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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공통 루트, 과거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작업을 하면서 들었던 곡입니다. 연속 재생을 한 뒤 감상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 바다에서 나고 자란 것들은 바다로 돌아가는 게 가장 행복한 끝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바다에서 나고 자라지 않은 것들은 어디로 돌아가야 할까. 테티스 이안테는 파도가 숨통을 막고서야 비로소 숨을 쉴 수 있었다. 바다로 돌아갈 수 있을까. 허락도 없이 사랑해버린 성분들이 이 ...
이건 예상치 못한 사건이 일어난 일이었다. 고전에 등교하기위해 나는 기숙사 방문을 열었는데... 방문 앞에 새하얀털에 덩치 큰 고양이와 새까만털에 검은 눈을 가진 덩치 큰 고양이가 내 방문 앞을 가로막고 있었다. 응? 왠 고양이들이지? 에옹~!! 냐양~!! 내가 입을 열자 갑자기 그 고양이들도 나를 따라 우는데... 근데...이 고양이들..왠지 낯이 익은데...
진행중..
집에 돌아온 현정은 거실에 계시던 부모님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제서야 아빠한테 웃어주네?" "아빠..." "진혁이랑 잘 만나봐. 괜찮은 사람인거 잘 안다." "네. 꼭 예쁘게 만날게요. 병원일도 열심히 하고." "그래. 둘다 열심히 해." 방으로 돌아온 현정은 휴대폰에 저장된 진혁의 이름뒤에 하트를 붙였다. 그리고 잘자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기다렸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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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였죠,,,, 연성한게.... (곧 로이드 상탈 나와요)
〈체인지 앤드 소울チェンジ·アンド·ソウル〉 선입금 폼 (~01.28 23:59) https://takemm.com/prod/view/15771 주의사항 통판 계획 없습니다!〈체앤소〉는 선입금+파본 대비 극소량 재고 들고 갈 예정입니다. 구매 원하시면 꼭! 선입금 참여해주세요.〈DBR+PWS〉 재고 극소량(3세트) 남아있으며, 선입금 받지 않고 현장판매로만 ...
딱딱, 고막에 새겨지는 둔탁한 소리와 함께, 뭉개져있던 눈앞이 맑아졌다. "아저..." "응, 나 맞아... 나 왔으... 이제 걱정하지 ...아도 돼요." 머리가 단단한 가슴에 기대어지고, 상냥한 목소리가 귓가에 새겨졌다. 떨리던 몸과 헐떡이던 숨이 조금씩 가라앉기 시작했다. 쿵쿵쿵, 정신 없이 울려대는 심장소리가 조금 어지러웠지만, 견딜만 했다. 견딜 ...
"너는 분명..내 딸이 데려온 아이로구나." 베른 공작은 무뚝뚝하고도 차가운 표정으로 벨라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중후한 콧수염이 그를 더욱 위엄있어 보이게 만들었다. "네, 안녕하세요!" 벨라는 그런 그에게 해맑게 웃으며 대답했다. 각기 다른 빛으로 반짝이는 눈을 잠시 바라보던 베른은 눈썹을 살짝 치켜올리더니 문을 활짝 열었다. "잠시 들어오겠나? 이야기를...
2023.02.11 이부시마 온리전 [다시 한 번 만화같이 달리자, 파트너!]에 나올 신간 샘플입니다.1화에서 마법봉을 휘두른 이부키가 진짜로 마법소ㄴ… 아니 마법청년(?)이 된 설정입니다.총 10p (전략) 평범하되 조금 이상한 하루였다. 404는 비번이었으므로, 시마 카즈미는 밀린 집 안 청소를 하고 텅 빈 냉장고를 채우러 근거리의 마트에 다녀오던 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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