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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세계에서 온지도 벌써 일년이 넘었다. 이제 나의 나이가 스물 일곱이다.우연인지 필연인지 나와 장옥정의 나이는 똑 같았다. 점점 내가 장옥정처럼 느껴지고 장옥정이 나처럼 느껴져서 혼란스럽다.돌아갈 길을 찾을 수가 없었다.그럴수록 현실에 적응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일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나의 첩지 는 상궁이다.드라마에서처럼 장옥정은 쉽게 승진을 하지 못했...
하단의 결제창을 통해 해당 회차를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그곳은 두 사람 그 자체였다. 두 사람을 제외한 무엇도 존재하지 못했다. 두 사람은 투명하게 하얀 눈(雪)의 색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녀는 누군가의 등 뒤를 바라보고 서 있었으며, 그 누군가의 시선은 알 수 없었다. 그녀는 그 누군가가 자신을 바라보길 바랐다. 그래서 무어라 마구 외쳐대기 시작했으며...
하루치요와 뭔가 얘기를 나누기 시작한 키사키를 보며 만지로가 타이야키를 한입 베어물었다. 제 옆에 온 타케미치에게 그의 몫을 나눠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저번에 깜빡하고 혼자 다 먹었다고 겨울 바람보다 싸늘한 시선을 받은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엔 잊지 않았다. 화난 에마보다 더 무서웠으니까. '저렇게 아득바득 친구가 되겠다는데 왜 싫어해? 뭐가 마음에 안들어...
"저기, 선생님? 왜 이리 화나 계셔요? 진정 하세요..." "... 아! 죄송해요. 많이 열받는 일이 있어서 그만..." 청운이 싱긋 미소 지으며 음료 하나를 건넨다. "선생님 되기 쉽나요? 힘내시라고 작은 선물 챙겨왔어요. 맘에 드실진 모르겠네요... 화이팅 하셔요. 그만 가볼게요." "이게 뭐지? 이런 음료도 있었나?" 에너지 드링크였다. 카페인이 많...
- 이 글은 블로그에서 서로이웃으로 공개된 글입니다. 프로필을 제외한 회차가 모두 '유료'로 올라가며, '성인 인증'을 한 후,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 블로그에서의 글과 스토리상 유사하나, 블로그보다 수위적인 표현(서술구, 대사)이 있고, 스토리 뒷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구매한 글은 '소장본'으로, 제가 글을 삭제해도 계속 읽을 수 있습니다....
* 체벌 및 훈육 장면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 등장인물은 실제와 무관한 가상의 인물입니다. "선배님, 노트북 좀 쓰겠습니다!" 봄날의 따스한 햇살 속에서 이윤은 거칠게 숨을 몰아쉬었다. 숨 돌릴 틈 없이 이윤은 노트북을 가진 이가 그곳에 있길 바라며 다시 앞머리가 휘날릴 정도로 빠르게 학생회실로 달려갔다. 큰 소리를 내며 열리는 문과 다급한 목소리에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휘잉- 싸늘한 바람이 머리카락을 훑고 지나간다. 이제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머리카락을 풀어내리고 차가운 목을 보호했다. 엄마의 추천으로 미용실에서 가볍게 웨이브를 넣은 머리카락이 목 근처를 간질였다. 날씨가 춥다는건 뭐다? "어묵 맛있네." 뜨끈한 간식을 사먹어야 한다는 거다. 한국과는 다른 느낌의 어묵탕을 맛보며 거리를 걸었다. 오늘 일정은 에마를 만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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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없다는 것] 글:정원 17세 여름날을 기준으로 내 곁의 모든 이들이, 청소년기에 오는 징후를 몸소 겪는 중이었다. 까칠한 턱수염이 난다던가, 그렇기에 면도를 시작했다던가. 요즘에는~이라는 말로 시작하는 말에서는 제모나, BB크림에 관한 이야기까지 나왔다. 확실히 중학생 때는 이런 이야기를 듣지 못했는데, 미디어 매체의 영향이 얼마나 큰지 알 수...
병문안 갔다가 민폐 끼치게 되어버린 우리는 사노 신이치로의 친구들과 함께 나란히 내쫓겼다. 제대로 감사인사를 못했다며 할아버지는 그들에게 용돈을 쥐어주었고 그 셋은 우리와 사노 집안 남매를 데리고 패밀리 레스토랑에 왔다. 저번에 한번 와봤던 곳이었다. "미리 말하자면 나는 많이 먹어요. 그리고 호의를 사양하지 않는 성격이에요." "그거 좋네. 많이 먹어."...
“서나은씨, 저랑 얘기 좀 하시죠.” “...저요?”
그렇게 공주는 다시 돌아갔다. 공주가 멀쩡한 모습으로 돌아가자 왕은 시큰둥했다. 물론 겉으로는 걱정한 척을 했지. 하지만 말투와 다르게 공주를 보는 눈은 서리가 내리듯 차가웠다. 대외적으로는 공주가 가벼운 몸살에 걸려 이웃 나라와의 국혼은 미뤄지게 되었다고 발표가 났다. 실상은 다시 결혼하기 좋은 모습으로 가꿔야 하는 거지만. 며칠이지만 왕궁이 아닌 바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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