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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일어났어?] 지민도 그럴 테지만 윤기도 믿기지 않았다. 11자리 숫자일 뿐인데도 그냥 좋았다. 종일 지민의 번호가 저장된 화면을 봤다. 작업하다 한 번, 밥 먹다 또 한 번, 커피 마시다 또 한 번. 멘션과 디엠만 주고받다 어떻게 보내야 할지 내내 고민하다 보낸 메시지였다. 답장이 언제 올까? 신경 쓰고 싶지 않았지만 자꾸만 눈이 갔다. 이러다 작업을 못...
좋게 말하자면 그룹만의 특유의 개성이 있는거고, 나쁘게 말하자면 맨날 비슷한 스타일의 노래만 들고 오는 것 같아서 조금 질린다. 뭔가 하이틴 영화스러운 발랄함이 넘치는 그런 느낌의 곡들만 들고 나왔다. 그러니까 좀 다양한 느낌을 원하는 나 같은 인간의 입장에서는 쉽사리 질리는 것이다. 걸그룹들 널린게 뭐 그런 컨셉이고 하니. 이게 그나마 지금은 젊으니까 어...
얘네들 술마시는거 좋아하는 것 같다.. 주관적으로 봤을때 주량 젤 쎈 사람은 페이탄 일 것 같음ㅋㅋㅋ 마셔도 마셔도 안취해~ 취하는게 뭐냐 난 그런거 모른다네 하고 들이킬것같닼ㅋㅋㅋ 하고 시즈킄ㅋㅋㅋㅋ 시즈크도 취한다는게 뭔지 모르고 살았을 것 같음.. 근데 본인이 즐겨마시는 편은 아니라 그냥 끝을 안본거? 페이탄은 핑크스랑 주량대결 한답시고 밤새 마셨는데...
▽ BGM ▽ - 저녁 다섯 시 쯤, 모든 입주자들이 도착했고, 여덟 명의 남녀가 한 자리에 모였다. 살짝은 어색한 공기 속에서 입주자들은 서로에게 조금씩 말을 건네고, 또 받았다. 어느덧 저녁 시간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었다. 그때, 모든 입주자들에게 같은 문자가 날라왔다. 첫만남 「입주자들의 첫만남을 기념하며, 테라스에 만찬을 준비했습니다. 두시간 동안 ...
* 피터가 성인이라는 설정 * 쌍방 짝사랑에서 마음이 통할 때까지의 이야기 그 남자의 남자 中 토니 스타크 x 피터 파커 Written by. Sanzo 시끌벅적한 음악과 여럿이서 떠드는 소리가 한데 섞여 토니의 집 안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모두가 즐겁게 웃고 떠드는 가운데서 가장 즐거워야 할 오늘의 주인공 토니의 얼굴은 어째 영 밝지가 않다. 눈이 마...
* 피터가 성인이라는 설정 * 쌍방 짝사랑에서 마음이 통할 때까지의 이야기 그 남자의 남자 上 토니 스타크 x 피터 파커 Written by. Sanzo “하아―.” 토니는 벌써 서른 번째 한숨을 내쉬었다. “말도 안 돼.” 이 말도 스물여섯 번째다. 랩실에 앉아 실험은커녕 관자놀이만 꾹꾹 누르며 아까부터 계속 똑같은 행동만 반복할 뿐이다. 그리고 이어서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꼬마보스 04 W. 마음에 닿았네 지성은 오랜만에 회사 책상에 앉아 자기 일을 했다. 한 번 책상에 앉으면 부동인데다가 퇴근 시간이 될 때까지 방에서 나가지 않다보니 의외로 끼니를 거르는 일이 허다했다. 오늘은 민현이 회사 근처 지성이 좋아하는 한식집에서 도시락을 사들고 지성의 사무실에 방문했다. 똑똑- “윤지성 씨.” 민현이 도시락이 담긴 비닐봉지를 흔들...
안녕하세요! [보쿠토 배포전 코4] 신간을 내게 된 시씨입니다. 드디어 다시 찾아뵙게 되었네요.ㅜㅜ 지금까지 제가 이 공간에서 담아낸 이야기와 미공개 작품을 함께 엮어낸 재록본입니다. 아카보쿠 | A5 | 15세 이상 | 떡제본 | ±100p | 10,000원 선입금 폼 : http://naver.me/5cFeTDDY **통판 시작했습니다 (2018.06....
민현은 오전 내내 저기압이었다. 그러니까,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것에 대해 무척이나 조심하는 민현이어서 대놓고 드러내지는 않았으나 평소보다 웃는 횟수도 적었고, 묘하게 한숨을 쉬기도 했으며 일반적으로 잘 마시지도 못 하는 커피를 손에 쥐고 사약이라도 되는 듯 고심하며 조금씩 마시기도 했다. 저것이 황대리님이 받는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인...
해가 뜨지 않은 새벽의 바닷공기는 매우 찼다. 그나마 위안으로 삼을 수 있는 것은 바람이 많이 불진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래도 이제 2월인지라 조금은 덜 추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우리의 완전한 착각이었다. 2월의 강원도, 일출을 앞둔 새벽은 뇌가 시려울 정도로 추웠다. 아직 해가 뜨려면 꽤 오랜 시간이 남았단 사실이 절망스러울 정도였다. "너무 추워." 한 ...
곧 마감시간이라 손님이 눈에 띄게 줄었다. 조용한 틈을 타 지민은 생각에 잡혀 있었다. 앞치마를 맨 채로 창가 테이블에 턱을 괴고 앉은 지민을 지삼이 의아하다는 듯 쳐다봤다. 어느 순간부터 정신을 빼 놓고 사는 것 같더니 요 며칠 동안은 세상 근심걱정은 자기한테 있다는 듯 한숨을 푹푹 내쉬고 있었다. “무슨 일 있어?” “아니이…, 휴우.” 그러면서도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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