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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 기억 _ 나얼 # "그래서 괜찮고?" "나 걱정해서 온 거야?" "그럴리가?" "그럼 그렇지." 넓은 거실 소파에 늘어져 TV 채널만 돌리던 서준은 필현의 방문에도 움직임없이 대꾸했다. 필현도 익숙하게 리클라이너 소파를 차지하고 누웠다. "곡 작업은 하고 있는 거지?" "아무도 들어주는 사람도 없는데 뭐 하러. 나 이제 그냥 이 집 월세나 받고 살...
※부분 타싸 백업 ※여러소재 주의 곧 갈게 기다려. 피가 묻은 손으로 다급하게 문자를 보낸 탓에 휴대폰은 이미 피범벅이 됐다. 욕실에 쓰러진 180대 남자와 옷이 미쳐 벗겨지지 못한 채 유리 조각을 들고 있는 (-)은 답장을 확인하고 깊은 숨을 내쉬었다. 곧이어 시간이 얼마쯤 지났을까 충격에 잠시 잠든 (-) 귀엔 문을 두드리는 린도의 목소리가 들렸다. "...
w. by 진진밤 방탄소년단 빙의글 / 방탄 빙의글 / 추천 / 김석진 빙의글 / 석진 빙의글 / 소꿉친구 / 친구 사이 / 찌통 / 후회남 ※ 본 게시물은 픽션으로 실제 인물 및 사건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BGM과 함께 봐주세요 ♡ ep 12 - 주인공은 두 명인데 한 사람만 아는 이야기 (석진 ver) 며칠 후 열린 체육 대회 당일. 일년 중에 큰 ...
Kuea의 말... 정확히 자신을 부르는 호칭. Hia... 그리고 자신을 좋아한다고 부모님 앞에서 당당히 고백하는 어린 그를 보자니 그날이 떠올랐다. * (회상) 봄바람... 환한 태양... 푸른 하늘... 그와 너무 잘 어울리는 날이었다. 고백하기 좋은... “Nu-Kuea...” “응? 무슨 일 있어요? 얼굴이 빨개요. 아픈가?” 까치발을 들자...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지안은 학교를 무단으로 빠졌다. 재민의 병원에서 학교로 전화를 했으니 학교에서도 이해할 거라 생각했다. 곧 있을 재민의 퇴원수속도 직접 해야 마음이 놓일 것 같았고, 찜질방에서 자면 된다고 고집을 부리는 재민을 퇴원 전까지 설득해야 했다. 매번 정해진 시간에 재민의 팔에 감겨있는 거즈를 가는 법도 배웠고, 붕대를 감는 법도 ...
절에 갔더니 내 이름으로 된 불상이 있었다. 그것도 지은지 얼마 안 된 것 같은 신축 건물 중앙에 떡하니. 정확히는 나 하나만이 아니라 외가 사람들 전부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손주까지 포함해 총 13명. 절에 다녀본 적은 없어도 그 정도의 불상에 내 이름이 새겨져 있다는 것이 큰 일이라는 것 쯤은 알 수 있었다. 내 키만한 관세음보살이 연꽃을 든 채 다섯...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버디 서스펜스 TRPG 둘이서 수사에 사용할 수 있는 메타픽션을 소재로 한 서플리먼트와 게스트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조수 클래스입니다. 클래스, 기벽, 조사 방해 요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해당 서플리먼트를 활용한 창작(시나리오, 자료 등)은 자유로우나 배포 시 반드시 출처 표기 부탁드리며, 배포 전 제작자에게 말씀 주시면 감사합니다. 【금지】 자작 발언,...
"보시오. 이게 바로 내 오장육부요. 당신들이 내 배를 가르기 전에 내가 스스로 배를 갈라 당신들에게 보여주는거요. 뱃가죽을 타고 흘러 내리는 뜨거운 피와 심장, 내 창자들이 잘 보이시오? 내 장기는 이렇게 생겼다오. 당신들과 별반 다들것이 없지. 이제 만족하시오? 나도 같은 사람이라는걸 이렇게 증명해 보인다는것이 비참할 따름이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
'가볍다'고 말 할 수 있을 정도의 바람이 분다. 찬은 창밖으로 휘날리는 낙엽쪼가리들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대한민국의 계절은 조금 무례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언제 찾아온지 실감도 나지 않는 가을을 있는 힘껏 마중하고 있었다. 찬은 가을마다 자주 입는 체크난방과 주머니가 적절하게 큰 후드집업을 지난주에 막 꺼낸 참이었다. 바뀐 계절을 맞이할 때마다 가장 ...
⚠️ 최신화 스포 주의 포르테 디 콰트로의 '오필리아' 를 들으면서 썼습니다. 무너진다 부서진다 남아있던 작은 섬광마저 흐려진다 사라진다 위태로운 심연 속에 잠긴 채 이조우가 죽었다. 함께 살기 위해, 마음속의 짐을 덜기 위해 찾은 곳에서 너는 안식을 찾았다. 또다시 나만을 두고. 이 외로운 어둠에 나를 홀로 타오르도록 던져두고, 너는 네 안식을 찾아 걸어...
아직 넘어야 할 작은 산이 남아있지만 집안 상황이 어느 정도 정리되었다. 그래서 겨울은 엄마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정원과 식사 한번 하고 싶다고 하셨다. 여름 휴가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주말 데이트를 하던 날 엄마가 밥 먹자고 하시는데 하루 시간 내어 줄 수 있냐는 겨울의 말에 정원은 고개를 끄덕이며 세상을 다 가진듯 환한 미소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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