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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정국아,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 어쩌면, 형을 봤을 때부터 난 이런 순간이 올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울고불고 매달려 상황이 바뀌게 되었다면 난 백 번 천 번 그렇게 했을 것이다. 내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일들을 살면서 늘 겪었다. 그래서 일찌감치 체념하는 법을 배웠다. 이미 익숙하고 뻔한 패턴인데도, 사랑받고 주는 것을 알지 못해 늘 불...
17년도 메이플스토리 영웅온리전에 나왔던 루시메르 신간소설 "안녕, 나의 여왕님"의 표지 일러스트로 그렸던 그림입니다. 루시메르는 결혼해야 옳다 ^^bbb
아직 세상의 모든 것이 신기하며, 자신의 이름을 쓰는 것으로도 칭찬받던 시절이 있었다. 그 시절 나는 천둥번개를 무서워했었는데, 태양이 모습을 감춘 듯 세상은 어둠으로 덮여있고, 하늘에서는 눈물방울들이 하염없이 흐를 때 공중에서 쏟아져 바닥에 닿아 부서지는 백색 소음들 사이로, 웅장하지만 두렵고, 고함을 치듯 큰 소리를 내며 밝은 빛과 함께 나타났다가 사라...
-Ep2- I puckered up for the top of the bottle to drink the beer looking curiously at the lady at the same time. She was organizing things facing back toward me, so I wasn't able to see her face again ...
악역의 사랑방식 2장. 황제와 대장군 W. 얄리 황제의 심복 중 하나인 남자가 잰 발걸음으로 복도를 지났다. 받은 명을 늦지 않게 수행하기 위해 빠른 속도로 걸으면서도, 바닥에 깔린 도톰한 융단에 위로 자그마한 발소리도 내지 않은 남자는 금방 긴 복도 중앙에 놓인 문 앞에 섰다. 황제가 업무를 보는 방으로 통하는 문은 그 앞에 서는 것만으로도 위압감에 짓눌...
7/20(토) 내스급 배포전 MY◇S(마이에스)에 발간될 현제유진 소설회지 2종 안내 페이지 입니다. 페이지 가장 아래쪽에 재고 통판에 관련된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기간: 7/1~7/8(월) 오후 11:59 (현장수령 선입금&통판 동일) 선입금 마감 1. 수상한 고양이 (전연령) 표지디자인: 지지님(@design_JiJi) 회귀 전 성현제 x 고...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사촌동생인 태자 청란의 태자보위 겸 천명국 수밀 천위대장군이자 로열 패밀리인 렴호군 하연. 마눌님 최고인 막말남. 좀 젊게 그릴걸 소설 보기 : http://goo.gl/qf8ndH
※ 영원/종장을 본 후의 시점입니다.※ 무림에서 한가롭게 동거하는 중독이 나옵니다.※ 유중혁 소원들어주는 김독자 0. 유중혁은 불현듯 이 길고 긴 여정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김독자는 아마 그보다 더 먼저 이 끝에 대해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들은 마지막이 되어야 할 시나리오를 진행하는 중이었다. 김독자는 이미 수많은 성좌들이 사라져 어...
글의 세상은 양극단으로 나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책 좀 읽어라! 한켠에서는 독서가 힘을 들여서 해야 하는 지루한 일이라고 여겨지고, 그러나 또 한켠에는 펼쳐서 한두 문장을 읽다 보면 어느새 페이지나 스크롤마저 잊은 채 열렬히 글자 속 이야기를 탐독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설을 쓰는 사람들이 후자의 글을 쓰고 싶어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글을 쓰려고 하...
*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앙졸라와 오리지널 캐릭터 클레흐를 주인공으로 하는 소설. *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며 소설 레미제라블을 참고하였으나 창작으로 가미하거나 수정한 사항이 다수 포함되어있음. 2화 다음날, ABC카페. 클레흐는 혼자 자리에 앉아 단검을 다듬는 일에 전념하고 있었다. 마리우스는 조금 쭈뼛거리며 안으로 들어서 클레흐에게 다가갔...
“아란. “ 비바람에 뒤섞이어 흐르는 네 체온, 네 향기. 귀를 자극하는 숨소리. 그 모든 것이 간절해서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진지하지 않은 어떠한 말도 할 수 없었다. “…―” 괴로울 정도로 한참 서로를 마주보았다. * 영원의 섬광. * 빗소리가 점점이 떨어지는 사이에서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렸다. 하지만 까라지는 몸은 어쩔 수 없었고 저질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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