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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벌, 합의되지 않은 강압적인 폭력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윤세운 (19) - 박강현 (18) - 김민우 (17)김민우가 박강현의 56기 직속 후배였다면, 본 편은 IF 외전으로 본편의 내용과는 별개의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선...
“야야, 예들아 들었어? 오늘 전학생 온다는데?” “헐, 대박 봤어? 예뻐?” “보지는 못했는데, 호주에서 살다왔다는데?” 내 이름은 강서원 14살, 중학교 1학년이다. 오늘 우리반은 전학생이 온다는 소식에 들떠있었다. 그리고 곧 이어, 종이울리고 선생님이 교실안으로 들어오셨다. 그리고 그 뒤로 한 여학생이 따라 들어왔다. 염색한 단발머리에, 귀거리, 편하...
저번편: https://posty.pe/jil8lw [ 아무로와 드림주의 만남 ] ' 하아.. 더이상은 못 해... 아니 못하겠어.. 교수님.. 미워요.. 교수님.. 저는 더는 무리겠습니다.. ' 어찌저찌해서 교수님이 내어준 과제를 겨우겨우 끝을 내고 학교로 오게 된 (-). 그녀는 그 많던 과제를 겨우 끝을 내고 돌아왔음에도 불과하고 " 자, 여러분 이것...
그러니까, 이게. 하··· 설명하기 너무 애매해요. 어디서부터였냐고요? 아마. 큼, 고등학교 1학년 그 때 시작이었나. 동아리축제 지나고 나서부터 친해졌거든요. 아, 아니다. 그 전에도 뭐 있었던 것 같아요. 👤 그 전이요? 🐹 네. 신재현을 처음 만난 건 여름이었거든요. - - - 🔨 저 사람 좀 특이한데. 👤 응? 아~ 쟤 1학년 배세진 아니야? 🔨 음...
하지만 그 노력이 무상하게 옆 나라 칼리 왕녀는 레이안에게 반해버렸다. 히스는 미간을 구기며 한숨을 내쉬었다. 대체 어쩌자고 상황이 이렇게 되어버린 건지, 애석해하면서. “왕녀님. 실은........” 레이는 아직 늦지 않았기를 바라면서, 왕녀에게 사건의 전말을 해명하려 했다. 허나 제대로 말을 꺼내기도 전에 곡이 바뀌었고, 칼리 왕녀는 황제에게 약을...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빛나야만 했던 나의 열일곱은 어둠속에 처박혔다 우리의 일기 Ep. 입학식 day 03.02 내가 살던 곳은 이런 농사나 지을 것 같은 동네가 아니었다. 달랑 친구 두 명만을 데리고 온 이 학교는 글쎄, 내가 설렘을 얻기에는 부족했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고등학교를 다니게 된 이유는 간단했다. 이 빌어먹을 뺑뺑이에 잘못 걸린 탓이었다. 내 팔자에 시골에 처박...
대충 뭐 돈 때문에 농구부 선배 파파라치짓하며 따라다니다가 눈 맞는 이야기 그니까 나도 처음엔 이해가 안됐거든? 왜 돈을 쓰면서까지 사람 사진을 구하려고 하는지. "아 너 뭐해, 나와." "아 좀 기다려봐. 좀." "아니 너 진심 저 선배 좋아하냐? 뭔 하루 종일 쫓아다니고 있어;;" 뒤에서 궁시렁 거리는 이동혁의 말처럼, 나는 요즘 일면식도 없는 선배 한...
“너 여친한테 차였지?” 평소보다 기분이 가라 앉아 있는 요즘이다. 교실에 넋을 놓고 앉아있는데, 얘들이 결국 그것을 물어보았다. “여친이 없는데, 어떻게 차여…”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만, 나는 구태여 모른 척 툴툴대었다. “아니, 그렇게 매일같이 같이 학교 오고, 쉬는 시간에 같이 있고, 점심 시간에 같이 있고, 집 갈때 같이 가던 애가 갑자기 왜 사라...
*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 본 시리즈는 이전 작 <선배님>의 1년 후 시점으로<개는 멍멍 고양이는 야옹야옹>, <어둠이 머무는 자리>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김민우 (18) - 도이윤 (17)
하늘은 큰 충격에 휩싸였다. 그날의 대화가 끊임없이 리플레이 되며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조용하고 공부 열심히 하는 모범생인 줄 알았던 김희안은, 반장에게 물어보니 사실 그리 성적이 좋지도 않았다. 캐해 대실패. 하늘은 머리를 감싸 쥐고 거실 벽에 등을 터억, 기댔다. 혼자만의 공상은 그렇게 끝이 났다. 분명 며칠 전까지만 해도 상당히 감성적으로 그를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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