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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뿌링클 사진 제가 찍은 거예요 맛잇겟ㄷ죠??? 멤버십 구매하시면 전편 유료 분량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월 5000원 고전 고죠 사토루, 이에이리 쇼코 고전 2학년 젠인 마키, 옷코츠 유타, 이누마키 토게, 판다 고전 1학년 쿠기사키 노바라, 이타도리 유우지, 후시구로 메구미, 고죠 사토루
공룡은 태어난 때는 그런 때였다. 당시 전쟁에서 승리하고 난 후 나라는 기뻤고, 그 어떤 나라보다도 평온한 나라였다. 그는 마을에서 청렴한 귀족으로 소문 난 아버지를 두었었다. 공룡 자신도 그런 청렴결백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의 어머니는 상냥하고 자상한 사람이었다. 공룡이 심한 장난을 쳐도 크게 화내지 않았었다. 공룡 자신도 그런 사랑이 가득한 사람이 ...
안녕하세요, 키치입니다. 먼저, 여전히 [노란 장판 위의 오이디푸스] 를 관심 있게 봐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회지 발행 후, 포스타입에 업로드되어 있는 글은 따로 손을 대지 않을 예정이었으나 재고 판매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종종 계셔 한참 고민을 하다, 회지 유료 분 웹 발행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본편인 노란 장판 위의 오이디푸스와 외전인 오...
1. 메구미가 특급 상대하고 크게 다쳐서 병상에 누워있으니까 드림주 뛰어와서는 다행이다 하면서 꼭 껴안고 거의 울먹였음. 그거 보고 메구미는 왜 우냐고 하는데 드림주는 그냥 무사해서 다행이라는 말만 해줄 뿐이었음. 드림주는 메구미가 절대 나쁜 짓 할 애는 아니라는 거 알고 있고 분명 무언가 사정이 있어서 말 못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음. 착한 애니까 드림...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개연성 없음주의^^... 타사이트 업로드 된 적 있습니다. 추후 드림주의 가명이 설정될 예정입니다. 싯팔 2006년 시팔. 진짜 존나 짜증나. 무려 몇 년을 빠꾸한거야. 오늘도 점심시간에 교정으로 나와서 하늘을 보고 욕만 뱉었다. 나 왜 트립? 나 왜 이렇게 위험한 곳으로 트립?그것도 과거로요. 저 2021년에 있었거든요?기묘한 투디세계로 트립이라는걸 깨닫...
메구미의 인생에서 떼어놓을 수 없던 상상도, 고죠를 만나고서부턴 할 시간이 없어졌다. 필요가 없어졌다는게 맞는 표현이었다. 낮에는 어제의 만남을 곱씹고 오늘 밤을 기대하면 충분했다. 자신이 환상을 꿈꾸며 채우던 마음의 만족감도 고죠와 함께하면 늘 그 이상을 경험했다. 몰래 침실에서 빠져나와 이제는 눈감고도 갈 수 있는 개울가를 향해 빠르게 달렸다. 저택을 ...
1. 주술사는 항상 인력난임. 그래서 비술사 집안에서도 주술사가 될 만한 끼가 보이면 캐스팅을 해가고는 했음. 가난했던 드림주는 굶어죽든, 죽는 순간까지 도움은커녕 사채를 남기고 죽은 부모 때문에 조직폭력배한테 쫓겨다니다 죽든, 주령에 의해 죽든 어차피 생존이 위태로운 건 매한가지였으나 그렇다고 징그러운 주령을 마주하고 싶지는 않았음. 그래서 누가 오든 매...
-또 왜 왔어어 안 와도 되는데 오랜만에 찾아온 제 병실은 회사에서 나름 신경을 써줬는지 사람의 발길이 드문 1인실이었다. 크기에 비해 삭막해 보이는 이곳은 창가에 있는 작은 꽃병 하나가 전부였다. 시들지 않게 매번 관리를 해주고 있을 불쌍한 녀석에게 가 쪼그려 앉아, 서준은 호민의 작은 머리통을 쓰다듬는 척했다. 안그래도 마른 녀석이 반쪽이 됐다. 뿌리부...
▪ 캐붕주의 ▪ 15,200자 ▪ 오탈자 점검 및 수정 x ▪ 가볍게 읽어주세요. ▪이야기 진행을 위해 쿠기사키에게 가상의 동생을 붙여 주었습니다. 그렇게 큰 비중은 없으니 안심하고 봐주세요! ‘잘 들어. 사토루군이 주는 것은 절대 받으면 안돼. 만약 사토루군이 주는 것을 받아주면, 그 사람은 영영 실종된대!’ 하루가 말하였다. 나름 진지한 얼굴로 이야기 ...
사망소재가 들어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죠노우치 시점캐붕주의 "나라고 뭐..." '싫다 좋다 할 처지도 뭣도 아니거든' 닫혀버린 엘리베이터 앞에서 뒷말은 속으로 삼켜버렸다. 병실로 돌아가다가 간병인과 함께 화장실로 들어가는 아버지를 봤다. 전보다 수척한 얼굴의 아버지는 나를 보지 못한 모양이었다. 아버지를 따라들어가려다 혹시라도 시끄러워 질까 싶어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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