늘에는 새하얀 눈이 내렸다. 그래서 그랬을까. 오랜시간 잠을 자지 못한 건 꽤나 몸에 버거운 일이었어. 안 좋은 꿈을 꿨어. 무슨 내용인지 궁금한가? 그리 말해주고 싶은 내용은 아니었어. ...
달빛이 하루를 비출 때 즈음. 깜빡이 감기는 눈이 어찌나 무겁던지. 잘 자라는 인사도 없이 훌쩍 떠나가 버린 당신 같습니다. 무거워 보이는 어깨를 뒤로 한 채 떠나 버린 당신이 말이죠. 반짝이 빛나는 별들은 수 놓는 듯이 하늘을 비추고 있습니다. 별 하나하나가 길을 인도하듯이 빼곡히 있는 모습이 아련하던 당신의 눈빛 같습니다. 눈물방울 눈에 맺히던 그날 왜...
아무래도..기승전결의 기의 기 부분인것같은 직감이 들어서 숫자를 붙여보았습니다.. 백발에 가까운 은발. 이제노가 개의 형상을 했을 때와 비슷한 색의 머리칼이다. 괜히 연구동에 흩날리던 하얀 털들이 생각났다. 코가 간질거리는 기분이었다. 에엣취! 재채기를 하자 두 사람의 시선이 내게 향했다. 굳이 집중시키고 싶었던 건 아닌데 말이지. 다른 사람은 몰라도 이제...
*욕설이 다수 나옵니다. 나의 엑스 파트너 11. 이주연. 나이 23세. 한국대학교 기계공학과 재학 중. 군필. 사람이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는 과정은 간단하다. 일단 첫인상은 외적인 요소가 크게 좌우한다. 객관적으로 봐도 잘생기거나, 아니면 미의 기준이라는 게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본인 취향으로 잘생기거나. 여기서 핵심은 잘생기면 첫인상 프리패스는 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