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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러프한 설정으로 썰 추가되며 설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적폐캐해임. ㅎㅅㅇㅇ를 클립으로 접한 사람의 썰풀이라 고증 엉망임. + 어쩌다 보니 많이 늦어졌습니다. 노을들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엑스룸이 끝난 밤, 거실에 모인 출연자들에게 vcr이 하나 뜸. 출연자들의 직업을 공개 어쩌구였겠지. 뭐 다들 모델, 패션업계, 대학원생, 댄서, 수영강사, ...
-2학년, 방학 시작 열흘쯤 뒤, 한 쇠부엉이가 입에 과일을 문 채로 편지와 소포를 두고 날아갔다. 검정빛 편지지에 금가루를 잘라 넣은 듯 금빛으로 빛나는 잉크로 휘갈겨 쓴 편지. 서체는 고풍스러웠으나 꽤 날려 쓴 듯 했다. Coldly Meursault Pabil! 안녕, 뫼르소. 이번에도 1학년 때 처럼 내 편지를 무시할 셈인지 부터 물을게. 바빠서라고...
호넷츠 멤버들을 가톨릭에 담근 2차연성X 33차 연성O입니다 불쾌한 묘사가 있으니 관람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 믿음이 없는 세대야! 내가 언제까지 너희 곁에 있어야 하느냐? 내가 언제까지 너희를 참아 주어야 한다는 말이냐?” 마르코 복음서 9, 19 성당 사제관 한 켠에 마련된 작은 방에 중년 남성이 침대에 묶인 채 누워 있다. 그는 성직자를 향해 짐...
Just for FUN~ 일전에 문대랑 민하랑 남매인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하다 아무래도 어떤 그림이 그려지지 않아 포기했었는데, 최근 다시 생각난 김에 타로 공부 겸 타로에게 가족사 외주주기. (가족 AU의) 박문대는 어떤 사람 이 카드가 인물을 표현할 때는 목표 또는 현상 유지에 바빠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 혹은 강한 책임감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
<아이돌 au> <사제악마au>
(사만자 조금 넘습니다. 죄송합니다 뭘 쓴건지 모르겠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아... 미치겠다..." 삑삑삑삑삑삑띠리링! 도어락이 열리자 새까만 실내가 무선을 반겼다. ...아 어떡해. 남잠 잠들었나... 엄청 화났을 텐데. 그렇게 거실의 불을 켠 순간. 흐어어억! 망기가 팔짱을 끼고 거실 소파에 꼿꼿하게 허리를 편 채 앉아있었다. 시선은 그냥 정면...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W. 트피 진짜 크리스마스가 무엇이길래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다들 들떠 있을까.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들려오는 곳을 외면한 청명은 사람들이 쳐다보든 말든 카페 한구석에 자리 잡고 테이블에 엎어졌다. 청명의 생각에는 크리스마스는 가족, 친구, 연인들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핑계가 되어주는 날이다. 그걸 이용해 어떤 사람들은 평소보다 더 많은 돈을 이...
배덕 꾸금 하나 생각났다고 앞의 썰을 너무 길게 푸는 게 아닌가 현타가 씨게 오지만. 언제 쓸 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미안합니다. 자캐 괴롭히기 좋아하는 이런 인간이라서... 대충 큰 줄기는 능력이 출중한 둘째 황자인 스탈린이 싹수가 노랬던 개망나니 황제인 형을 몰아내고 형수인 베르테를 부인으로 맞이한다 이렇게 세 가지인데, 상황은 대략 두 가지가 떠올랐음...
epilogue
*글 안에 등장하는 등장인물 및 단체는 모두 허구입니다.* *캐붕주의, 아이돌 타탈 덕질하는 종려가 나옴* 종려는 가끔 운명을 원망해본 적이 있다. 당연히 붙을 줄 알고 하향 지원한 집 근처의 대학은 떨어지고 설마 붙겠냐고 생각하며 상향 지원했던 통학 4시간 반 거리의 대학에 붙었을 때, 분명 쌍방이라 확신하고 고백했는데 이미 다른 동기와 연애 중이라는 썸...
L.L.R는 네바강변을 가로지르는 K 다리 주변의 한 골목길 귀퉁이에 세 들어 살고 있었다. 그는 아직 서른이 되지 않은 젊은이로, 사려 깊고 성실한 사람이었지만 어딘가 성마른 구석이 있다는 게 흠이라면 흠이었다. 그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미 퇴역한 장교로, 현재는 세 들어 살고 있는 건물 1층에 가게를 내 시계 수리공으로 일하고 있었다. 소문에 의하...
나이 쳐먹고 이게 무슨 추태야. 딘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에 눈을 찡그리며 침음했다. 눈가는 잔뜩 짓무르고 다리가 후들거렸다. 갑작스러운 운동에 몸 여기저기서 근육통을 호소했다. 딘은 이불을 살짝 들추어 그 안을 살펴보고는 탄식했다. 아, 불쌍한 내 몸. 순진한 얼굴을 하고서 목과 가슴을 쉴 새 없이 짓씹던 지난밤 그 얼굴이 스쳐 지나간다. 나중에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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