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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으으ㅡ으윽.... ㅁ목말라...” 머리맡에 물병집어 입에 콸콸콸 털어넣고 시계를 확인하는 솔엥 화장실이나 가야겠다 하고는 거실로 나오며 습관적으로 별이를 부르는데 “벼라-.” “아이구. 저정신으로 어떻게 집까지 왔대. 으휴어휴…..” “아 엄마는 딸 일어나자마자 잔소리야... 별이 어디쒀… 어제 언니 살뜰하게 챙겨서는 아주 칭찬을 헌법책 장수만큼 해주려고...
2044.06.19. 특이사항: 영천빌딩 테러 사건 진압, 권순영 센티넬 이상 반응. 민간인을 우선으로 보호해야 하는 사건에 1순위로 투입되는 센티넬은 권순영이었다. 순영이 손끝으로 허공을 긋는 자리마다 불꽃을 얇게 허공에 펴 바른 듯한 형상이 펼쳐졌고, 그 얇은 막 하나로 무수한 사람이 목숨을 건졌다. 빗발치는 총알도, 아가리를 벌리고 달려드는 센티넬들...
서함은 이른 아침부터 분주히 몸을 움직였다. 며칠 전 이력서를 넣은 회사 중 한 곳에서 연락이 왔기 때문이다. 예상했던 것보다 빠른 날짜였지만 그동안 쭉 눈여겨 보고 있던 회사였기에 서함은 망설임없이 그러겠다 답했다.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환복한 후 반질하게 잘 닦아놓은 구두를 신은 서함이 면접을 위해 집을 나섰다. * 면접은 수월하게 끝났다. 회사 대표가...
하늘과 바다와 산과 숲. 나는 지구에 존재하는 때묻지 않은 것들을, 그리고 온 우주를 동경한다. 하늘은 어찌 저렇게 높으며, 바다는 어찌 저렇게 깊고, 호수는 어찌 그리 편안하며, 숲은 어찌 그리도 나를 온전하게 할까. 이 넓고 광활한 우주에 정말 우리뿐일지, 우리 말고 다른 이들이 살고 있지는 않을지. 나는 오늘도 밤하늘을 보며 잠에 든다. 단지 우주에 ...
Ref:rain - Aimer ※ 죽음과 트라우마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소재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 04 ] 비가 오려나 봐. 나는 돌담 위에 앉은 채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봤다. 잔뜩 낀 까만 구름이 당장이라도 머금고 있는 모든 걸 뱉어낼 듯했다. 육성재는 와도 소나기일 거라 했다. 킁킁, 냄새를 맡으니 벌써 비 오는 날의 흙냄...
하나의 끝과 하나의 시작 『 ‘■■■의 끝에서, 우리는…' 의 공지 페이지 입니다』 본 페이지의 내용을 숙지하지 않을 시 불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TWT | 01 | 38D | 그림인장 ONLY(Picrew 허용) | 한국 현대 일상 | 청춘 고교 1-2-3학년 성장 | 이벤트 | 로그 복합 | ALL CP | 15세 이용가(성장 전후 동일) Co...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그래서 할말이 뭐야?" 제 앞에서 멀뚱히 서있는 녀석. 손에 무언가를 쥐었길래 자세히 보니, 편지 같은것이 녀석의 손에 구겨져가고 있었다. 그것이 뭔지는 단번에 눈치 채고서 한쪽 입꼬리를 올려 피식 웃으니 수줍은 두 볼을 한채로 슬쩍 저를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져온다. "뭐냐고. 나 시간 없으니까 빨리 할말만 하고 가." "...이거..." 결국 잔뜩 구겨...
어느날 뜬금없이 후배가 제안을 해왔다. 다음 개춘 때, 그러니까 1997년 3월 즈음 자신과 여행을 떠나자고 말이다. 일주일이나! 덕개가 직접 이런 제안을 해온 건 참 오랜만이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내 후배를 따랐다. 이게 이번 여행의 발단. 앞으로 이 작고도 작은 이 노트에 써질 이야기들이 궁금해진다. 그 여행 시작날 부터 이 노트를 사용할 테니, 어...
동혁아. 난 네가 좆같아. 네 그 아디다스도, 날티나는 얼굴에 삼백안도, 교복 입을 때면 꼭 안에 받쳐입던 검정색 나이키 반팔 티도 다 좆같아. 근데 너랑 있으면 다 괜찮았어. 너를 혐오하는 내 마음이, 네가 좆같다는 내 뇌가, 왜 너를 수용하느냐고 혼자 수백번을 되뇌었어. 근데 네 그 가벼운 마음이, 금방이라도 날아갈 것 같은 네 마음이 나를 향한다잖아....
글 시작하기에 앞서... 안녕하세요. 혹시 서치로 이 글을 들어오셨다면 ... 다른 글을 읽으시는 게 정말 좋을 듯 합니다 ... 왜냐면 이 글에는 정보가 없고 그냥 개인적인 뻘소리로만 4천자가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 읽기 전이나 후나 습득된 정보량이 0에 수렴할 것입니다. 이 모든 글은 *개인적인 취향*에 기반해 작성되었으며, (애초에 나쁜 내용...
그림일기장 하양별반 김성이 20××. 01. ×× 날씨: 햇님이 구름 뒤로 숨어 버렸다 제목: 엄마들이 운 날 오늘 용엄마랑 별엄마랑 차타고 병원을갔다. 별엄마는 병원에서도 울고 차에서도 울고 자면서도 울었다. 용엄마도 병원에서 울었다. 그래서 나도 울고 십었다. 엄마들은 웃을 때가 제일 얘뻐서 맨날맨날 웃으면 조켔다. 20××. 01. ×× 날씨: 춥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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