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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막니입니다. 다들 매일 행복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셨지요? 이렇게 아주 오랜만에 공지를 쓰는 이유는 시와디 외전을 무료 공개로 돌리기로 결심하였기 때문입니다..! 일반 글이야 마음대로 공개하고 비공개 할 수 있겠지만, 시와디 외전은 유료 공개 글입니다. 지난 2017년(..)의 공지에 적혀있듯 백업을 위해 업로드 하고 아무도 사지 않을 거라 생각...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이전페이지) 푸른색으로 강조된 표현엔 숫자가 들어있다. 한여름비, 3억 광년, 당신이란 별 = 1 3 2 마지막 '다시 만난 그곳'이 문제인데 한여름이라고 했으니 그에 연관되었을 것 같다. 한여름은 보통 7, 8월이다. 만약 이 표현이 나와 효진만 알고 있는 기억에 근거한 거라면, 7, 8월에 우리가 만났던 곳을 생각해 보자. 우리는 강의실에서 만났고...
(← 이전 이야기) 극심한 두통을 느끼며 눈을 떴다. 아까처럼 어지럽지는 않지만 왠지 모를 불쾌한 기분에 식은땀이 났다. 천천히 상체를 일으켜 등 뒤를 봤다. 그곳엔 효진이 누워있었다. 피웅덩이 위에서 평온한 표정으로. 내가 정신을 잃은 후 무슨 일이 벌어진 거지? 혹시 효진의 부모가 와서? 하지만 부모가 이런 짓을 할 리가 없잖아. 그러면 효진은 왜 저렇...
(← 이전 이야기) 목적지에 다다르자 보이는 건 작은 연구소였다. 일부러 택시로 연구소 주변을 한 바퀴 돌아봤지만 정문 말고 다른 통로는 손톱만큼도 보이지 않았기에 정문에 내렸다. 도시에서 한참 벗어난 곳이라 그런지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모래가 바람에 스치는 소리 말곤 들리지 않는 곳이었다. 문 옆의 벨을 눌러봤지만 먹통인 듯하여 문을 두드렸다. 어쩐...
포스타입 만든 김에 올려봅니다!! 처음으로 그린 에리오스 그림 (2020.10) 11월! 12월! 갑자기 2월로 왔어요 1월에 그린 게 없어서 이메레스 사용했습니다! 러프도 마음에 드는 그림이에요 그래서 같이 올렸어요 헤헤 빔스형제 10연에 나오면 제대로 그려준다고 올린 동굴벽화 하지만 40연에 나왔어요 샤무스 분홍색 꽃무늬 반창고도 그려줄걸,,, 3월! ...
이내는 어린 딸의 손을 잡고 사무실에 들어섰다. 원래라면 오늘 맥이 아이와 함께 있어주기로 했으나, 급작스레 생긴 일은 이내가 아닌 맥을 바라고 있었다. 잘못하면 소송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니 맥이 알아서 잘 처리하겠지. 남편과 그는 사랑이 아닌 신뢰로 이어진 사이였기에 믿을 수 있었다. 중요한 것은 지금 남아있는 업무 처리를 이 어린 딸을 돌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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