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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에서, 전투는 순식간에 벌어진다. 적이 오는지를 감시하는 그날 보초 담당이 "전방에 1시방향으로 해군의 배, 6척이 오고있다!" 라고 소리를 지르면 대장들이 그것을 아버지께 보고하고 우리는 준비를 한다. 아버지가 "오랜만에 전투를 즐기자꾸나, 아들들아!" 라며 전투를 허가해주시면 우리는 일제히 멈춘다. 그리고 3, 2, 1. "2번대는 돌격하라!!" ...
허접하게 그렸는데도 불구하고 에이스 본판이 너무 귀엽다......... 에이스 그리고 싶었으나 처참하게 실패하고 그림판의 힘으로 완성~ 앞으로 나의 프사가 되어줘!!!
에이스는 파란색을 좋아한다. 그의 곁에는 항상 파란색이 머물렀기 때문이다. 생애 처음으로 기댈 수 있었던 친구도, 세상 밖으로 나와 처음으로 만난 동료도, 처음으로 모든 걸 털어놓을 수 있었던 가족도. 모두 파란색을 지녔다. 정작 자신은 붉게 타오르는 불꽃을 지녔지만, 에이스는 파란색을 동경했다. 어렸을 때부터 꿈꿨던 넓은 바다도, 항상 자신을 바라보는 더...
21. 오해일까? "이조우, 왜 불렀어?" 일주일간 서류에 시달리지 않는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데 16번대에 소환 당했다. 아버지의 병을 계기로 1번대에서 분리한 16번대는 의료를 책임지고 있었다. "왔군." "와서 앉아요이." 이조우가 불러서 왔는데 마르코도 나란히 앉아있다. 의사 둘이 있는데 날 부를 이유가... 있지. "분석이 벌써 끝났어?" ...나 ...
※ 다소 긴 썰이 많아 미쿠라만 따로 모아놓았습니다. ※ @CHA_DAI_A 계정에서 푼 썰 및 각종 혼잣말을 모아두었습니다. 썰이라기엔 민망한 것도 많지만, 귀엽게 봐주세요 :) ※ 트위터에 작성한 것과 바뀐 부분, 추가된 부분이 소소하게 있습니다. 1. 미쿠라 쌍방 짝사랑 하던 중에 쿠라모치 미유키가 자기 좋아하는 거 알아차리는데 먼저 고백하기에는 자존...
벼르고 있던 걸까. 벼뤘네. 날 가운데 눕히고 양쪽에서 끌어안고 있는 녀석들을 노려보았다. 자는 건지 자는 척하는 건지. 자는 척인가 보다 두 사람의 팔에 동시에 힘이 들어갔다. "비켜. 짐승 새끼들아." 에이스의 팔이 움찔 떨렸다. 마르코의 미간에 주름이 생겼다. 그런데도 날 놓아줄 생각을 안 한다. 이것들아 나 가야 된다고! "이거…! 읏." 구멍 속에...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마르코 이거 커피?""요이, 씁 너는 이거 써서 못 마셔요이" "에- 궁금한걸.. 마르코가 먹는거..""그렇게 쳐다봐도 안되는 건 안되는겨" 한입만 먹어보면 안 되냐는 눈빛을 보냈지만 마르코는 단호히 안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모비딕 공식 불망아지 에이스가 마르코의 말을 순순히 따를 리가 있나. 마르코가 서류에 집중하는 틈을 타 몰래 한 모금을 마시고 마는...
※ 커플링별로 구분지어 놓았습니다. (메이미유, 하루사와, 이츠메이, 미사와, 논커플링 순) ※ @CHA_DAI_A 계정에서 푼 썰 및 각종 혼잣말을 모아두었습니다. 썰이라기엔 민망한 것도 많지만, 귀엽게 봐주세요 :) ※ 트위터에 작성한 것과 바뀐 부분, 추가된 부분이 소소하게 있습니다. 메이미유 1. "좋아하는 사람이라던가?" "..." "우왓, 얼굴 ...
18. 새 살이 솔솔. 원래 에이스의 임무로 돌아와서. 탐문을 나선 에이스는 작은 섬이자 마을 내에 소문 확인이 가장 빠른 술집부터 시작해서 부두의 잡일꾼과 아이들에게까지 가볍게 질문하며 내용 파악을 하고 소문을 수집했다. 그리고 지금. 에이스는 나무 그늘 아래에서 쉬고 있는 눈이 좋지 않은 할머니에게 손자처럼 친근한 태도로 말을 걸었다. 보통 해적하면 두...
망자들의 밤이 돌아왔다. 신세계 중반부에 위치한 ‘스핑크스 섬’에서는, 원념과 풀어내지 못한 응어리진 것들이 한데 모여 무언가 일을 벌이고 있었다. ‘저 가여운 것에게 내 남은 시간을!’ ‘어린 것에게 단 한 번의 기회를!’ ‘미련한 존재에게 이 저주의 삶을!’ 어쩌면, 죽은 자들의 한만 맺혀있는게 아니었을지도. 그 모든 것들이 모이고 모여서, 망자들의 밤...
잔잔한 파도가 일렁이는 바다 위 커다란 하얀고래, 그곳에는 날 구원해준 네가 태양처럼 빛나고 있었다...그것은 한순간의 신기루처럼 나에게 다가왔다. “마르코...” 자고 일어나보니 나는 어머니도 아버지도 살아있는 세계에서 너를 가족으로 부르지 못하는 행복함 속에서 살고 있었다. 하지만 너의 존재를 알았을 때, 이 행복은 단숨에 허무함으로 번져 나를 괴롭게 ...
연회가 한창인 모비딕. 다들 즐거운지 술을 들고 큰소리로 웃으며 서로 대화하고 있다. 오늘의 핫플레이스는 에이스의 주위인 듯 다들 에이스의 주위에 몰려 술을 건네주고 있다. "에이스 이제 진짜 우리 막내네!" "아기야.. 아기가 들어왔어!" "누구야! 아기라고 한 거?! 나 아기 아니라고!" "17살이면 아기지!" "아니라니까!?" 에이스를 놀리는 게 재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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