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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부산 해운대에 다녀왔다.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묵으면서 야외 온천탕에 하루에도 여러번 들락거리고 주변을 많이 걸었다. 가기 전에 왼쪽 어깨가 몇주동안 심하게 불편했는데 온천욕을 여러번 하고 혈액 순환이 되었는지 많이 치유가 된 것 같았다. 아직 오십견이 올 나이는 아닌데 팔을 들어 올리고 돌리고 하는 동작이 불편하고 일하는 것도 불편했었다. 잘 쉬고 집에 도...
별들, 저희의 파티원(2018) 무슨 말을 들어도 옛날에 들은 말 같고 무슨 소리를 해도 옛날에 한 소리 같지 무슨 말을 들어도 더 들어야 할 것 같고 무슨 소리를 해도 할 말이 남은 것 같지 참 즐거운 일이지 우리가 이곳에서 이름도 모르는 듯이 웃고 노래하고 담배 피우고 자빠져 자다가 간혹 일어나서 오줌 누러 간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이지 즐겁기 짝이 없...
새와 드릴과 마리사(2012) 1 최저의 인간의 노래를 들어라 소박하게 파멸하고 있는 최저의 인간의 노래를 들어라 엎드려 울고 있는 신들아 나를 구해 주오 나를 구해 주오 이 즐거운 곳에서 나를 구해 주오 나를 구해 주오 이 기막힌 곳에서 없는 것들이 없는 것들의 없는 이유를 없는 입으로 웃으며 뒹굴며 안녕이라 말하고 안녕 2 최저의 인간의 노래를 들어라 ...
새와 드릴과 마리사(2012) (첫 번째) 검은 흙을 물고 이를 마주치며 저세상의 사정을 얘기하러 온다 벌레를 씹으며 없는 목소리로 즐거웠던 나날을 얘기하러 온다 크나큰 정적 속에서 (두 번째) 그 시절에 종이 울리면 시체들이 돌아온다고 그 친구는 이야기했지 무덤이 갈라질 거라고 (세 번째) 고무공을 주고받으며 이름들을 불러 보았지 목소리도 알지 못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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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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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누비며 활동하는 구정아 작가(1967년생)에게 예술이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는 도구이자 희망의 문'입니다. 그는 잊히기 쉬운 일상의 소재들을 포착하여 평범함의 시적인 측면을 일깨우는 작업을 합니다. '공명'이라는 뜻을 가진 구정아 작가의 대표작 <resonance>는 스케이트 보드장입니다. 도심에서 떨어진 지역에 젊은 세대를 불러들이기...
크립톤 퓨처 미디어사의 3번째 시리즈이자 막내보컬로이드 " 메구리네 루카 " 천사님을 모십니다!! 관계는 보컬로이드 or 마스터 (친구드림)으로 모셔요 [ 연인드림도 상관없으나, 연인드림에 경우엔 미리 모심표에 💍이걸 달고 와주세요! ] 본 오너는, 여성이고 나이 비공이지만 적은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그렇기에, 뒷주님도 나이가 청소년대로 어느정...
*하루키가 여우가 됩니다 *ED20이 난무합니다. *앞으로 여우루키는 여기 계속 추가할 예정
*세포신곡 CoE, DLC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아토 토모코가 죽기 전 남긴 편지라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인 해석과 설정 추가가 있습니다. *검수 안합니다, 오타? 모릅니다, 내 미친놈입니다. *ED20이 난무합니다. 시작은 라이트모드로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루키春樹에게, 네가 이 편지를 본다면 혼자가 아니길 바란다. 하루키, 너를 데리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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