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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매달 한 번씩 금요일에 오전 근무만 하는 회사 복지 덕에 하딘과 나란히 퇴근한 연우가 차를 사러 딜러샵에 왔다. 딜러와 연우가 얘기하는 걸 가만히 듣고 있던 하딘이 필요할 때마다 끼어들어 연우에게 필요한 것들을 물어보며 능숙하게 처리해 주었다. 하딘 덕분에 별일 없이 무사히 차를 구매한 연우가 신이 나서 새 차를 보며 사진을 마구 찍었다. 회사에서 보태 준...
1.가슴 제안 2.모에모에뀽 3.드림고 전교 1등과 전교 2등
답답한 마음과 정리되지 않는 머릿속. 나는 결국 회사를 박차고 나왔다. 그리고 카메라를 든 채 모아놓은 돈으로 여행을 시작했다. 평소에 집에만 있었어서 그런지 첫 스타트부터 우왕좌왕하며 난리였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발길이 닿는대로 여러 곳을 가보았다. 물론 여행이 순탄치 만은 않았다. 혼자서하는 첫 여행은 실수투성이에 길도 잃고 많은 일이 있었...
이제서야 여행일기를 쓰기 시작하는 이유는, 드디어 무언가를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 코로나로 여행기회가 막혔었다는 그럴싸한 핑계도 있었지만 전염병이 아니어도 지난 3년은 원고 이외의 무엇에도 신경을 쓸 수가 없었다. 한 타이틀을 작업할 때의 일상은 일을 하지 않는 순간에도 다음 일정과 그려야 할 내용을 머릿속에서 수없이 정비하느라 친구, 여행,...
황궁에 하나밖에 없는 어린 황녀 옆에는 언제나 소꿉친구였던 호위기사가 함께였다. 영원히 함께일 것 같았던 두 사람은 어느 날 황녀가 납치 되면서 비틀리기 시작했다. 납치 되었던 황녀는 무사히 황궁으로 돌아왔지만 그녀의 호위기사는 마치 처음부터 없었던 사람처럼 감쪽 같이 사라지고 말았다. 그렇게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고 황녀는 어여쁘게 자라 어느덧 성인식을 ...
솔직히 말해서 이렇게 네가 떠나가는 건 싫었다. 아무리, 제팔을 이렇게 만든 미운상대라 하더라도, 알빈 슈가오로라. 그는 네 말처럼 정이 많은사람이라, 누군가가 죽는건 원치않는다. 예전에는 누구보다도 각별한 사이였는데. 지금 눈물이 나오지않는다면 이상한게 아닐까. 타인으로 하여금, 죽음을 맞이한 네가. 결국엔 자신의 안위를 생각하고자 타인에게 목숨을 내놓고...
※공포요소, 불쾌 주의※
*수이케일이라고 썼지만 수이+케일에 가까운 느낌이니 내키시는 대로 봐주세요 *2부 스포 주의 *매 수인족(정확히는 수이 칸만) 광폭화 날조 주의 *수이 칸 가족사 날조 주의 *수이의 광폭화를 받아주는 케일이 보고 싶어서 쓴 내용 없는 단문 천장 높이는 높게, 벽과 바닥은 튼튼하게. 천장에는 밖에서 언제든지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도록 커다란 채광창을. ...
* '명일방주' 엘리시움 × 쏜즈* 망상, 날조 多* 이 글은 합동지의 폐안이라, 별도의 요청이 있지 않는 한 더 이을 생각이 없으므로 백업 차원에서 게시합니다. 주제는 '인어' 소재였습니다. (2023.2.4. 내용 수정 및 추가하여 발행됨) 바다로부터 유래한 모든 생명은 고향으로 돌아올지어다. 에기르의 멸망이 공식적으로 선포가 된지 어언 4년, 바다는 ...
19. 탑건 수료 이후 르무어로 돌아온 제이크는 한동안 바쁜 시간을 보냈다. 기존 업무 외에 행정 업무 몇 개를 추가적으로 처리해야 했기 때문이다. 미션이 없는 기간의 해군 파일럿은 규칙적이고 고정적인 일과를 보낸다. 훈련, 업무 보고, 일지 작성, 기타 서류 처리, 또 훈련, 업무 보고, 일지 작성, 기타 서류 처리, 또 훈련...... 대체로 아침에 눈...
17. 버지니아에 겨울이 오고 있었다. 부대로 복귀한 브래들리는 신고를 마치고, 짐을 풀고, 미션 보고서를 제출했다. 브래들리의 인사기록부에는 지난 몇 달 간의 성과가 몇 줄로 기록되었다. 서류철이 덮이고, 브래들리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다. 탑건 이전의 일상으로. 매일 훈련을 하고, 부대원을 점검하고, 업무 일지를 쓰고, 금요일 저녁이면 동료들과 맥주 한...
나가기 전에 급하게 컴퓨터를 켰다. 날 것 그대로의 내용일 지 모른다. 어제 하루 종일, 정말 오랜만에 기분이 바닥을 찍으며 우울에 허우덕 거렸다. 여러 생각이 많이 나다 결국엔 자해를 했다. 심각하지만 이는 차선위로 미뤄두고. 이별 역시 상상했다. 어제는 아무것도 마주하기 싫었다. 지금도 별 반 다르지 않지만 그냥 움직여야만 할 거 같은 느낌이 든다. 그...
세상엔 "사랑은 타이밍이다. " 라는 말과는 달리 다가가면 잃어야만 했고, 돌아서면 다시 과거의 악몽이 되살아났다. 그런데 웃긴건 한편으로는 행복했다는 것이였다. 설령 그게 허울뿐인 관계일지도 몰라도. 몇번의 다툼과 후회와 탄식 그리고 아픔. 이를 지나면 과연 나는 다시 행복해질수 있을까 아니면 더 절망하게 될까. 손만 뻗으면 닿는 그의 사진에 괜스레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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