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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장난식으로 협의된 소설입니다. 0원 커미션입니다. # # # 향은 그 상황을 보고 가히 목덜미를 집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명명했다. 함께 항상 같이 있던 나의 친우, 지아는 이미 나락에 빠졌다. 그리고선 목을 위로 들어 처량한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볼 뿐이었다. "지아야! 거기서 대체 뭐 하는 거야?" 향의 목소리가 서너 번 울리지만, 지아는 아랑곳하지 않...
피제이님과 함께한 <입덕도 아니고 입덧!?>의 외전입니다. 총 4개의 외전이 있으며. 외전은 각자의 채널에 두 개씩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하단 링크를 따라가 주세요~
結은 아래 주소에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承은 아래 주소에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입덕도 아니고 입덧 ?! (起) - 호두냥 “웁!” “뭐야? 왜 그래?” 같이 먹으려고 시킨 짜장면의 비닐을 벗기자마자 욱하는 소리와 함께 밖으로 뛰어나가는 떼이의 등 뒤로 오프의 외침이 울렸다. “뭐야, 어제 나 몰래 혼자 술 처먹었냐!!?!!?” “욱… 욱… 하… 왜 이러지?” 주 말 내내 속이 안 좋은데, 자꾸만 기름진 짜장면 생각이 나서, 오늘 아침...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보통 이럴 땐 아니에요, 반응 잘만 해주는데 무얼. 이라 답하지 않니? 내 말 따라할 줄 몰랐는데. (눈썹 움찔...) 영악한 꼬맹이. 하고 싶은 말이 뭔데? 빨리 말해, 질질 끄는 거 안 좋아하니까. 끌다가 질리면 안 듣고 입 닫을 거야. 부정적인 이야기면 처음부터 안 듣고. 내 욕이어도 안 듣고. ...전부까지 붙여 말해야 할 정도로 많은 거야? ...
.. 말도 안되지, 당신이 나를 보자마자 사랑이라 부른다니, 나만 그리 생각한 것이 아니라니.. 꿈 인줄 알았다. 하지만 이것은 결코 꿈이 아니었다. 당신이 나를 안아주는 그 기분 좋은 서늘함과 당신의 울음 소리는 날 바다에 빠지도록 만들었다. 참았었던, 참아야 했던, 감추고 있던 내 솔직한 감정들이 당신에게 마치 파도처럼 쏟아지도록 만들었다. "...아....
유지는 어릴 때 가끔씩 예지몽 꾸면서 사고났을 순간도 유지로 인해서 평온하게 지나가는 일이 많았을텐데 그렇게 여느 날처럼 고롱고로롱 자던 유지 꿈 속에서 백발의 남자랑 사랑스럽게 마주보면서 있는 장면이 나오면서 유지는 몽롱하게 잠에서 깨는거지. 여태껏 사고나는 장면이나 누군가 다치는 장면은 봤어도 러브러브 분위기에 심지어 남자랑 그런 분위기를 내고 있던 꿈...
"박서함은?" "수업 끝나자마자 나갔잖아." "또? 뭐야, 걔 요즘 왜 저렇게 바빠?" "몰라. 어디 가냐고 물으면 집이라고만 하던데?" "아, 그 새끼 요즘 이상하네. 여친도 없으면서." "혹시 모르지. 그 사이에 생겼을지." "아, 형. 잠깐, 읍...!" "왜, 하아...시간 없는데." "그만, 하.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뭐가 아닌데. 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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