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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여자 주인공의 이름은 세희로 표기하고 있으며간혹 유혈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또한 본 작품은 픽션입니다.※성인물이지만 장편으로 예정되어 있다는 점과극의 전개를 위해 초반은 수위가 낮습니다. 빛을 잃어도 4화 - 이건 아마 나의 잘못일 거야 아니라고? 그게 과연 얼마나 갈까? 정말 길어야 일주일이지 않을까? 제아무리 날고 긴다 하는 놈이라 해도 이런...
키워냈다하여 제대로 키워낸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렇게 말하면서도 찔리겠죠. 아버지는 그저 잘해주려던 것밖에 없으니까... 하지만 너무 큰 관심은 모두에게 독이므로 그만해달라고 할 수 밖에 없었던... 유니스 말 듣고 머뭇거리면서 알겠다고 하지만 역시 걱정되기에 힘이 들면 말해도 좋다는 휴버트. 그리고 아이가 제대로 잘 할 수 있게 모르는 것은 도와주고....
이게 뭐람. 제가 정녕 글을 하나 더 완결을 낸 게 맞을까요. 심지어 우쿱을! 그래서 지금 시간이 났다고 후기를 쓰고 있는 게 정말로 맞을까요! 네. 허벅지를 꼬집어봤더니 맞네요. 제가 드디어 나바깊(별다줄)을 완결! 냈습니다. 우선 나바깊이 연재되는 동안 꼬박꼬박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혼자만 좋아하는 거 아닌가 싶었던 글인지라...
1장 형제란 이유로 1345년, 호랑이가 누웠을 때 닮은 땅이 있었으니... 그 당시 군사력과 국력이 제일 전성기였던 조선 전기였다... 그 해 11대 중종이었다... 중종의 후계자이자 아들인 세자 재민이다... 그는 완벽주의자였다... 하지만 그는 원래 완벽주의자가 아니었다. 평범한 어린 아이들 아이들처럼 즐겁게 사는 아이였다... 6년 전, 어린 시절에...
로판 앤솔에 참여했던 교활하지 못한 마녀에게 2차 원고입니다. 마녀와 마법사는 원래 생일을 챙기지 않는데 (저의 뇌피셜입니다 !! ) 인간들처럼 생일을 챙긴다면~? 하고 시작한 이야기예요. 마침 채스터티가 파티를 좋아하니 그 설정도 넣어봤어요. 세드릭과 디아나가 유대가 살짝 생겼을락말락한 그 어린 시절 즈음이에요. (열심히 사건 시대순으로 나열해가며 고증에...
감사합니다.
(PC로 작성하여 PC 읽음을 권장드립니다) (&모든 설명은 보는 사람 시점으로 이루어집니다) {;가벼운 민트빛 구름} ⯌ 장난이야~ 장난, 알잖아? 웃음기가 잔뜩 담겨있는 말투로 실실 웃는 낯을 비췄다. 이름 :きしはた うづ (키시하타 우즈) 나이 :19 / 3학년 성별 :xx 키 / 체중 :180 / 60 외관 : 적당하게 흐트러진 민트빛 머리칼...
누구나,무엇이던 끝은 있다. 그 끝이 찬란한 박수일지 끝없는 어둠일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지. 나는 그 끝을 보았다. 그리고 오늘,그 끝을 볼 수 조차 없는 사람들을 만나러 간다. 아아,사람은 아니지. 나는 오늘 내 삶의 반절을 함께해 주었던 한 '이웃들'을 만나러 가는 중이다. 그 이웃들의 잔잔한 생애에 조금의 파동을 만들어내...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일부 애니 스포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26 '말도 안돼..!' "제 딸이 죄송해요— 히어로 한창 놀 나이라 자주 다치죠, 참 난처하다니까." 딸은 무슨..!!! 휙— "?!" "또 후드랑 마스크가 벗겨져 있잖아, 사이즈 조정을 잘못한 거 아냐?" 그는 이...
그럴까, 우리...같이 있을까.
998... 999... 1000. 1000이란다. 너와 내가 얼굴을 맞대고 사랑을 속삭인 지가. 실감이 나기도 전에 서로에게 새겼던 만남의 숫자가 세 자리를 넘어서 어느새 네 자리로 들어찼다. 생각해보면 네 말을 빌려 비현실적인 만남이었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 남겨진 6인.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인원의 무리 속에 내게 새로운 감정을 가르쳐 줄 사람이 ...
때는 바야흐로 내가 고2때 어떤 병신같은련을 만나서 노예남 키우면 재밋다고 섹트를 알려줌. 난 그 때를 존나 후회함. 진짜 그 때로 돌아간다면 내 목을 개졸라서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임. 근데 계웃겼던 거는 내가 그 시절에 남친이라는게 잇엇는데도 걍 함. 뭔 생각이엇는지 나도 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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