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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것이 어떤 이유로 생겨난 것인지 세간에서 정확히 아는 이는 없었다. 하지만 그것이 생겨난 이후로 기이한 존재들이 활보하는 엄연한 현실의 공간이 생긴 셈이었다. ‘Creepy Zone' 일반적인 생명을 살 수 없을 정도로 황폐화된 그 장소에는 원래 살던 생명체나 주민들 대신에 새로운 거주자들이 생겨났다. 사람의 형태를 지닌 그들은 여섯 개의 눈동자가 얼굴에...
공식 유니버스와 함께 감상하기를 적극 권장합니다. 그림자 그리고 운명 - https://universe.leagueoflegends.com/ko_KR/story/shadow-and-fortune-story/ 루시안이 그녀의 초상화를 꺼내보는 일은 거의 없었다. 슬픔에 심장이 죄어오면 자신이 약해진다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슬픔은 곧 치명적인 약점이...
수일배님이 만든 게임 검은방 시리즈+베리드 스타즈 크로스오버 조각글검은방3 진범 및 트루엔딩, 베리드 스타즈 A루트 트루엔딩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커플링 요소는... 도윤이가 거의 안 나오는 규혁도윤(대체?)에 승범지은 베이스입니다만, 논컾으로 보셔도 무방함 (그나마도 이 편에선 거의 안 나옴 죄송합니다)검은방 시리즈는 정확한 시간적 배경을 모르...
**3부스포 있습니다** **1월 16일을 기념하며** 잊을 수 없는 50일의 여행 세계의 악을 쓰러뜨리기 위해 모인 사람들은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여행을 떠났다. 가족을 위해, 자신을 위해, 정의를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먼 길을 떠났다. 50일 이라는 짧고도 긴 시간은 그들을 성장시켜주었으며 우정이라는 이름아래 서로를 끈끈하게 묶여주었다. 최후의 장소에서...
1월 15일 토요일 디페스타에서 판매했던 트윈지 [창귀]와 개인지 [호랑새북]의 재고를 통판합니다. 두 종 모두 10권 이하의 소량만이 남아있으며 22일 금요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다만 마감 전 재고가 소진되면 폼이 닫힙니다. *배송은 24일(월)에 시작합니다! [창귀] 샘플 -위호작창: https://posty.pe/c03vzq -진눈깨비: https:...
2022년 새롭게 시작하는 <만약에 박스> 시리즈. 이 시리즈는 도라에몽 도구와 동일한 용도로 몬스타엑스가 만약 00이라면? 을 주제로 글이 전개된다. 한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 김여주 시점은 안 된다. 내가 유사연애를 싫어하거나 거부하기 때문이 아니라, 왕년에 김여주 빙의해서 카톡방에 여러 번 초대 되어봤던 사람이라 김여주 시점을 쓰기에는 면역...
※공포요소, 불쾌 주의※
팔만 잘린 채로 덩그러니 바닥에 추락하고 더 이상 일어나지 못하는 몸은 모래 조각이 되어 무너지고 배 한가운데에 난 상처는 핏자국마저 둥그렇게 에둘러 난 그 모든 모양새 속에서 죠타로는 살아 남았다. 시간을 멈추는 능력, 부서진 시계탑과 그걸 알아챈 영감의 조언, 팔만 덩그러니 남은 채 유해조차 미처 수습하지 못한 그들의 무덤은 결국에는 이집트의 전체가 될...
※해당 참가작은 OFF 온리전 개최기간(2022.01.20 ~ 2022.02.02)동안만할인된 금액(5,000 -> 3,000)으로 발행합니다.※ ※온리전이 끝난 이후로는 5,000으로 고정되오니, 참고바랍니다.※ ※5000원으로 고정되었습니다.※ *온리전에 참가하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주의※ 해당 만화에서 집착, 스토킹, 살해 암시 등의 ...
들리는 목소리에서 떨림을 느꼈다. “내가 이 세상은 설탕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말해도 날 믿어줄 거야?” 텔레비전을 껐다. 밖에 얼마나 서 있었던 걸까 그의 양어깨엔 눈이 한가득 쌓여 있었다. 어깨를 털 생각도 하지 못하고 무슨 일일까. “응.” 생각하기도 전에 답이 나왔다. 누가 봐도 위태로운 사람 앞에서 불안해졌지만 티가 나진 않았을 것이다. “난…” 그...
숭고한 죽음이라며 죽음을 찬가하는 인간들이 싫었다. “그들의 죽음을….” 젠장. 그들은 그냥 죽었다. 두 팔을 남기고, 모래만 남긴 채로, 오장육부를 흘리며 죽었다. 당신은 죽어 본 적 있는가? 나는 아직이다. 그러니 이 끔찍한 죽음에 누군가 아름다운 형용사를 붙일 수 있는 건 누굴까? 아, 그래. 실제로 죽은 자를 봤을 때 당신은 아름다움을 느꼈나? 사람...
16p │ 스모로우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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