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김독자, 내년 시즌 유중혁과 함께 호흡 맞춘다' ㄴ 와 둘이 조합 실화냐 ㄴ 응~ 내년에 직관 못 가~ ㄴ 독자야 드디어 탈출하는구나 ㅠㅠ ㄴ 흠 둘이 잘 맞으려나? 김독자의 영입 소식은 오피셜과 함께 많은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 단순히 실력뿐 아니라 그들이 갖고 있는 서사나 캐릭터는 해당 팬들은 물론 프로 리그를 보는 많은 사람들의 가십거리...
한때 잘 안다고 생각했던 사람에게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생기고, 어느순간 그 영역이 훤히 읽히는 것은 어떠한 감각일까. 당연했다가, 마음이 쓰였다가, 마음에 들지 않았으나 지금은 제법 즐거웠다. 나 오늘 야근이라 늦게 퇴근해. 나흘 연속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온 답장을 쭉 올려보던 유중혁이 피식 웃었다. 혹시 유중혁 아냐? 유중혁이 왜 여길 와. 아까부터...
차라 프리스크 아스리엘로 슬덩 바보 트리오 포즈 그려봄( •̀ω•́ )و✧ 울 귀요미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님 - 전지적 연애 시점 (해찬 마크) https://posty.pe/s9e35ab 눈덩이 님 - 센티넬의 사정 (도영 해찬 마크) https://posty.pe/sl5q1sj 푸름이틀 님 - 버려진 운명에 대하여 (재현) https://posty.pe/sbe8eeb 쪼꼬 님 - 중종들의 세계 https://posty.pe...
“좋아해 사귀자” 그러니까 처음 여주와 규성의 시작에 대해 말하자면, 대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로 지내던 둘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것은 서로 같은 대학교에 진학하면서부터, 그도 그럴 것이 환경이 달라지면 새로운 사람과의 대면대면함이 어색하여 늘 상 지내던 친구와의 자리가 편히 다가오는 게 명백한 사실이었거니와, 규...
안 친한 후배랑 밥 친구인 썰 코드번호 익명게시판 NEW! 제목 | 얘들아... 나 조또 안 친한 후배 한 명이랑 밥 친구거든? 하.. 일단 나 오늘도 그 안 친한 후배랑 밥 먹고 왔거든? 근데 얘도 징하다 진짜. 아니 누가 봐도 내가 지 불편해하고 어색해 하는 거 뻔히 보일 텐데 매일 연락해 옴 점심 먹자고... 진짜 대단함. 솔직히 같이 밥 먹게 된 이...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BGM: Olivia Rodrigo – Can’t Catch Me Now 쇠사슬 4화 "...이번에도 잃었다고 하면, 데려다주게요?"5년이란 시간 동안 너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나는 모른다.하지만 굳이 파고들지 않아도 보이는 것들이 명백하게 증명하고 있었다."아니요."이곳엔, 5년 전의 너와 나는 없다는 걸.“잡아둬야지.”“….”“제 발로 왔는데.”
무한의 정적이 흐른다. 아무 말이 없는 전정국 옆에서 김태형은 아주 열심히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면서 간간이 전정국을 흘겼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도 전정국은 뭔가 굉장한 생각이 많은 듯한 얼굴이어서 김태형은 팔꿈치로 전정국의 팔뚝을 쳤다. 그제야 전정국이 돌아본다. 기한은 한 달이고 각자가 뽑은 번호에 정해진 액수보다도 최고의 배수로 부풀려온 이가 최고의...
어느 화창하고도 날이 맑게 갠날이었다, 너는 날보며 웃고 나도 널보며 웃었다 그 속에서 느낀것은 푸리나가 가르처줬던 인간들 사이에서 ' 사랑 '이라고 불리우던 감정이였다 이 순간 전까지는 사랑이란 감정을 몰랐고 푸리나가 아무리 설명해줘도 그 의미와 속 뜻을 이해하지못했다, 500년동안 사람들 사이에 살며 이 감정의 해답을 몰랐다, 그렇기에 다시 오질않을 이...
인간의 형상을 한 동물, 영물, 산군, 신, 악귀와 같은 것들이 난립하며오염으로 몰락을 앞둔 신화시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눈은 모든 소리를 잡아먹는다. 입체감을 잃어버린 설산은 모든 소리가 죽어, 마치 화폭 안에 박제된 것처럼 적막했다. 그 고요를 깨는 소리가 있었다. 솜처럼 쌓인 눈더미를 짓밟아 죽이는 소리. 사슴이었다. 사슴은 달리지 않는다. 아주 조심...
(표지 제작: 만월1012 님) 모든 것이 기억났다. "우웁-!" 나는 이 엄청난 양의 데이터처럼 밀려드는 주마등을 감당하지 못하고 또다시 변기를 향해 구역질을 해댔다. 폭풍우를 만난 파도처럼 감정이 끝도 없이 불어닥쳐 가슴이 답답하고 아리다가도 심장이 미친 듯이 뛰었다. 그러나 과거에 연연할 시간이 없었다. 지금 내 뱃속에는 카게야마의 아이가 있을 지도 ...
이 글은 글쓴이의 개인적인 해석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실제 원작 내용과는 관련이 없으며 작품의 주제가 주제이다 보니 범죄와 관련된 소재가 자주 나옵니다. 주의해주시고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하키병 걸린 범천 란이 보고싶다. 평범한 반사 생활을 하고 있었던 란이고, 항상 동료들과도 이익을 추구하면서 그냥 어느정도 선에서 잘 지냄. 근데 산즈랑은 유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