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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중혁독자] 캐치미 캐치유 *수시로 수정합니다!*멋대로 쓰는거라 의학/설정/아무튼 잡다한 오류 많음*퀄리티보다는 완결이 목적*미량의 욕설이 첨가될 수 있음 *읽어주시는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제 1편> 반쯤 잠들어 있던 김독자는 옆 침대에서 재잘거리는 목소리에 몽롱한 의식을 붙들었다. 여기가 어디지. 코끝을 찌르는 소독약 냄새를 맡으며 그는...
원문 1 2 3 미술과의 만남, 미대입시의 추억 ―'블루 피리어드'를 읽고 어떠셨나요? 나카지마: 신미의 독특한 분위기가 잘 나타나 있었어요. 그건 이미 경험했기 때문에 표현할 수 있는 거겠죠. 저도 현역시절 신미에 다녔습니다. 신미新美: 신주쿠 미술학원. 도쿄도 신주쿠구에 위치한 일본 유수의 미대 입시학원. 야마구치: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미대에 가야...
닉네임 춐 / 이초크 그 외 쵸크, 촉, 티탭, 칙촉, 포크 등 닉네임은 편하신대로 부르셔도 괜찮습니다. 본진 장르는 사이퍼즈 이며 성인 커뮤러입니다. 그 외 게임, 2D, 3D 잡다하게 파며 언급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고의 오타가 있으며 탐라 대화를 하는 편 입니다. 급하신 연락은 DM으로 남겨주세요. 언행의 불편한점이 있다면 편하게 DM 부탁드립니다. ...
강징은 멍하니 침상에 앉은 채로 머리를 굴렸다. 다시 금단을 느껴보려고도 했지만 이미 산산조각이 난 금단의 흔적만 겨우 느껴질 뿐이었다. 위무선이 뛰쳐나간 막사의 입구 쪽에서 천막 천이 미세하게 바람에 날리는 것이 보였다. 칠칠치 못하게, 제대로 여미고 나가지 않고. 기운이 쭉 빠져버린 강징은 가만히 무릎에 손을 올린 채 앉아, 그러고보니 내가 언제부터 위...
오늘도 도서관에 가서(화요일, 정기휴일이라 복도에서 작업함)4컷 만화 완성하고 손드로잉까지 완성한 다음 집으로 왔다. 집에 갈까, 좀 더 작업하다 갈까 고민 하다 집으로 왔는데 집에 도착하니 내리던 눈이 비로 바뀌었다. 올 때 눈 맞으며 그래도 올 겨울에 눈을 맞아보긴 하는구나~ 했는데 좀 늦게 나왔으면 비 맞고 올뻔했다. 캬 운 좋았다 아싸 감사합니다😄 ...
Veni, vidi, vici.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 어우야~ 실화니? 내 이름 못 들어봤어? " 링컨은 얄미운 얼굴로 곧잘 웃었다. 그 세련된 얼굴로 웃으면서 말하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기분을 시원스럽게 해 주었다. 링컨은 호쾌한 한편 까부는 듯한 말씨를 갖고 있었으며, 자꾸 쓸데없는 말을 못되고 밉살스럽게, 자꾸만 떠들썩하게 말했다.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비위가 상할 수 있는 묘사,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벌레) 1. 현재와 후배 현재, 그는 현재 44세. 아들이 두명, 동갑인 아내가 있다.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고 지인들과 연락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닌 그는 지극히 평범한 중년 남성. 대학 시절부터 붙어다니던 아내와의 죽고 못살던 시절은 이미 지났고 이젠 의무감과 우정으로 생활을 이어나가는 중. 어느날,...
푸른 광증 엘사라 인어어부X인어 AU 수조를 들였다. 당신을 가두기에는 욕조가 작았던 탓이다. 거대한 수조를 남들의 눈에 띄지 않게 들이는 것은 꽤 어려운 일이었고, 그 모습을 본 몇몇 사람들은 내가 인어의 저주를 받아 미쳐가고 있노라 말했다. 어쩌면 정말 미쳐버렸을 지도 모른다. 이미 나는 광기로 향하는 길목으로 발을 들인 것일 수도 있었다. 수조에 바닷...
당신이 많이 울었을 것 같다는 생각을 오늘 처음 했어 메마른 땅 위로 부들부들 떨리던 잎이 떨어지고 갈라진 땅 아래로 한없이 주저앉는 것 같더니 부러질 듯 털썩 내려앉아 끝내 비가 쏟아졌지 장마가 끝나갈 즘에야 구멍 난 듯 흐르는 빗줄기를 막아섰고 또 한참을 지나고 오늘이 돼서야 그런 생각이 왔어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던 당신의 눈물이 보이는 것 같아 ...
* 핏님이 주신 드래곤 도로시를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 핏님 감사합니다! 심해에 떨어진 햇빛 한 줌. 도로시 (드래곤 AU) 이곳은 지구를 이루고 있는 바다 중 가장 넓고 깊은 곳에 있는 곳. 심해, 그 어두운 곳에 동굴 하나가 보였다. 한 눈으로 다 보기 힘든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입구는 타인의 침입을 거부하듯 날카로운 색색의 보석과 길쭉한 산호로 덮...
!!!!!!!!!!칠흑스포주의!!!!!!!!!! 에메트셀크가 갈레말을 만들기 이전에 알라그를 만들었을때 어떤 심정으로 만들었는지 어렴풋이 보여서 ㅋㅋㅋ...알라그인들은 '고도의 기술력'으로 영생에 가까운 삶을 살고 그 기술력으로 원하는건 뭐든지 찍어내듯 만들어내던 시절이었고 이때 만들어진 생명들은 재해 이후에도 살아남아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번식하고 살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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