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본 작품은 트리거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관계가 없습니다. 러시안 룰렛 순결한 백합의 향기는 짙었다. 내 뒤에 피어있는 백합들은 나의 무기다. 장미의 향기를 짓눌러버리는 강력한 나의 꽃. 난 여유롭게, 흰색 총에 총알을 넣고, 장전한다. 찰칵하고, 경쾌한 소리가 들린다. 금색 테이블 위에 총을 올리며 그를 바라본다. ...
TMI입니다만, 저는 INFP-T입니다. 저는 원래 이런 것을 맹신하거나, 정렬된 문장을 보고서 그것에 저의 자아를 단순하게 획일화하는 것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재미로 보기 시작했더니 참 재밌더군요. 더불어서 제가 몰랐던 저의 또다른 이면을 발견하는 일도 더러 있었습니다. MBTI는 재미로 보면 참 재밌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일을 게을리하는 것을 싫...
안녕하세요. 시리무 온라인 온리전 본부입니다. 부스 모집을 시작한지 어언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 예상 외로 많은 분들이 판매 부스 및 복합 부스로 참가해주시고 계시지만 배포 부스의 신청률은 부진해 특별 기획을 마련해보았습니다. 이름하야 "당신도 할 수 있다, 부스러!!" 조금이라도 부스 신청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한번 읽어봐주세요🙏...
킬러의 방문(#129)의 한 장면입니다. 독재국가의 대통령 암살 의뢰를 받은 킬러가 같은 사람을 두고 문제가 생길 시 살린다는 의뢰를 받은 블랙잭의 손가락을 날려버리러 오는데, 피노코가 구조 요청을 하기 위해 차를 몰고 가려다가 사고를 내서 긴급하게 수술이 필요해진 상황이죠. 피노코의 인공 신체를 본 킬러가 이건 사람이 아니라 만든 게 아니냐고 하자 선생은...
~(대충 전투 브금)~ 활동명, 그레이브키퍼. 이름은 하이드 카일. 그는 눈앞에 있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방독면을 쓴 장발의 남자. 가지고 있는 색이라고는 흰색, 그리고 푸른색. 창백하다 못해 시체처럼 보일 정도인 그는, '그림 리퍼'라는 활동명을 가진 빌런이었다. "…오랜만이군, 스털링." 하이드는 일부러 그의 이름을 불러보았다. 같은 아카데미 동기로써,...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제 1장. Kingdom (킹덤) - team organization (팀 편성) 고요한 아침 적막함 밖에 남아있지 않은 진료실 산더미 만큼 쌓여있는 환자리스트를 읊고 있자니 정신이 나가버릴 지경이었다. '아아. 젠장' 미간을 찌푸리곤 화사하게 내리쬐는 아침 햇살에 괜스레 짜증을 툭 던진다. 그때, 누군가 그녀의 책상에 노크를 두어번 하더니 물어왔다. "왜...
* 키샤(@HENA_KYS)님이 그려주셨어요 😆 감사합니다! * 재생 > 꾹 누르기 > 연속재생 * '사랑해'에서 이어집니다 아카시는 제자리에 멈춰서서 고개를 숙인 채 발아래를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흙이 덕지덕지 묻은 탁한 빛깔의 주황색 조각들이 여기저기에 우수수 떨어져있다. 봄여름 내내 학교를 아름답게 만들어주었던 꽃봉오리들이 할일을 마치고 사...
관 계 역 전 10 미야 아츠무 네임리스 드림 Written by. Dorachs (원작 성인 후 스포 有 / (-)=드림주 / 의식의 흐름으로 쓴 가벼운 분위기 글/모브는 알파벳처리)
*BGM 꼭 들어주세요! 일주일을 내리 앓았다. 간만에 걸친 교복 재킷이 헐렁했다. 여기 와서 살이 좀 붙나 싶어서 신경 쓰이던 차에 흡족함을 느꼈다. 소멸 직전의 얼굴에 이목구비가 더 강렬해져서 그것도 마음에 들었다. 개잘생겨쓰. 동혁은 에이미에게 자기의 컴백을 화려하게 알리는 이모지를 왕창 전송하며 2층 거실에서 민형을 기다리는 중이었다. 마크리 요즘 ...
크리스는 얼마 전부터 알바를 시작했다. 익명의 사람들과 익명으로 대화를 나누는 일이었다. 문자나, 전화나... 실제로 만나진 않았다. 업무 상 휴대전화가 지급되었고,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일이랬다. 어째, 가끔 신음만 내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나름 돈은 잘 벌렸으니 만족한 편이었다. 등록금이 부족해서 시작한 일은 아니었고, 간단 용돈벌이였으니 그다지 어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