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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아케무: 케유 때문에 많이 묶었으니까.. 어디부터 가려고? 아야무: 당연히! 금붕어 잡기지! 아케무: 아야무 금붕어 잡기 못하잖아. 아야무: 그.. 하지만 항상 하는 거 잖아..? 그리고 케무가 잘하잖아! 아케무: 그치, 그래서 항상 잡아서 아야무 주고. 아야무: 맞는 말이지만.. 그래도 이번엔 잡을 수도 있잖아? 아케무: 그거 지금 1년에 1번 씩은 듣는...
소망한다. 네 눈에 영영 빛이 꺼지는 일이 없게 해 달라고. 그래서 언제든 네 그 눈망울에 내가 비칠 수 있게 해 달라고. 아주 오랫동안 어쩌면 평생 우리 마음이 같아지게 해 달라고. 네가 날 생각한 만큼 나도 널 생각했다고 하면 넌 믿을까. 네 속을 헤집었던 날, 나는 너와 헤어지고 나서도 그 자리에서 멀리 벗어나지 못 하고 맴돌기만 했었다. 넌 떠나갔는...
세상이 망하지 않는 한 달은 매일 떴다. 내가 어디에 있든 고개만 들면 달이 보였다. 그래서 너를 오랫동안 잊지 못하는 거겠지, 달을 보면 꼭 네가 떠올랐으니 말이다. 너와 헤어지기 직전 그 쯤의 우리는 사실 그믐의 상태였다. 차오른 애정이 바닥이 되어 이제 형태조차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빗금, 그 정도의 상태. 그럼에도 아주 약간의 애정과, 서로를 ...
버릇이 나빠질지도 모른다니. 오히려 자신에게는 좋은 방향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특정 누군가에게 버릇이 생긴다면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을 정도의 관계가 쌓인다는 것이라 느낀 켄토는 고개를 옆으로 기울이며 의문을 표했다. "하지만 저에게 있어 기사님은 동경인 걸요. 어쩌면 존경일지도 모르고, 되고자 하는 목표일지도 모르죠." 한 마디로 표현하기 힘들었...
그저 관심이 있다고 말했을 뿐이었는데, 한 여름에 냉동컨테이너 안에 들어온 것처럼 쩌적 차갑게 굳어버리던 공기를 기억한다. 코디 누나는 늘상 다정하던 표정을 어색하게 굳혔고, 매니저형은 내게 일장연설이 무엇인지 그 끝을 보여주었다. 웬만하면 주헌이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면서 손 놓는 피디 형까지도 현명하게 생각해본 거 맞지, 라며 내 어깨에 올려두었던 손을...
폭신한 침대에서 잠을 깬 여주는 콱 혀를 깨물려다 참았어. 어젯 밤의 기억이 아주 생생하거든. 깊은 한숨을 내쉰 여주는 얼굴을 한 번 쓸어내릴 뿐이야. 왜 자꾸 재현의 앞에서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지. 꼭 같이 해장을 하는 거라는 지성의 바람대로 넷은 1층 식탁에 모여 앉아 배달시킨 해장국을 먹는 중이야. 속이 다 풀리는 것 같다며 열심히 숟가락질을 하는...
※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래서 그 여자 누군데!" "그냥 동아리에서 만난 동생이야." "아는 동생? 동아리 동생?" "응, 그게 다야." "아는 동생, 동아리 동생, 학생회 동생 이런 게 제일 위험한 건 알아?" "걔 진짜 아무 사이 아니야. 걔도 남자친구 있다니까?" "허- 남자친구도 있는 기집애가 왜 남의 남자 몸을 막, 막, 어? 막, 왜! 더듬고, 어?! 그럼 더 문제지...
감사합니다.
우리가 왜 헤어져야 했냐면 •[ Leedh0606@jdmail.com | 스팸 아님 ] 2022.6.19. 8:37 PM 형 안녕. 나 이동혁. 메일 아이디가 너무 이동혁이긴한데... 그래도 이메일은 처음인데 통성명은 해야지 싶어서 괜히 이름 좀 말해봤어. 잘 지내? 찾아보니까 시차 13시간이더라고. 여긴 지금 새벽이니까 형은 오후인가? 나는 뭐...
[Web 발신] [<우리도 케미> 당첨 안내] '짼하데이' 님, 당첨을 축하합니다. 미친. 됐다. 우진은 제 눈이 잘못 됐나 싶어 눈을 비벼 처참히 내던져진 휴대폰을 다시 집어 문자 내용을 확인했다. 그러나 문자는 여전히 똑같은 내용을 보여주고 있었다. - [Web 발신] [<우리도 케미> 당첨 안내] '짼하데이' 님, 당첨을 축하합니...
이름: 이영화(李英化) 나이: 19세 177, 65 영화를 생각하면 나열할 수 있는 것들. 검은 머리를 드문드문 덮은 탈색모, 안경과 안경줄. 한겨울에도 입는 반팔 셔츠와 그리고 이서온. 하나 같이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것들. 영화는 서온과 가까웠다. 영화에게 서온이 어떤 존재냐 물으면 단 두 글자로 대답했다. '사랑'이라고. 언젠가는 제가 쓰는 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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