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도하가 사랑하는 사이에 뽀뽀하는 게 어때서! 하면서 도망가는 세찬이 따라 뛰어가다가 시우 뒤에 숨은 세찬이랑 시우 한 번에 안으면 중간에 낀 시우가 후후 웃는데 이걸 지켜보는 모든 사람들이 저 셋은 정말 친하구나~ 오늘도 활기찬 오버레! 정도로 생각하는데 사실 진짜로 사귀고 있는 게 좋음. 오버레 사적으로 친분있는 관계 한정으로 딱히 숨길 생각 없어서 저러...
"언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왜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야!" 말문이 턱 막혔다. 그러게. 왜 그랬을까. 케이는 어쩌다 대화의 흐름이 이렇게 되었는지를 가만히 떠올렸다. 그냥, 평범하게 집에 무슨 선물을 보낼까- 하고 이야기 했던 것이 시작이었을 것이다. 그러다 린이 캠프가 열리는 라이 지방까지 혼자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엄청 걱정하고 계실...
키야아아아아앙! 이곳은 기주성 반동탁연합. 방안에서 느긋하게 개껌을 우물거리던 원소는 익숙한 고양이의 울음소리에 한쪽 귀를 펄럭였다. "멍?" Oh...이런 아만, 이번엔 무슨일을 벌인건지? 느긋하게 변신하고 옷을 갈아입은뒤 밖으로 나가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앉은자세로 넘어져 있는 그의 친구가 보였다. "여기 어디에 슬리데린의 방이라도 있었나 아만?" 파란...
- 오늘은 2020년의 02월 02일이다. 완벽한 대칭을 이룬 오늘 세상에 태어난 아기들의 민증을 뺏고 싶다. 오늘이 며칠인지를 눈 뜨자마자 헤아린 나는 20년도 전에 태어난 주제에 이따위 생각에 사로잡혀 그만 일찍 일어나게 된다. - 아침에 냉장고를 열어보니 케이크가 두 개나 있었다. 나는 아직 덜깬 머리나마 바삐 굴려본다. 내 생일은 여름이다. 언니의 ...
이별이라는 건 생각보다 수수한 법 보쿠토 코타로×아카아시 케이지 W.카멜(멜랴) 이별이라는 건 생각보다 금방, 그리고 가볍게, 일상으로 다가오는 법이다. 생각만큼 거창하지 않다. 사실 인생은 드라마가 아니니까 당연한 일이다. 그렇지만 이별이라는 건 드라마에서 그리는 것 이상으로 마음 아린 일이라서, 나는 그렇게 가볍게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고등학교 2학년...
<은영전 ss : 제시카, 랍, 양> 바이올린 *원작, ova, DNT, 코믹스에서 맛난 것만 골라먹었습니다. *과거 날조 만만세 *양에게 절대음감 있다는 설정. 그러나 양도 모르고 랍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고 제시카만 압니다... 도서관의 옥상에서 내려다보는 경치는 꽤나 볼만한 것이었다. 파란 하늘, 공원, 사람들. 관내에서는 정숙히, 고요를 유...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웹툰 이런 영웅은 싫어에 대한 2차 BL 단편 글입니다. ※ 본편과 아마 거의 관련없음, 취향에 따라 불쾌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 포스트가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나이프의 보스, 백모래를 잡은 지 일주일이 지나갔다. 사실 예전에도 백모래를 한 번 잡은 적이 있었으나 그때는 여러 상황적인 요인들로 인해 풀어줄 수 밖에 없었다. 그러...
시말서, 어렵지 않아요 엘하르트 로그 출장 보고서를 작성하던 엘하르트는 기타비용 항목을 완성함과 동시에 짙은 한숨을 내뱉었다. 오천사백 파운드. 실수로 0을 하나 더 붙여버린 거라면 정말 좋았을 테지만, 그가 출장지에서 카드를 분실했고 카드를 취득한 자가 무턱대고 긁은 비용이라면 정말 좋았겠지만 이 터무니없는 액수는 정말로 그가 이번 출장에서 사용한 비용이...
"그. 래. 서?" [미안합니다.] 섭회상은 전화 너머로 들려오는 사과에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렇게 바쁜가. 제 애인의 진심 어린 말에 서운함을 감춘 섭회상은 '알았어요, 그럼 다음에 만나요.' 하고 말했다. [정말은 보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이 일만 끝나면 보러 가겠습니다.] 섭회상이 대답하기도 전에 끊어져 버린 전화는 몇 달전 제 애인이 된 섭명결이...
좋아하는 간식은 어릴 때부터 아껴 먹었다. 전혀 그럴 이유는 없었는데도 서랍 속에 감춰 두고 야금야금 꺼내 먹었다. 그러다 유통기한이 지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지만 그런다고 고쳐질 습관이 아니었다. 좋아하는 건 무조건 아꼈다. 소중히, 조금씩, 오래. 그게 편했다. 노란 유치원복 말고 잿빛 조끼에 스커트를 입는다고 해서 사람이 바뀌지는 않는다. 내 방 서랍...
서현의 방에서 나와 거실로 걸음을 옮긴 정우는 목적지를 잃고 거실과 주방 그 사이 어딘가에 우두커니 서 있었다. 혼란스러움이 머릿속을 가득 채워 온전한 판단을 하기까지 시간이 걸렸다. 그래, 저녁을 챙겨주기로 했지. 멍하니 멈춰있던 발걸음을 옮겨 서현의 저녁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주방으로 향했다. 이 집에서 주방을 사용할 일은 없을 줄 알았다. 그동안 그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