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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설정 날조, 캐붕 주의 1
검색 결과 : 1건 이름 : 파엔타 Paentah 성 : 솔 Sol 출신지 : 나르졸레 종족 : 나히 부서 : 환경조사팀 직책 : 환경조사연구원 이전에 참여한 프로젝트 카모레 탐사 프로젝트(10703.10~10704.02) 행성 나르졸레 Narzole 면적 : 지구보다 좀 더 큼인구 : 지구의 10% 수준언어 : 나히어語. 지역별로 사투리가 심하게 나뉘기도...
🔮🐣흑루검싱 10월에 해외 유저분이 파랑새에서 열어주신 honsin_tober 해시태그에 참가한 거. 단풍을 주제로 함. 유혈을 단풍잎으로 표현하는 것도 괜찮겠다싶어서 넣은 홍신의 싸움 반응이 좋아서 신기했당 위에 그리고나서 추가로 낙서. 코토노하츠즈리 들으면서 그렸음. 나중에 다시 보니깐 홍싱보다는 상싱이 어울리지 않았나싶기도... 그리고 또 추가로 낙서...
한 줄기 여명조차 보이지 않는 암흑 속, 나는 줄곧 이곳에서 지내왔다. 암울하리만치 고요한 이 적막이 나의 집이요, 나의 삶이요. 행복도 슬픔도 다 여기에 머무를 테지. 아니, 이곳은 허무의 공간. 늘 그래왔듯 여기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시간도, 공간도, 어쩌면 나조차도. 무언가가 겹쳐지는 듯 알 수 없는 감각에 휩싸인다. 이 느낌을 무어라 표현할 수...
코하쿠에게 느끼는 감정은 단순한 호감이 아니기에,진지하게 오래 하실분만 와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제 드림주(유이)는 코하쿠의 나이와 동갑이니 서로 말 편하게 하고싶어요. 처음엔 유이라고 부르지 말고 히메노상(성씨)이라고 부르다가,썸 탈때 자연스럽게 유이라고 불러주셨으면 합니다. 캐입연습은 받지 않고,코하쿠 말투를 좋아하기에 구현할수 있을 정도 되는분이 언질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시간순으로 나열하고 있긴 하지만 반쯤은 옴니버스식으로 작성하고 있어 기본 설정인 0만 읽으셔도 해당 편을 보시는 데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0 - https://mang-saeng.postype.com/post/14919002 며칠째 이랑의 열이 떨어지지 않아 이연의 신경이 잔뜩 예민해진 상태라 이랑의 몸을 살피러 올 때마다 신주도 함께 신경을 곤두세우...
[화산귀환] 연우 트립물/드림물/청명 루트 하아, 하아……. 흐읍! 진은룡이 마침내 무너진다. 그를 무감하게 보던 청연이 포권을 하며 대련을 마쳤음을 선포한다. “잘 배웠습니다.” 누가봐도 압도적인 화산의 승리였다. 심지어 무학적으로 몰락한 화산의 삼대제자가 무려 이대제자와의 연승전에서 5연승을 거뒀다. 〈홍화검귀(S) 해제!〉 〈누적 피로도 : 86%〉 ...
* 본 글은 실제가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본 글의 소재(선생-학생)가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 “성적 많이 올랐네?” “네, 쌤 덕분에요.” 나는 수줍게 웃었다. 괜히 머리를 한번 매만지고는 내 앞에 내 성적표를 들고 있는 선생님을 쳐다봤다. 내리깐 눈의 속눈썹이 길어 그늘이 진다. 눈 아래에 속눈썹 모양 그대로 그늘이...
* 약 10,000자입니다. 덥다. 그동안 모아둔 돈이 있었기에 그리 작은 편은 아니지만, 역시 다 큰 남자 두 명이서 생활하기엔 좁은 감이 있는 방에 컴퓨터 본체 한 대, 모니터 두 대가 아침부터 열심히 돌아가고 있었으니 더 그랬다. 선풍기 한 대로는 더운 공기가 식을 생각을 안 했고, 에어컨을 틀기엔 전기세 폭탄이 두려웠다. 게다가 지금은 5월이라고. ...
쏟아지는 비를 피해 찾아갔던 짧은 처마 밑에서 아슬아슬하게 등 붙이고 서 있던 여름날 밤을나는 얼마나 아파했는지 체념처럼 땅바닥에 떨어져 이리저리 낮게만 흘러다니는빗물을 보며 당신을 생각했는지,빗물이 파 놓은 깊은 골이 어쩌면 당신이었는지 칠월에 길엔 언제나 내 체념이 있고 이름조차 잃어버린흑백 영화가 있고 빗물에 쓸려어디론가 가 버린 그대가 있다 여름날 ...
오랫동안 시 앞에 가지 못했다. 예전만큼 사랑은 아프지 않았고,배도 고프지 않았다. 비굴할 만큼 비굴해졌고,오만할 만큼 오만해졌다. 세상은 참 시보다 허술했다. 시를 썼건 밤의 그 고독에 비하면세상은 장난이었다. 인간이 가는 길들은 왜 그렇게 다 뻔한 것인지.세상은 늘 한심했다. 그렇다고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염소 새끼처럼 같은 노래를 오래 부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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