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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이번 방학에는 뭔가 의미 있는 걸 남길 것이다! 글을 써야지! …라고 마음 먹은지 열흘이 넘어간다. 그리고 그동안, 한 개의 글이라고 하기엔 약간 민망한 옛 일에 대한 투정을 써서 올렸다. 중2의 심각했던 그 때처럼 하루에 어둑어둑한 소설이나 시 따위 한 편씩쯤은 쓱쓱 써내려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시간이 많이도 지났음을 이렇게 느끼고, 그 지나온 시간동...
* 같은 마음인 두 사람의 전혀 다른 애정의 형태를 보여주는 데쿠캇 썰 입니다. * 기본 원작과 같은 설정으로, 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썰은 모두 2차 창작임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
그를 처음 봤을 때 회택은 마치 하나의 천사를 만난 느낌. 이렇게 사랑스럽고 귀여운 사람이 또 있을까? 그나마 요약한 게 이 정도였다. 인생에서 본 사람 중에 금발 머리가 제일 잘 어울린다는 것만으로도 노래를 다섯 곡은 쓸 수 있을 것 같았고, 그의 화려한 귀걸이들을 볼 때면 인간의 귀가 이렇게 협소하다는(?) 게 아쉬울 정도였다. 원래 이렇게 사랑에 퐁당...
몇 일 후 오랜만에 다른 친구들을 만났고, 전과는 다른 퀭한 눈과 살이 더 빠진듯한 얼굴에 또 말이 나왔다."아이바 얼굴 진짜 살이 너무 없어졌어."꿈을 자꾸 꿔서 잠을 설쳐서 그런가봐. 사는데 지장은 없어서 그렇게 피곤하다거나 그런건 아니거든."왜? 악몽?"아니 그런게 아니라 얼굴이 없는데 자꾸 날 보고 울어 근데 아 진짜 모르겠어."전생 뭐 그런건가? ...
세븐스헤븐에서 정확히 두 블럭 떨어져있는 베이커리의 마스터 이름은 데브였고, 나이는 (아마도) 20대 후반, 브라운에 가까운 탁한 금발과 생활로 단련된 근육을 갖고 있었다. 버터와 설탕, 부드러운 반죽을 다루는 사람인만큼 언변은 부드러웠고, 케이크와 캬라멜을 만드는 것처럼 섬세한 센스와 달콤한 면도 있었다. 키도 큰 편이고,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친절하기까지...
ㅡ지금, 네가 그 때, 그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김민재와 유성철은 데이트의 성지, 롯데월드에서 서로를 앞에 두고 각자의 첫사랑을 떠올렸다. 하지만 정작 그 사람과는 이렇게 롯데월드에 와 보지 못했다. 오히려 모르는 남과는 이렇게 쉽게 들어갈 수 있는 곳이었는데. 그 사람에게는 왜 말 한 번 제대로 먼저 해보지 못했을까? 식사 중 점점 대화가 줄고 창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그들이 처음 만난 건 중학생의 아직 어릴 때였다. 순수한 마음으로 음악이 좋아 작곡을 일삼던 한 소년과 순수하게 프리즘쇼가 좋아 노래하고 춤을 추던 한 소년. 두 소년의 만남은 우연인 듯 인연인 듯 수수하면서도 특별하게 시작되었다. 함께 얘기를 나누고,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함께 꿈을 나누고. 두 소년은 그 어떠한 목적도 없이 그저 서로가 잘 맞았기에 ...
그 뒤로도 바쁘지 않는 이상 일주일에 한번은 우연을 위장해서 만나고 있었다."저랑 가게가 많이 겹치신다. 매주 만나는 것 같아요."그래요?"전에 바는 다시 가보셨어요?"아니요 회사 아니면 집이라 밖에 나가는 걸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다 회사에서 나가는 길에 들리는 거라.집에 일단 들어가면 나가지 않는 쪽이라."그렇구나 인도어파시네요?"뭐 그렇죠. 그 때 ...
허공에서 그와 눈이 마주치자마자 첫 번째로 든 생각은 안도감이었다. 지금의 나를 바라보고 있는 그의 아름다운 눈동자는 전혀 변하지 않았다. 그때 당시 그의 눈동자를 우유니 소금 사막 같다고 했던가. 한 가지 달라졌다면 이뿐이었다. 조금 더 깊어졌다고 해야 할까. 원래도 무척이나 깊었지만 지금의 눈동자는, 10년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세월이 고스란히 ...
(131215 작성) (팬덤에 미유키 혹시 부모 없냐ㅜ 식으로 소문만 많고 원작에서 집안 사정 얘기 일체 안 나왔을 때 썼던 거) <마음은 메리> "사람만 들끓을 텐데 신주쿠 같은데 가서 뭐해." "그냥 크리스마스 기분 내는 거지 뭐." "남자들끼리 기분이 나냐." "그러고 보니 선배들은 미팅도 한다는데." "헐... 진짜?" "시발 우리는 여친...
꼬마보스 10 W. 마음에 닿았네 YK의 회장이 별세했다는 기사는 그 다음날 아침 특보로 기사화되었다. 세상이 떠들썩해진 것도 잠시 그의 죽음에 YK는 큰 타격을 받지 않았다. 무너질 거라 생각했던 체계는 오히려 굳건해졌다. MOLLO 내에서는 강 다니엘을 차기 보스로 암묵적으로 인정하는 분위기였다. 그래서 성운이 그를 보스로 내세운다고 해도 반대할만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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