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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닝 배경화면 공유합니다. 편하게 써 주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잠금 화면에 쓰는 게 더 예쁘더라고요. 수정 및 재배포, 상업적 이용 안 됩니다. 파일은 내일이나 내일모레 내리겠습니다! 8월 19일 오후 11시 40분 파일 내렸습니다!
챕터 25 (원문) 12월 25일 - 회중시계 해리는 부드러운 중얼거림에 잠에서 깨고, 눈을 뜨자 드레이코가 침대 옆 창문에 칼리오페를 안은 채 “오늘 크리스마스잖아, 해리를 더 자게 해줘”라고 속삭이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눈 더미에 반사된 아침 햇살에 비쳐서 꽤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했다. 들어온 빛은 칼리의 수염을 빛나게 하고 드레이코의 우아한 몸...
SPL 그룹 계열사에 입사했습니다. 계열사라고 해도 같은 건물 내에 있어요. 지금까지 일했던 곳이 디자인 계열이라 머리가 긴 편인데 대기업인데도 외모 규정이 없어서 선택했습니다. 사실 제안 받아서 왔어요. 이번에 포트폴리오 사이트에서 진행된 이벤트가 있었는데 상은 못 탔어도 꽤 올라갔거든요. 그걸 잘 봐주신 거 같습니다. 아무튼 기분이 좋습니다. 회사 건물...
" 아하, 아... 지금이 몇시야. " 이름: 전현수 / 專玄壽나이: 25성별: 男경찰 or 背)경찰: 背 경찰키/몸무게: 181cm / 69kg외관: 눈썹을 가리는 새카만 머리카락과, 그와 같은 색의 새카만 눈. 안광이 없어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잘 모르겠는 눈빛이지만 대개 생각이 없기 때문에 그 점은 가볍게 넘어가면 된다. 하얗다 못해 창백한 피부를 ...
제목을 먼저 붙였더니 그만 글에 비해 거창해지는 효과가 생기고 말았습니다. 사실 이번 주제를 정하기 전에, 종이책을 읽는 것에 대해 몇 달 간 고민하는 시간이 있었다. 환경적인 측면에서 종이책이라는 존재가 의외로(주관적인 기준에서) 큰 영향을 미친다는 걸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플라스틱보다는 종이가 괜찮다고 생각했고, 분리수거 및 재활용 과정과 미세 플라스...
*본 글에서 등장하는 사건, 배경 등 모두 순수 창작된 픽션입니다. *알/나페스 요소 절대로 없습니다. *편의상 '님' 자는 생략합니다. 아무도 없는 고요한 사무실. 늘 휴가 없이 바쁘게 보내던 미스터리 수사반이었지만 그날은 개미 한 마리가 없으며 고요한 적막만 사무실을 맴돌았다. "아무도 없네." 조용한 사무실에 제일 처음 발을 들인 건 다름 아닌...
챕터 24 (원문) 12월 24일 - 새벽의 서리 낀 유리창에 비친 가로등 불빛 드레이코의 아파트에서 제일 이상한 것은 고요함이었다. 12번지는 종일 이상한 소음이 들린다 - 삐걱거리는 소리, 윙윙거리는 소리, 쨍그랑 거리는 소리, 패트릭이 이것저것 건드리는 소리에 잡음을 더하는 칼리오페의 소리, 해리가 움직이는 소리 등등. 여기는, 이상하게도, 모든 것...
베어 더 뮤지컬 (bare the musical) 의 상징물을 조합해 만든 2차 창작물이며, 팬 문화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사용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000*1265px , 300dpi를 기준으로 작업했습니다. 배경화면 용도로만 사용해주세요. 판매와 굿즈 인쇄, 해당 포스타입 링크를 통하지 않은, 혹은 수정된 이미지 무단 배포, 상업적 이용, 크롭을...
외동이에요. 아, 부모님께선 저 9살일때 이혼하셔서 어머니께선 지금 외국에 계세요. 사실 어머니께서 유학을 제안하시긴 하셨는데 그걸 거절한게 저라서요. 집에가면 혼자이긴 하죠? 그치만 괜찮을거예요. (확신은 아니다. 분명 차노을은 그 정적속에서 언젠가는 무너지고 언젠가는 외로울 수 있겠지. 죽음을 불행히 여기지 않는다곤 하나 그가 슬픔과 외로움을 느끼지 않...
* 체벌 기합 등의 소재가 있습니다. 잡히기만 해봐라. 하며 덫을 놓고 기다렸던 걸까. 아니면 우연히 잡은 꼬투리에 예전에 누리던 군기반장 시절이 떠오른 걸까. 하긴 그게 뭐가 그리 중요해. 덫에 걸렸든 호랑이 굴에 제 발로 들어갔든 산 채로 잡혀서 꼼짝할 수 없는 처지인 건 매한가지인데. 재민이 주머니에서 열쇠를 꺼내 회의 테이블에 던졌다. 행동만 보면 ...
최민호는 무슨 일이든 언제나 나보다 먼저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평생 뭘 해도 녀석보다는 늦을 줄 알았다. 그런데 그런 내가 딱 한 번, 최민호보다 먼저 해본 것도 있었다. 연애였다. 열에 열은 다 해봤거나 하고 있다는 그 흔한 짝사랑도 아니고, 내가 고백을 받아서 시작한 연애 말이다. 나는 나를 잘 알고 있다. 나는 성격이 지랄 맞으면 지랄 맞았지 상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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