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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해 몇 시간이라도 소비해 본 사람을 알 것이다. 남이 들이민 어처구니 없을 만큼 단순명료한 해답에 너털웃음을 짓는 그 기분을. 영은 지금 바로 그 기분이었다. 허탈했다. 어이가 없었다. 낭떠러지 위 외줄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바닥에 지익 그려둔 낙서 위였다든가. 그런 류의 얼떨떨함. 강신재다. 당연히, 강신재다....
HICKEY 08 w. hanakana (@hanakana_kv) 어차피 창조주가 빚은 인간들은 다 거기서 거기다. 아주 잘났거나 아주 엉망진창이거나의 구별이 있을 뿐, 결국 같은 손에서 탄생한 얼굴에 무슨 대단한 차이가 있을까. 하지만 닮았다는 소리를 제 입으로 내뱉고도 태형은 적잖이 놀랐다. 무심결에 본 정국의 얼굴에서 태환이 보였다. 불가사의한 일이었...
“종현아. 나 미국 가.” “미국 너 방학마다 가는 거잖아 새삼?” 김종현은 새우과자를 씹으며 게임 중이던 아*팟 터치에서 눈도 떼지 않고 건성으로 대답했다. “나 유학가.” 그제서야 김종현의 고개가 황민현에게로 돌아갔다. 김종현의 큰 눈이 더욱 커졌다. “종현아 너 죽었어.” 김종현은 게임 하다가 한눈 팔아서 죽는 걸 제일 싫어했다. 근데 지금 그딴 건 ...
할로윈데이. 그날은 그저 축제였고 연회를 열 수 있게 해주는 이유중 하나일 뿐이었다. 하지만, 작년에 생긴 사건 이후 할로윈 데이에 연회를 열 수가 없게 되었다. 가족을 잃은게 얼마전 일이라서 더 이상 즐겁지 않게 되었으니까. 그리고 그건 흰수염 해적단의 배려였다. 작년에 아이들에겐 엄마이자 16번대 대장인 이조우에겐 아내를 잃었으니 죽은 사람들의 축제인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BGM: Angel's Dream - Aakash Gandhi) 나의 인생은 평탄했다. 소설로 써내려가 극으로 만든다고 하더라도 아무도 읽어보지 않을만큼 무난했다. 표지는 화려하지만 읽을 수록 무난하고 단조롭지 않았을까. 나 스스로가 재미있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으니까. 그나마 읽을 부분이라고는, 사랑에 빠지는 부분이겠지. 나는 나를 너무나도 잘 알았고,...
* 익명으로 신청해주신 르웰밀레 커미션입니다. * 밀레시안의 외모 서술이 있습니다. *스포없음. 짧은 노크와 함께 단장의 집무실을 찾아온 르웰린은 결재서류를 살피는 알터를 볼 수 있었다. 아침부터 쌓여있는 서류에 파묻힌 알터는 일에 집중하느라 누가 온 줄도 모르는 듯 서류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다른 기사라면 알터를 불러서 자신의 방문을 알리겠지만 르웰린은...
...뭐!? 내가 하라고? 싫어, 귀찮게. ■이름 : 페리즈 (Periz) ■나이 : 23 ■키/몸무게 : 178cm / 63kg ■성별 : XY ■외관 금발에 삐침머리. 날카로운 눈매와 녹안. 상어이빨. 뒤쪽이 해진 회색 망토. 붉은 악마 뿔 장식을 달아놨다. 무릎 바로 밑까지 오는 부츠를 신고 있지만 바지에 가려져 있다. 나머지는 전신 그림 참고 ■성격...
낡은 철문은 어지러운 소리 없이 부드럽게 열렸다. 오랜 세월 누군가의 손을 타지 않은 문고리에는 새하얀 먼지가 쌓여 있었다. 실례합니다. 습관적인 음성이 입 밖으로 튀어나왔으나 대꾸할 이는 없었다. 민망한 기분을 애써 삼키며 조심스레 발을 디뎠다. 탁. 군화의 끝이 길게 이어진 나무 바닥의 위로 닿는다. 손에 들린 도구가 절그럭, 소리를 내며 고요를 헤집는...
[등장 멤버] ◆ : 니고 미쿠 ◆ : 카나데 / 마후유 카나데의 방 [ 카나데 ] …………. (……아빠…… 나, 힘냈어……) (하지만, 내 음악으로는, 누구도 구하지 못했어…….) (아빠를 괴롭게 만들고…… 유키도 구하지 못하고, 그런데도 아직, 나는 만들어나가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 ??? ] 누구보다도 사라지고 싶어 하는 주제에. [ 카나데 ...
그러고보니 남캐는 그린 적이 없었다.. 예전에 한창 유행하던 고양이 터틀넥을 보고, 토끼 터틀넥은 없나? 하고 그렸던 그림. 그냥 메이가 그리고 싶어져서 그렸던 그림 낙서식으로 하나 얼굴을 그리다가 메르시까지 붙여버렸고, 엉겁결에 색칠까지 해버린 그림. 오버워치를 처음 시작하고 하나가 고등학생인 줄 알았을 때 그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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