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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 Johannes Bornlof - Reminiscence ) 의미 없는 친절 따위 보다야 말없이 기대오는 다정을 손에 쥐고자 하는 바람이 비단 나만의 탓은 아닐 것이다. 움푹패여 자국난 자리마다 발걸음을 겹쳐오며 그제야 뒤따르는 너만의 탓도 아닐 것이다. 내밀어진 온기를 흘러넘치게 부여잡고자 하는 바람이 비단 우리의 탓만은 아닐 것이다. 한껏 무게를...
아름다운 도시 파리, 전능한 신의 시대. 때는 1482년, 욕망과 사랑의 이야기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였다. 대배우였던 아름다운 여인은, 한 회사의 차기 CEO와 첫 눈에 반해 사랑의 결실을 맺었으니. 그들의 사이에서 태어나는 아이는 그 사랑이야기를 천천히, 아주 천천히 박살내기 시작했다. 감정도, 공감도 못하는 괴물이 태어나면서 서서히 깨져가는 그 평화는 얼...
아가씨 보신 분? 저 아직 안 봄; 큰일 났어... 넷플릭스 결제되어있으니 꼭 보겠습니다 이 대사를 단순히 연성 주제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늘 주제가 상당히 곤란하다. 아직 보지 않은 영화의 명대사기 때문이다.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는 영화 아가씨의 명대사 중 하나로 알고 있다. 우리같은 오타쿠들 사이에서 굉장히 유명한 말이기도 한다. '아...
......늘찬아, 늘 네가 나를 버렸잖아. 이번엔 네 차례네, 그럼. 그러려고. ...... 그래도 난 여전히, 네가 나 때문에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랑했어. 누가 할 말을. 그리고서 너는 뒤돌아 떠나는 것이다. 벽에 기대어 제게 남은 네 뒷모습 똑바로 쏘아보는 나를 두고, 한 번을 돌아보지를 않았다. 그러는 네 그림자에 대고 미련 남은 몇 마디를 ...
모든 것이 묻혔다. 전에 없던 A급 게이트의 변형 소식이 퍼진다면 좋을 것 하나 없기 때문이라는 이유는 통보에 가까웠다. 내가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모든 일이 처리된 뒤였다. 머리로는 이해했다. 딱 한 번의 예외였을지도 모르는 일을 일반화하기에는 리스크가 컸을 테니까. 하지만 그 결정을 내린 것이 같은 팀의 멤버들이라는 사실은 꽤 충격적이었다.... 말...
벌컥-. 문이 열리자 온객행의 시선이 그 쪽으로 향했다. 문을 열고 나온게 자신이 내내 생각하고 있던 이가 아닌걸 확인한 그의 얼굴이 구겨진 종이처럼 사정없이 찌그러졌다. "여자분은요?" "안에 있어." "둘이서 뭔 얘기 했어요?" "네가 그걸 왜 궁금해 해? 내가 누구랑 대화하든 관심도 없던 놈이." "누가 아저씨 얘기해요? 아저씨 말고 그 여자분 말이에...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아가씨를 보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따라서 해당 글은 아가씨의 내용과 관련없음을 밝힙니다. 캐롤은 두 번을 봤는데.) 역시 이 정보가 넘쳐나고 SNS가 활발하고 저작권이 다소 무시되는 시대에 좋은 문장은 그 맥락 밖에서 끌려나와 이런 고초를 겪게 되는 듯하다. 해당 작품 없이 그 장면을 보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그 문장을 심도깊게 이해하고 재해석 할 수 있...
1. 크로식에 대해서 알아보자! "크로식"은 니지산지 소속 버츄얼 라이버 시라유키 토모에×스코야 카나의 백합 콤비명이다. 구 명칭은 "성벽 콤비"다. 스코야와 토모에의 성벽이 특이해서 정해진 것인데, 이후 팬들에게 새로운 유닛명을 응모받아 결정한 것이 지금의 크로식이다. 출처 : https://namu.wiki/w/Crossick 2. 시라유키 토모에와 스...
* 본 글은 Cleef님의 COC 7th 팬메이드 시나리오, 도화영홍 <<진상>>의 강한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포스타입빨리비밀글다시내놓으라고 * TW : 잔인한 고문 묘사, 유혈 묘사, 소중한 사람의 죽음. bgm :: 흩날리는 벚꽃 (Blowing cherry blossoms ) | Tido Kang 남우야....
*했다는...뉘앙스의 장면이 있어서 조금 띄웁니다* ----------------------------------------------------------------- 에필로그는 이번화가 마지막입니다. 완결을 그리고 얼마 되지않아 메인에 올라서 ? ??했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이제서야 말을 하는 이유는 별 다른 이유가 있어서는 아니고 저의 근무가 불타올라...
어젯밤 꿈에 너를 보았죠몰라 몰라 왜인지왜 자꾸 나를 바라보는데정말 정말 궁금해꿈속에서 나의 우주엔오직 너랑 나뿐야나는 지구가 되고너는 나를 감싸는 달빛이 되어 빛나그런 네가 내게로 다가와쿵쿵 떨리는 내 맘 어떡해내 꿈속에 나타난 달빛이너였다고 말할까(있잖아) 너야 너야 너야 정해진 거야(있잖아) 아냐 아냐 아냐 못 믿겠지만넓은 우주 가운데 시간의 강 넘어...
*글의 순서를 위하여, 21년 11월 25일에 올렸던 글을 23년 7월 31일자로 재발행합니다. (외전이 일 년 반이나 걸릴 줄은… 정말 몰랐지만요.) "너넨 요정이 있다고 생각하냐?" "에이, 그런 게 어딨냐." 민혁이 피식 웃었다. 요정 그런 거, 소설이나 영화 속에서나 있는 거지, 당연히 현실에 있겠냐? 있으면 로또 번호나 알려주면 좋겠는데. 민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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