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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이쪽입니다, 대표님!” 캐딜락을 몰고 온 빈센조가 차에서 내리기 무섭게 중년의 사내가 손을 흔든다. 아직도 적응이 되지 않는 ‘대표님’이란 호칭에 한쪽 눈을 살짝 찡그렸다 편 빈센조는 여유로운 걸음으로 건물에 들어섰다. ‘WS 엔터테인먼트’ 화려하게 양각된 사명과 로고가 로비의 벽면 하나를 가득 채우고 있었다. 눈이 아플 정도의 인테리어는 고아한 취...
너 오늘 수업 없냐? 네, 오늘 공강. 민균은 방긋 웃었다. 올라간 입꼬리를 따라 보조개가 쏙, 하고 파였다. 조금만 웃어도 보기 좋게 파이는 보조개는 민균이 사람 좋아보이게 하는 데 한몫했으나 창윤에겐 어째 제대로 먹혀들진 않는 것 같다. 저 능글맞은 미소에 어물쩡 넘어가 버린 게 한두번이 아니다. 창윤은 눈썹을 꿈틀거렸다. 어제도 공강 아니었어? 어제는...
"헉, 허억... 아흐,윽... 아파...." 밤은 길었다. 그만큼 고통의 시간도 길었다. 옥죄는 듯한 고통은 폐에서부터 시작해 오장 육부로 번져갔고 오로지 윤화평이 할 수 있는 거라곤 얕은 숨을 색색 내쉬며 고통을 감내하는 것이었다. 베개 시트를 푹 적실 만큼 식은땀을 흘렸고 그의 구겨진 미간만큼 이불보도 잔뜩 구겨졌다. 언제부터였지. 이런 고통들이 밤마...
써야지 써야지 했는데 좀 바빠서 미뤄버렸다... 어차피 남는 시간에 하려고 만든 거니까 :) 그래도 쓸 내용이 생각나는 게 신기하다 항상 진심이 되는 나...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겠지 아무튼 칭찬해~ 8) 잘 하던 것도 남이 지켜보면 뚝딱댄다. 잇프피가 뚝딱이라는 말에 정말 공감한다... 근데 매사에 그런 게 아니라 누가 지켜볼 때 제일 뚝딱거린다...
라고 써놨지만 딱히 공지는 아니고 투머치토커라 글에 대해 주저리주저리 말하고싶은게 많은데 저기에 욱여넣을 수는 없으니 만든 포스트. 그냥 tmi 남발이라는 얘기. 계속 추가 되겠죠..? 뭐라도 꾸준히 하는 인간이 돼보려구요... 보면 볼수록 초등학생 아가들이 써도 이것보단 잘쓸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혹시 같이 성른 하고싶으신 분은 연락주세요. 진심임 저 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나는 오늘도 너에게 돌아간다. 한석 X 한서 [후회공 / 19화, 20화 초반 내용 조금 / 한석이는 살아있음 / 캐붕 / 뇌피셜... 귀엽게 봐주세요.] xx 년 xx 월 xx 일 이건 나의 기록 일지이다.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에서 아직 내가 미치지 않았다는 것을 남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중 하나하고 생각한다. xx 년 xx 월 xx 일 귀를 찌르던 ...
Z는 나를 “순수했던 아이”로 기억하게 될 거라고 했다. 처음 듣는 말이 아니었다. 그래서 더 놀랍고 이상했다. 내 주변 사람들은 의외로 자주 나를 ‘순수하다’고 평했다. 나는 매번 정말 부정확한 표현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사사로운 욕심이 가득한 사람이다. 냉정하고 이기적이고 계산적이다. 물욕도 많고 명예욕은 더 많다. 이런 사람에게 어쩌다 ‘순수’라는 형...
또 한 번 분량 조절 실패! 다음이 찐막 공포 약 22000 한 번.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하면서 부정했다. 사실 이미 일어난 일을, 그것도 한참 전의 일을 부정해 봤자 달라질 것이 뭐가 있겠느냐마는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다. 실수.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기 좋게 없던 일로 포장할 수 있는 좋은 단어. 나루토는 어지러울 정도로...
남동국, 뒤늦게 북동국 군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되고 궁은 발칵 뒤집어졌다. 뿐만 아니라, 효부 공주는 이번에도 '전장'에 나가기 위해 남동국 국왕, 신료들 앞에서 자신의 '의사'를 말하는 데... 7회~ START 또 다시, 편전에 급보가 들어오니~ 병사가 들어와서 말한다. - 국왕 전하, 긴급 '급보'이옵니다 국왕은 놀라서 다시 물어보니 - 또, 긴급 '...
타 갤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말했잖아, 난 네 보석이 아니야" "그 누구도 너만을 위한 사람이 아니라고" 여주의 입장에선 제노의 말이 이제는 듣기 지겨울 정도였다. 자신만을 위한 사람이냐느니, 보석이라느니..이제는 듣기도 끔찍한 말들이었다. 나는 보석도 아니고 다른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사람도 아니고 . . . . . .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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