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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소복하게 쌓인 눈을 보니 새하얀 피부의 남자가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히스로엘 헤이라.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려던 이가 이제는 제 곁에 없어선 안 될 연인이 되어있다. 인간의 운명이란 참으로 이상해. 아르카디웬은 창문으로 향하던 시선을 돌려 소파에 늘어져 있는 인영을 쳐다보았다. “아직도?” “이제 거의 끝나 가.” 책에서 눈을 떼지 않으며 물어오는 말에 아르...
- 자캐들이 어떻게 크리스마스를 보내는지에 대한 간단한 조각글입니다. - 캐롤 들으면서 봐주세요! 소담은 어제 포장한 선물을 들고 주행이와 약속한 장소로 달려간다. 예년보다 따뜻한 크리스마스에 비교적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서는 집 밖으로 나선다. 주행한테 줄 장갑을 작은 상자에 담아서. 날씨 때문이 아니더라도, 춥지 않은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12월의 끝 자락, 모든 것이 새하얗게 뒤덮고 공기마저 꽁꽁 얼어붙어 버렸지만 사람들의 눈빛 만은 얼리지 못했다. 저마다의 바람과 소망을 안고 걸어가는 사람들은 너무나도 행복해 보였다. 새해가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의 거리에는 품 안 가득 선물을 품고 가는 아이들과 가족들,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들로 북적였다. 하늘에서는 눈송이들이 선물처럼 떨어졌다. 아...
1927년 12월 25일 오전 9시. 크리스마스, 게다가 일요일까지 겹친 날임에도 불구하고 퍼시발 그레이브스는 정시 출근을 했다. 이유는 달리 없었다. 할 일은 항상 넘쳐났고, 이 해를 넘기기 전에 빨리 마무리짓고 싶었다. 대부분의 직원이 휴가를 떠났을 때 조용히 집중해서 업무를 보려는 그의 계획은 초장부터 차질을 빚었다. 건물을 들어선 순간부터 크리스마스...
단순히 선후배사이였던 보쿠토 코타로와 아카아시 케이지의 관계가 변한 건 보쿠토의 졸업식 전날. 보쿠토의 고백으로 두사람의 관계는 바뀌었다. 보쿠토가 대학에 입학한 후 술을 마시기 시작하니, 취할 때마다 매번 아카아시에게 전화를 걸어 아카아시와 같이 마시고 싶다며 주사를 부렸다. 애인이랑 대작하는게 소원인 보쿠토. 이럴 때마다 아카아시는 난처했지만 졸업하면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What I want for Christmas아아, 드디어 종강했어……. 준면이 가방을 바닥에 아무렇게나 던지고 동방 소파에 풀썩 누웠다. 오, 축하해요. 야, 이제서야 종강했어? 진짜 장난 아니다. 잠은 좀 잤어요? 이런 저런 말들에 응, 어, 아니, 같은 말들로 대답하며 눈을 감은 준면은 몸을 말았다. 잠은 부족해 죽겠는데 오늘 종강 총회를 한다고 난리...
크리스마스에도 스팍커크 ㅇㅅㅇ)99 크리스마스 합작에 낸 그림인 ㅜㅜㅜ 합작 넘 조아 ㅜㅜㅜㅜㅜㅜㅜㅜ 둘은 쌍둥이 낳아줬으면 좋겠다.. 흑발에 파란눈을 칠할때....이런 색이 동시에 나올 수 없을텐데 ㅜㅜㅎㅏ면서 고민하다가.... 욕구대로 칠했다...흑발에 파란눈 좋지 아니한가 ㅜㅜ
-카라스노x야치라고 썼지만 논커플링에 가깝습니다.-여러분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부웅- 하고 전화가 울렸다. 지금은 오후 11시 30분. 야치는 침대에 누웠다가 다시 일어났다. 화면에 히나타 쇼요, 라는 글자가 떠 있었다. "야치상, 밖에 봐봐~! 눈 오기 시작했어!" 커튼을 열고 창문 밖을 보니 하늘에서 하이얀 눈송이가 흩날리고 있다. 꼭 쌓일 것만 같...
아나 아마리에게는 원칙이 있다. 그건 아마리가 서른 해가 넘도록 몸소 부딪히며 알아낸 경험을 토대로 굳어진 것으로서, 그녀의 굴곡진 인생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게끔 만들었다. 원칙은 간단했다. 남에게 의지해선 안된다. 동료에 대한 신뢰와는 별개로, 결국 본인의 일을 책임질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에. 아마리는 그녀의 원칙을 따라 어린 파리하가 자립적이 되도...
※크리스마스 기념 맥한조 ※오버워치 공식 만화 '성찰'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약간의 날조 주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는 크리스마스의 전날. 대개는 예수의 탄생보다는 그냥 일년에 한번 전세계가 축하하는 축제의 의미밖에 남지 않은 것 같지만. 그나저나 탈론도 의외인데? 세계를 부수려는 굴지의 테러 집단이 이런 기념일을 챙길 줄이야... 근데 챙겨주면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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