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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도와드려요? " " 아, 고마워! " 이이즈나 츠카사는 성실하다. 주장이고, 3학년이나 됐으면서 뒷정리 할 때면 늘 솔선수범 나서서 함께 하는 편이다. 이런 건 이제 1학년들 시켜도 되지 않나 싶건만. 그렇다고 그가 주장 일을 게을리 하느냐? 그건 또 아니다. 바른 성품처럼 글씨 또한 바르게 잘 쓰는 이이즈나는 부일지도 매번 꼼꼼히 작성하며 고문선생님과...
#7학년_프로필 ────── · 。゚☆: *.☽ .* :☆゚. ────── 평생 도달할 수 없다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모든 걸 내려놓을 거에요." ────── · 。゚☆: *.☽ .* :☆゚. ────── 외관 오비온이 맞긴 한 거에요? 밀레의 머리카락은 이제 은빛이 아닌 흑색에 가까웠다. 곱슬거리는 긴 머리카락은 여전했으나 그 누가 보더라도 '아, 오...
"안녕..? 이렇게 인사하는게 맞나.. 낮을 좀 가려서 미안." . . . ♪ 이름: "이예솔 이라고 해요." [ 이예솔 ] ♪ 성별: "설마..못 알아보신건 아닐거라고 믿어요." [ XY] ♪ 나이: " 25살이요... 적은건 아니에요" [ 25살 ] ♪ 생일: "6월 28일이에요. 뭘 바라고 얘기하는건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 6월 28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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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GRAM:: 실험 감옥과 소녀 간수 저자: 나미츠미 원안: DECO*27 / 야마나카 타쿠야 비공식 번역: 스 (@s__MGR) 방 안에 가득한 의문의 냄새가 코 안쪽을 쿡 찔러왔다. 원형의 형태로 보이는 방은 나름대로 넓었다. 그러나 분위기는 넓이에 비해 개방적이지 않았고, 오히려 숨 막힐 듯한 폐색감이 공간을 지배하고 있었다. 이유는 몇 가지 생각...
매일이 지옥이었다. 혼자서 살아나가야만 했던 그 며칠 동안 나는 그저 얼른 생일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뿐이었다. 그 와중에도 어떻게든 살고 싶었는지 생일 전에 밖으로 나갈 생각은 하지 않았다. 누군가는 그런 절 보고 사라진 아이들을 기억하려는 책임감 때문에 그랬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아마도 동주가 그런 마음을 가졌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그는 항상 제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D+2, 꿀이국밥에서 친구들과 저녁식사 중 김이 폴폴 나는 국밥엔 역시 깍두기 아닐까. 심각하게 중얼거리면서 열심히 밥을 말아 먹던 민정, 갑자기 울리는 핸드폰에 순식간에 인상이 구겨진다. 메시지를 확인한 후 급격하게 굳은 표정으로 숟가락을 툭 내려두고 가방를 들고 일어난다. 밥 먹다 중간에 일어나는 개매너를 부릴 때마다 민정이 캉캉거린 경험을 한 번씩은 ...
이럴 때가 아니지만 철학축구에 눈이 번쩍 뜨여서 바로 일어났으며 그것은 렌티 님의 숙명(…)몬티 파이슨이 원래 그래 옥스브리지 다닌 엘리트 새끼들 존나 잘났다인 적폐 집단;이지만 철학축구(The Philosophers' Football Match)는 개중에서도 ‘이래서-많이-배운-새끼들-존나-시름’의 대명사 같은 물건인 것입니다. 1972년 몬티 파이슨의 ...
두 번째 편지를 받은 지 나흘째 되는 날의 새벽 2시 경, 이전과 동일한 부엉이가 당신을 찾아간다. 지난번과 같은 디자인의 편지봉투, 은은한 장미향. 그 안에 든 양피지에는 묘하게 삐뚤빼뚤한 글씨가 채워졌다. 지난번의 것과 글씨체가 다른 듯 비슷하다. 친애하는 베네투스. 어머니의 말씀이면⋯ 그럴 만 하네. 더 늦기 전에 네가 마음을 다잡아서 다행이야. OW...
남의 재산 지꺼인양 개쌉소리하는 것들아. 도둑년이 아니라 강도년들아. 얼굴두께가 50m 콘크리트냐. 부디 범죄자끼리 잘 붙어먹어 동족인 같은 범죄자에게 신상털이 당해서 사채빚 5억5조 채우고 부디 좆되보길 기원한다. 다중닉 랴온과 아람똥별 가화연과 악질 협박범 라비에체야 협박쳐 해다가 골로 갈라. 작작 구라쳐 해대라.
이름은 까루이며 제가 알아볼 수 있는 다른 별명으로 부르셔도 괜찮습니다. 계정주는 고등학생입니다. 접률이 일정하지 않아 어느 날은 오래 있을 수도, 들어오지 않는 날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드림 위주로 굴러가며 사담과 장르 이야기도 종종 있습니다. 장르계도 겸하고 있습니다. 친화력이 좋은 편도 말재주가 좋은 편도 아니기에 교류를 잘 못 하는 편이지만 제 나름...
작가 시점, 어린 희도 시점, 성인이 된 희도 시점으로 진행.* 역순 행적 구성* 에필로그 1, 2 첨부되어 있음* 그냥 평범한 날이었다. 햇살은 맑게 내리쬐고, 창으로 그 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오늘도 민채는 희도의 방에서 다이어리를 뒤적거리고, 앨범과 이런저런 것들을 구경 중이었다. 그러다 책장 구석에서 캠코더를 발견해 꺼내는 민채였다. 하지만 일단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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