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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4일 쩜오온 참가하는 돌발본 'Vanda Miss Joaquim'의 샘플 페이지입니다. Vanda Miss Joaquim 모든 지역은 그들 만의 색깔로 이루어져 있다. 설원은 눈의 시린 흰 색과 바람으로 드러난 바위의 회색이 그곳을 증명하고, 이끼와 잎사귀의 초록이 온대림을 존재하게 한다. 하지만 이곳 열대만큼 다양한 색들로 채워진 곳도 ...
제곰 #1. 씻고 나온 제형이 여태 옷도 안 갈아 입은 채 침대에 앉아 있는 성진을 내려다 본다. 외출복 입고는 침대 근처도 안 가는 애가 웬일이래. 수건으로 머리를 툭툭 털며 물었다. 안 씻어? 멍한 얼굴이 고개를 들어 눈을 맞춘다. 제형은 눈만 깜박이다 고개를 갸웃해 보였다. “왜?” 왜 그렇게 봐, 나를. “아니. 씻어야지.” 그러고는 갈아 입을 옷도...
히나타 하지메는 성당으로 향했다. 아마 그의 발에는 보이지 않는 족쇄나 무거운 추가 달려 있을지도 모른다. 한 걸음을 옮길 때마다 그에게 밟힌흙은더욱 깊게 패여 나갔다. XX의 무게만큼. 그의 발에 채워진 무게는 그를 나락으로 떨어트릴 XX의 족쇄이다. 또한 그는 살아오며 신을 믿지 않았다. 신이 있다면 그를 만드는데 이 따위의 실수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엠프렉 요소 있습니다. (아마도 오메가 버스입니다.) -----------------------------------------------------"소풍!" "소풍!"장난감으로 가득한 거실 위를 구르더니 곧장 주방으로 달려온 두 부자를 본 청록색 눈이 약간의 짜증으로 물들었지만 그것을 알아 차리기엔 부자는 눈치가 없었다."저 일 하는 중이잖아요." "엄마...
사실 오늘과 같은 날에 술자리에 나가면 완전 개가 될 거라는 걸 알았지만 진영은 술이 고픈데 혼자 먹기는 또 서러워서 동기들의 술자리에 나가기로 결심했다. 대충 세수만 하고 아끼는 츄리닝을 입고 집을 나서는데,"어, 진녕! 어디가?""말 좀 걸지마, 제발!" 잭슨의 잘생긴 얼굴이 한 없이 미워보였다. 내가 너 때문에 말이야, 오늘 길에서 욕도 하고. 마음 ...
잭슨 × 진영 진영의 이상형은 꽤 일관적인 편이었다. 근육이 있었으면 좋겠어. 모자 쓰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 운동을 잘 하는 사람이 좋아. 진영의 주변 사람들은 그의 이상형을 듣고선 건강미 가득한 여자를 좋아한다고만 생각했다. 진영은 커밍아웃을 하지 않았으니까. 진영은 많은 관심을 두려워했다. 자신의 성정체성을 밝히면 절로 따라올 수많은 관심에 대해...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레이른온리 신간 샘플입니다.
아 모르겠다. 하고 집필실 의자에 깊숙이 파묻혀 앉는 세주의 모습에 진오는 작게 웃으며 읊조린다. 이 정도는 소소한 거죠. 진오는 우선 세주를 찾은 부분에서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다. 첫 번째 발자국은 떼었으니 말이다. 세주는 탁, 탁, 탁. 책상을 두드리다가 진오를 향해 홱 고개를 돌려 쳐다보았다. 진오는 가만히 세주를 내려다보다, 세주의 갑작스런 행동에 ...
This world is gonna burn, burn burn burn 이 세상은 곧 불탈 거야, 불탈 거야, 불탈 거야As long as we're going down, 우리가 함께 추락하는 한Baby you should stick around 자기, 같이 있어줘Baby you should stick around 자기, 같이 있어줘 - MS MR, &l...
“형 근데 저는 있잖아요, 형이랑 같이 일하면..” “일하면?” 재호는 현수를 쳐다 보았다. 어느새 머리 꼭대기에 있던 해가 조금 움직여 현수의 등 뒤에 위치해 있었다. 뒤에서 쏟아지는 햇빛 때문에 잔뜩 드리워진 음영이 현수의 얼굴을 가려 그 표정이 보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재호의 눈은 현수의 얼굴쪽을 쳐다 보았다. “햇볓 많이 못 볼 줄 알았거든요? 근데…...
<Set Fire to the Rain> 샘플 공개분 커플링 : 겔러트 그린델왈드 X 알버스 덤블도어 (그린델도어)종류 : 단편 소설수위 : 전연령가 그러니까, 굴곡 따윈 찾아볼 수 없는, 완벽히 고요한 얼굴이었다. 그러나 알버스를 멈춰 세우기엔 다소 가벼운 인상이었다. 간단한 목례로 인사를 대신하며 그는 가던 길을 계속 갔다. 교회 뒤편으로 난...
[ 드림 평일 전력 ; DOLCE ] ❥ 75회 : 손 뻗으면 닿을 거리 ♚ CV. 세키 토모카즈인 캐릭터가 총 두 사람 나옵니다. ♚ 20181208 퇴고함. 인리계속보장기관 칼데아. 그 이름부터 인류의 인류에 의한 인류를 위해 지어진 것만 같은 이 시설에 엉뚱스러운 음악 관련 서적, 그것도 악보가 존재할 리는 만무하다. 오히려 이 철벽 같은 냉엄한 푸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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