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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dnZMHBJt9Cg ) '가족 중에 로임이 있느냐'는 이야기는, 아카데미에 재학 중인 학생들 사이에서는 시기를 불문하고 한 번쯤 나왔을 법한 주제이다. 이 흔한 질문에는 전제가 하나 필요하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라 누구도 인지하지는 못하지만, 그러나 그들 모두가 자연스레 가정하고 떠올리는 것. 형제 중 단 한 명 만이...
[먼] 개기월식이 끝나지 않는 밤 1st / 19,996 / 14,979 (2015. 09.) 시력을 잃고 나쁜 목소리만 들리게 된 먼의 이야기. [플루어스] 불꽃 2nd / 3,629 / 2,692 (2015. 09. 05.) 하나씩 배워나가고, 가르쳐주는 플루토와 어스의 이야기. [먼선] 비밀이야 3rd / 9,393 / 6,936 (2015. 09.)...
성현제는 잠든 송태원의 얼굴을 내려 보았다. 그는 지쳤는지 뻔히 바라보는 시선에도 눈을 뜨지 않았다. 평소엔 성현제가 10미터가 넘는 거리에 있어도 기민하게 알아 차라던 이였는데. 송태원은 흥미로웠지만 이해가 가지 않는 인물이었다. 본능을 억누른 채 상자 안에 자신을 밀어 넣는다. 그 와중에 팔다리가 갈려나가는 건 신경도 쓰지 않았다. 하고 싶은 건 다 하...
잘하고 있으려나. 급했던 것도 있지만, 그에게 이 일을 맡기기 위함이기도 했다. 송태원이 카운터로 나간 뒤 한유진은 품에 있는 태산이를 쓰다듬으며 문 쪽을 흘끔거렸다. 오늘 손님이 더 온다던 얘기는 없었는데. 예약을 하지 않고 왔다면 단순한 문의인가? 그럼 태원이가 상대하긴 어렵겠지. 아무래도 나가봐야겠다는 생각에 태산이를 친구들과 놀게 하고, 한유진은 밖...
* 드라마 '풍기장림'AU로 연반이복형제 설정이 있습니다.(성이 약 10살 송이 18살 정도.......^///^ ) ** 이렇게 이렇게 보고싶다고 풀었던 트윗 중 하나를 가져와서 설정이 좀 붕 뜨긴 합니다...만... 괜찮을 것입니다(무책임 *** 쓰면서 들은 노래. 피아노포엠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왕부의 둘째 공자 성현제는 억울하고 속상했다. 억...
랩터의 생일 어린시절에 가족과 같은 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경우는 많았다. 대장을 비롯한 모두와. 생일에도 풍족하지는 않아도 평소보다는 먹을만하고 괜찮은 음식을 먹기도 했다. 하지만 모두가 세상을 떠나고 백모래를 쫓아다니며 생일을 제대로 챙긴게 언제인지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생일축하해 랩터." 하지만 이제는 눈을 뜨면 헤이즈가 내 앞에 있다. 그리...
※공포요소, 불쾌 주의※
눈이 내리는 건 좋은데 좀 따뜻하면 안 되는 거냐. 어차피 만든 거면서. 굳이 온도까지 내려가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투덜거리는 한유진은 통통거리면서 마중나오는 신입에게 손을 들어 인사했다 [허니 허니 무슨 일이예요? 설마 혼자 왔어요?] "확인해 볼 게 있어서. 혼자 온 건 아니고 곧 들어올 건데." 좀 늦네. 확인해보기도 전인데 연약한 F급한테 뭐라고...
* 191123 유현유진 전력 60분 < 첫눈 > 으로 참여합니다. 하늘에서 하얀 것들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첫눈이었다. 고개를 천천히 위로 들어 올리니 어두운 하늘이 보였고, 그것을 배경으로 삼은 하얀 눈들이 지상으로 내려오고 있었다. 지상으로 발을 디디는 눈이 조금씩 늘어났다. 눈을 좋아하는 것은 어린아이와 개라고 하던가. 그러나 선명히 떠오...
태원현제전력 #디어송성_13회 키워드 복수하다 “대디라고 부르는 건 어떤가?” “…….” “우리 송 실장님께서 곤란할 때마다 콜하는 건 세성이고 거기 늘 달려가는 건 나니까.” 언제까지 나는 당신에게 휘둘리기만 해야 합니까. Call me daddy 나는 그의 말에 사정없이 미간을 구겼다. 불쾌함이 얼굴에 바로 드러남에도 여전히 그는 제 무례함에 일말의 자...
바다 위였다. 수면 위는 아니었고, 그 위를 매끄럽게 헤쳐나가는건 꽤 규모가 큰 크루즈였다. 생일파티때의 크루즈도 규모가 작지는 않았지만, 이건 그 배 이상은 되었다. 생활을 하기에도 무리가 없겠지. "바닷물 알러지가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것 치고 그 날은 괜찮던데." "그 날 이후로 심해졌습니다." "이런. 그럼 장소를 바꿀텐가." 바꿀까. ...
보고 싶은 게 있는데 찾아볼 기력은 없고 해서 쓰기 시작했던 자급자족 욕망의 항아리 챌린지. n만자 넘어가니 폰이고 컴이고 입력 지연이랑 오류가 심해서 천천히 나눠 올릴 예정.(아직 미완.) 갠톡에 풀었던 썰에 살 추가. 제목 지어준 ㅅㅏㄴㅂㅔ에게 치얼쓰♡ 1챕까지는 논 커플링을 생각하고 썼고 다음 챕터로 갈 수록 누군가의 지분이 늘어납니다. (cp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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