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기현아, 넌 만약 세상이 무너진다면 어떨 거 같아?’ ‘갑자기?’ ‘아 그냥 대답이나 해봐.’ ‘너랑, 나랑, 아님 둘 다. 넌 누굴 살릴 건지 .’ ‘당연히 둘 다 살려야지, 멍청이냐?’ ‘만약 둘 다 죽는 상황이 온다면, 넌 사랑을 선택할까?’’ 이 말을 언제 했더라, 기억이 희미해진 대화 내용이 하나 떠올랐다. 이 말들이 이런 결과 를예상하고나온것인...
원찬, 웆준, 홍윤, 솔부 카카오톡 형식입니다. 인외협 = 인간 외 종족 협회 할로윈 파티에 쭈니 이런 옷 입고 온다는데 조언 부탁 부승관 헐 대박 개섹시하다 탐내지 마라 다른 놈들도 부승관 같은 반응일 거 아님?? 하 진짜 얜 뭔 생각이고 바보석민 쭈니가 예전에 말한 썸남이에요? ㅇㅇ 이번 파티에서 고백할 거 홍슈아 썸남도 마음 빡세게 먹었나 보네 :) ...
중간에 삽입된 노래들 꼭 재생해주세요! 저요. 이동혁의 대답에 모두가 야유를 보냈다. 아 왜 이제 나와~ 너 졸고 있었냐? 아 이동혁 뭐해! 다들 수수께끼가 풀린 듯한 표정을 짓고 있었지만 여주는 수수께끼를 마주한 표정이었다. 당장 이동혁을 불러내 그의 생각을 듣고 싶었지만 그럴 수는 없었다. 쉬는 시간에 불러서 물어봐야지 하고 다짐한 여주였다. 채이: 이...
* 잔인한 주의/약 15이하가 보기에 그렇게 좋지않습니다./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해가 중천인 오후 12시, 마벨러스와 아임은 장보기 당번이라 마트에 갔다오는 길이였다. 마벨러스 혼자 거의 모든 짐을 들고 있었고, 아임은 옆에서 계속 더 줘도 된다며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었다. "저도 더 들 수 있어요..!" "안 돼, 내가 다 들거야" "마벨러스 씨!!!" 두 사람이 티격태격 거리며 갤리온으로 돌아가고 있을 때, 갑자기 누군가가 아임의...
안녕하세요.!여러분들 하라입니다.! 어색하지만 잘부탁합니다.! 앞으로 쓸 도리벤 타케른 단편소설: ※주의사항※ ※글,소설은 도용&2차제작은 허락하지만 썸네일은 도용&2차제작 금지입니다.※ ●*이소설의 내용들은 모두 일본 애니"도리벤(도쿄 리벤저스)"들을 보고 생각이나서 쓴글이며 원작하고 관련없음을 알립니다.!* ●*타케른(타케미치 총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8 의성을 나온 위무선이 고소 남씨의 진영에 도착하기까지 보름이 더 걸렸다. 한 달 하고도 보름의 시간은 이릉노조가 돌아왔다는 소식이 퍼지기에 너무 충분했다. 지금 그가 진영 안으로 들어가면 병사들에게 즉각 체포될 것이다. 하지만 기산까지 걸어가는 내내 했던 우려와 달리, 막상 도착한 남가의 진영은 텅 비어 있었다. 진영의 경계지에 설치한 막사는 모두 철...
17 설양이 안내한 곳은 의성에서 조금 떨어진 산속이었다. 그의 뒤를 따라 가파른 산길을 오르는 내내 위무선은 주위를 살폈다. 어느 순간부터 주변의 풍경에 이질감이 들었는데, 아마 여기에도 환상 결계가 있는 듯했다. 설양은 그것을 자랑하듯 말했다. “아주 견고하지? 내가 몇 년간 공들여서 설치한 결계야. 아무리 위 선배라도 쉽게 못 빠져나갈걸.” “……글쎄...
미술이라... 5칸에 널린 이젤들을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지난 15년간 지겹게도 얽혔던, '형님' " 아, 이제는 이렇게 부를 필요도 없겠죠? " 그렇지 않나요? 카시안씨. " 이제 조금 안심되나요? 걱정마세요, 당신의 자리를 바란 적은 단 한번도 없으니까. " 애초에 내가 '에일레트'의 성을 달았던 것도 모두 살기 위해서 아니었던가. 후...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허구입니다. 실제인물, 단체, 지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어떤 정치적 견해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에이~ 그렇게 안 기다리셔도 됐었는데!” 꺄르륵 굴러가는 웃음소리에 맞장구치듯 조수도 헤실헤실 웃었지만, 심장은 그야말로 터지기 직전까지 팽창했다가 간신히 쪼그라든 것만 같았다. 조수는 얼굴에 힘을 최대한 주면서 두 사람이...
개떵망......쪽팔려서 비공개...
Track - 윤회 벚꽃 흩날리던 새파란 하늘, 웅장하게 울려오던 도령가徒領歌와 사락거리는 소리를 내던 비단옷의 감촉. 궁중 연회가 열리던 그 장소에, 그 사람 또한 존재했다. 그는 느긋하게 주변을 둘러보며 미소를 머금었다. 손에 든 잔에서 맑은 술이 찰랑거리고, 아득한 곳에서부터 휘파람 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란 가운데 한 남성이 걸어와 목소리를 가다듬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