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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TV가 켜지고 뉴스로 채널을 돌리고 있는 최검사. 그리고 나서 뉴스채널을 맞춘다. 그리고 나서 바로 뉴스앵커가 살인사건을 보도한다.) 이검사: 광명시에서 살인사건이 났다고?! 그럼 이게 연쇄 살인 사건인거야?!! 최검사: 이거 일이 복잡하게 될 꺼 같은데요. 이검사:하~ 일이 복잡하네... 일단 수사관님 국과수로 가보세요 부검실에 가셔서 최원장님 좀 만...
전편 내가 미쳤어~ 정말 미쳤어~ 너무 미워서~ - 꺼. 떠나버렸어~ 너무 쉽~~게~ 끝난 사랑~ 다시 돌아오지 않는단~걸 알,ㅁ - ... 퍽 ㅡㅡㅡ !!!! 쿠당탕탕... 노래가 흘러나오던 기계가 별안간 날아가 힘없이 바닥으로 굴러떨어진다. 벽에 붙어 쭈그려 앉아있던 남자가 날아간 자신의 음악 친구를 아련하게 바라본다. 나 같네... 이따위 비련의 주인...
타타 시리즈는 1-2개 회차를 끝으로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만화에 대한 피드백이나 감상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당하게 걸어가는 유진의 뒤에서 조금 소심한 걸음으로 걸어가는 연화는 발이 많이 신경쓰인다. 차에서 내리기 직전에 유진이 그의 발을 보고는 구두마저 갈아신겼기 때문이다. 구두코에 올록볼록한 요철이 있고 에나멜로 코팅된 것 같이 생긴 그 구두는 척 보기에도 비싸 보였고, 유진의 성정과 지금까지 해온 짓들을 생각하면 당연히 비쌀 것이었다. 연화는 혹시나 구두가...
* 이 글은 성인글 묘사 빠진 글입니다! * 연반 준상입니다 준수 상호 외 나머지 인물들은 다 원래 그 나이 그대로입니다! * 어떤 익명의 독자님께 받은 브금 추천과 스페이스에서 받은 소재를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 브금으로 써진 글이니 브금은 필수 화가 난다. 나는 지금 매우 화가 난다. 화가 씨발, 머리 꼭대기까지 차서 눈앞이 다 빨개 보일 지경이다....
우리가 성인이 되던 날. 친구들과 술이며 담배며 이제 합법적으로 해보겠다며 새해 00시 정각에 맞춰 반짝거리는 민증을 들고 입장했다. 주량도 모르고 설치던 우리는 하나 둘 정신을 못 차렸고 난 술이 체질이었던 건지 생각보다 멀쩡했던 것 같다. 강민희는 한 잔 먹고는 이걸 왜 마시는 거냐며 잔을 내렸고 애들은 얘가 분위기 잡친다며 걔한테 술을 먹였다. 틱.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일영은 성큼 성큼 걸어가는 무진의 뒷모습을 쫒았다. ‘이사님, 왜 계단으로 …….’ 일영은 그 말을 맺기 전에 엘리베이터 앞을 지나쳐갔다. 로열층 위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는 일시 점검 중이었다. 일영은 복도 끝에 어른거리는 무진의 그림자를 보았다. 정말이지 모든 것이 크고 아름답구나, 속으로 읊조리는 스스로를 매우 때리고 싶었다. “김 비서, 거기서 뭐...
눈물이 뚝뚝 흘렀다. 나도 울고 싶지 않았다. 소리 내어 엉엉 울지 않은 게 다행이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그랬다면 개쪽이 틀림없었다. 걔는 내가 왜 울어버린 지 영문도 모를게 분명했다. 강민희가 내 머리 위로 자기 교복 자켓을 덮었다. 긴 팔로 어깨를 붙잡더니 나를 데리고 걸었다. 강당을 벗어난 것 같았다.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나는...
※ 마비노기 2차 창작 + 개인 습작 ※ 메인스트림 신의 기사단 챕터 (G19~G21)의 내용을 조선시대 풍으로 각색한 작품입니다. ※ 마비노기의 NPC가 등장하지만, 인물의 연령이 바뀌거나 캐릭터의 성격에 변화를 준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소재나 내용 면에서 원작과 다른 개인 창작 요소가 함께 사용되었습니다. 열람시 참고해 주세요. ※ 요괴나 귀신, 괴물...
창고에서 에일린이 저쪽 세계에서 가져왔다던 약초를 꺼냈다.'…파란색?'심히 이질적인 색깔에 잠시 멈칫했지만 결국 끓는 물에 넣고 푹 달였다.다과는 만들 수 없어서 산 걸로 대체했다.'오븐이 있으면 빵을 좀 구울텐데.'메이드로 강제 이직당한 후 취미로 베이킹을 배웠다. 독학이라 발전이 더딘데도 무척 즐거워서 지금까지도 푹 빠져 있다.에일린한테 마음까지 메이드...
자, 그럼 이제 이 로맨스의 또 다른 주인공, 김과장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윤기가 신입직원 면접 때를 떠올리면 항상 하는 말이 있다. 진짜 김남준 옆에 꿔다놓은 보릿자루 같았다고. 그 말은 무엇이냐? 남준의 이력서를 본 본사 인사팀 직원들 눈이 왕방울만 해져서 이 귀한 분이 누추한 곳에 무슨 일로? 감사합니다- 했다는 거다. 김남준. 그는 누구인가....
**오늘은 혼나는 얘기 없습니다ㅜㅜ 오늘은 사건 발단의 출발점, 원인 제공만 하고, 다음 화에서 오랜만에 진지하게 혼나는 일이 생깁니다. 금요일 밤, 오랜만에 이원과 함께 동아리에서 운동하며 친하게 뭉쳤던 멤버끼리 술자리를 가졌다. 대학을 졸업하고 각자의 생활과 일이 생기면서,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아 그 빈도가 조금 줄기는 했지만, 여전히 주기적으로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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