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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작심삼월의 마지막인데 허여멀건하게 인사드려서 면목이 없습니다 ^//T)> 채색본은 두세시간 뒤에 올라올 예정이에요! (수정되었습니다!) 작심삼월이 끝났으니 몇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 1. 완결이 아닙니다! - 아저씨연시는 장편 만화로 구상했고 지금까지는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단계 정도입니다. 앞으로 에리가 고난을 어떻게 이겨나갈지 ...
즐겨 읽던 웹소설의 엑스트라로 빙의하거나, 악역이 되어서 소설의 결말을 바꾸거나, 소설 속으로 들어가 비운의 운명을 맞이한 최애를 살려내는 것. 듣기만 해도 꿈만 같고 흥미가 돋는 이런 이야기들은 이제 대한민국 로판(로맨스판타지)판에서는 흔하디흔한 클리셰가 되어버린 지 오래다. ‘빙의’ 또는 ‘회귀’는 로맨스판타지 소설이라면 절대 빠지지 않는 설정이 되...
"택배는 다 보냈어?" "네. 오빠한테도 보냈어요." "으이구. 그렇게 좋아?" "네..." "보고싶겠다..." "네. 보고 싶어요. 그래도 오빠는 공부해야하니까." 가게를 정리하고 하루의 일과의 마무리는 항상 진혁과의 통화로 끝을 맺었다. -오빠한테까지 자꾸 보내고 그래... "오빠 공부하는데 힘내라고..." -요즘 주문도 많다면서... 오빠는 현정이가 ...
다짐을 한 것이 무색하게 창은 다시 담영을 바라보았다. 손에는 자신이 담영에게 전했던 편지를 들고 말이다. 보드라운 종이는 창의 손가락에 감겨있었다. 담영이 읽었다고 생각했을 때 는 아무렇지 않았던 것이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제 입으로 읽게 되자 창은 기분이 이상했다. 그리 숨길 내용이 들어있는 것도 아님에도, 입밖으로 뱉어내 담영에게 그대로...
“4번. 못 풀겠어?” “... 네.” “그럼 일단 앉고. 요지 문제, 특히 선지에 한글이 나올 땐 지체하지 말고 한글 먼저 읽는 게 좋습니다. 한글 선지를 먼저 읽으면 이 지문에서 대충 뭘 이야기할지 보이니까.” 내 수업은 어려운 편이 아니라고 믿는다. 내 말에 여전히 어리둥절한 남학생들을 두고 수업을 계속했다. “한글 선지도 잘 보면, 공통적으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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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무료 감상 소장용입니다~ 너희 서울 종합 병원의 씨씨티비로 살아가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아? 그중에서도 나는 정형외과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어. 이번에 풀어줄 이야기는 2022년 11월부터의 일이야 재미있게 들어줘! 고등학교부터 배운 전공 때려치우고 성인 되자마자 갑자기 간호사 준비한 안여주는 2022년 11월 1일부로 서울 종합 병원에 입사했다. 내...
목표 의식이 얼마나 뚜렷했던지 알람이 울리지 않았음에도 눈이 번쩍 뜨였다. "역시 이불 밖은……." 춥다. 그래서 위험했다. 이불을 걷자 즉각적으로 맞닿아오는 냉기에 나는 일어나려다 말고 다시 벌렁 드러누워 버렸다. 그냥 다시 이대로 자 버릴까 고민하다가도 베란다 쓰레기통에 삼 주째 방치돼 있는 쓰레기들을 생각하면 또 맘이 편칠 않았으니, 이제나저제나 짜증...
저래도 되나. 무허가 아레나에서 벌어진 개싸움을 보며 한유진은 그렇게 생각했다. 규칙도 질서도 뭣도 없는 싸움에는 불문율처럼 사랑과 전쟁 스토리가 전개되었다. 한유진은 빨간 것이라면 뭐든 싫어했다. 오죽하면 마라탕을 먹어도 백탕으로 먹었다. 내가 준 선물 다 돌려 달라느니 그러면 여기에서 속옷도 벗어 줘야 한다느니 고성이 오가는 와중에도 한유진은 속으로 인...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도지후팀장. 바빠?" "아닙니다. 뭐 시키실 일이라도" 사무실 문을 빼꼼 열고 서 있는 태윤의 부름에 곧장 일어서 따라나서자 옥상정원으로 향하는 태윤이었다. 언제까지 저렇게 긴장하면서 선배들을 따를건지. "다음 ...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 가는 걸까요. 분량을 더 많이 드리고 싶었는데. 아.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SSC(안전, 온전한 정신, 합의)를 준수하는 SM 디엣 소설입니다.SM요소가 포함된 소설입니다. 구매 시 신중해 주세요.화요일, 금요일 밤 8시~10시 무렵에 발행하고 있습니다.댓글, 좋아요, 구독은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발행하자마자 달려와 주시는 독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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