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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믿기 어려운, 믿기 힘든, 믿기 싫은 일이 벌어졌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가 미국의 제 45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이 확정되었다. 2016년 11월 8일 대통령 선거인단 선출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을 이겼으며, 사실상의 당선이 확정된 것이다. 그는 2017년 1월 20일 정식으로 미국 대통령에 취임한다. 개인의 정치...
[쿠로야치] 반짝반짝 빛나는 Track 01. Lost Stars BGM :: Keira Knightley - Lost Stars (Begin Again OST) 이 글은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01. Trying to light up the dark 쿠로오는 짜증스러운 손길로 머리를 마구 헝클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묘한 눈빛으...
본즈. 따뜻한 나라로 가자. 너는 남쪽 출신이라 추위를 잘 타니까. 그렇게 중얼거리며 제임스 커크는 레너드의 이마를 쓰다듬었다. 그 위로 햇살이 내리쬐었다. 정확히 말하면, 그것은 몇 억 광년이나 떨어져있는 별의 죽음이 내뿜는 생의 마지막 한숨이라고 스팍이 말했었다. 그 대화 또한 아주, 아주, 아주 오래 전의 일이다. 레너드의 짙은 갈색의 머리카락은 빛을...
“안녕하세요. 보쿠토 선배” “흥” 아침을 등교하는 도중 보쿠토 선배의 모습이 보여 인사를 했는데 다람쥐 볼처럼 빵빵하게 부어올라 삐져있는 모습에 이게 무슨 일인지 아직 파악을 하지 못하는 아침이었다. 더더욱 어제 같은 경우 사귀고 난 후 첫 데이트를 하고 헤어졌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재미있게 즐겼던 그가 상반된 모습을 띄니 적잖게 당황하지 않을 수가 없었...
written: 2016.06.05 << 엔니로 기념일 합작 페이지 바로 가기 >> http://sssson25.wix.com/happyenniroday 「내일 뭐해」 「연습하지」 「연습 끝나고」 「집에 가지」 엔노시타 치카라는 영 눈치가 없다. 무드도 없다. 성실하고 예의 바르고 주변을 잘 살피지만 어째서인지 연애에 있어서는 무지렁이...
안녕하세요, 뻬르손느 입니다. 진주 & 소유욕의 배송이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구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택배 대행업체를 통해 보낸 몇몇 책의 상태가 깔끔하지 않은 상태로 배송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일부 접히거나, 책등이 까지거나 등) 혹시 이런 상태의 책을 받으셨다면, 댓글 작성 후 personne.duk@g...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안녕하세요.뻬르손느 입니다. 2016년 11월 7일 포스타입에서는 성인물/음란물 게시에 대한 공지사항이 있었습니다. 링크 : http://blog.postype.com/post/436989/ [캡쳐본] 1. 사실상 글을 써서 덕질하는 제게는 크게 영향이 없는 문제입니다. 정부가 규제하고자 하는 음란물의 정의 자체도 불확실하지만 글은 특히나 그 판단기준이 애...
*와아아아아 드디어 첫 창작글이다 (야광봉) *노래를 틀어놓고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D *PC는 오른쪽 마우스, 모바일은 꾹 눌러서 연속 재생 추천! 똑같은 아침, 똑같은 시작. 10년 째 바꾸지 않고 쓰고 있는 알람소리가 그의 귓가를 울린다. 얼굴까지 뒤집어쓰고 자던 이불 속에서 팔 하나를 휴대폰으로 뻗었다. 익숙하게 알람을 끄고는 이불을 어깨까지 끌어...
"허." 의외다, 라고만 표현하기에는 부족했다. 손에 들린 새하얀 봉투를 내려다보는 짐의 입가가 주체할 수 없이 움칫거렸다. 그래, 솔직히 말해서 조금 기대하기는 했다. 일단 편지를 보냈고, 그러면 상대는 답장을 하는 게 일반적이니까. 하지만 편지를 받는 쪽은 스팍이었고 짐이 생각하기에 벌칸은 옛날 방식으로 하는 답장을 그다지 논리적이라고 여기지 않을 것 ...
1. 헤어지지 못하는 게 퍽 웃겼다. 벌써 마음이 떠난 지 오래전인데도 걸음을 뗄 수 없다는 게 우스운 거다. 사람은 단 한번도 생각대로 움직이는 법이 없다지만, 제 몸뚱이마저도 그럴 줄은 몰랐다. 맥코이는 '끼익', 비명을 지르는 문을 바라봤다. 경첩에 기름이라도 칠해야 할까. 이렇게 생각하는 것 또한 웃긴 일이다. 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글쎄. 맥코이는...
모처에 올렸던 글 백업. 홀수 대화체, 짝수 소설체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1. “이름이 어떻게 돼요?” “Wow.” “오, 이름이 와우란 말이죠. 특이하네.” “아뇨. 그게 아니라… 이제야 그걸 물어본다는 게 놀라워서요.” “흠. 그런가.” “거리를 쏘다니고, 점심을 같이 먹고, 공연을 보러 가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먹고서야 이름을 물어보는 게 상식...
* 2016년 8월 2.5D 온리전에서 무료 배포 되었던 글입니다. *스토니 기반의 슈퍼팸 [ 젠장! 앞으로 3분 내로 도착하지 못하면 전부다 끝이야. ] [ 토니, 진정하게. 전화로 사정을 설명하면 조금 더 기다려 줄 걸세. ] [ 뭐라고 말하려고? 이 아이의 부모인데 직업이 히어로입니다. 나쁜 놈들 잡아넣다가 약속에 늦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캡,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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