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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로라는 잠이 들고 말았다. 그늘에 숨어 몸가짐을 정리해주는 카르밀라의 손길 아래에서, 햇살이 눈꺼풀을 찔러옴에도. “먹을 만한 게 있을는지. 열매보단 나았으면 좋겠지만.” 카르밀라는 방 한쪽에서, 침입자들의 배낭을 열었다. 뽀얗게 앉은 흙먼지를 치우고, 하나하나 꺼내었다. 기름먹인 종이로 포장된 덩어리, 주석 깡통, 마개로 닫힌 유리병. 간단한 수선 도구에...
모두가 잠이 들고 나 또한 조용한 밤에 녹아들러 점점 깊은 잠에 들었다. '돌..려줘..돌.려..줘' '누구지..? 돌려달라니 대체 뭐를?' 깊이 잠이 든 나의 꿈에 누군가가 무엇을 원한다는 듯이 나를 향해 돌려 달라는 말을 반복했고 나는 계속 해서 들려오는 소리에 누군가가 장난을 치는 것이라 생각하였지만 이내 나의 앞에 무엇인가 형상이 비쳐졌다. "야! ...
🔵 HEART EYES 29, 46, 48을 읽으셨으면 무슨 말인지 잘 아실 겁니다 :) 물론 몰라도 상관없어유. 여기는 사막. 좀 더 길게 풀어보자면 낮엔 차가운 햇빛이 들고, 밤엔 따뜻한 달빛이 드는 그런 이질적인 사막. 유안은 유난히도 추운 아침에 꼬물거렸다. 이불을 좀 더 끌어당겨 보기도 하고. 그러다가 안 돼서 따스한 온기를 찾아 꾸물꾸물 움직여댔...
*23.10.13 수정
아이니시스는 걷는 것에 익숙하지 못했다. 서 있는 상태로 묶여 있어서, 마법을 이용해 몸이 고장나는 것을 방지하는 정도였다. 심장과 간 등의 장기를 활성화시키고, 혈압 등을 조정해 혈전을 용해시키고 최소한의 건강을 유지하는 정도가 한계였다. 당연히 움직이지도 못하는 앙상한 팔과 다리까지 신경을 쓰지는 못해서, 움직이는 것이 무척이나 어색했다. 데렉은 그 옆...
[마법] 마법은 주문진이나 술식이 중요하긴 하다만, 일단 기본이 되는 것은 마법사의 집중으로 인한 '이미지화' 아니던가.어떤 대상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떠올리는 것. 그것이 흐려지면 제대로 가동 안 되는 것은 물론이고, 여차했다간 엉뚱한 곳에서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137화)-마법은 일종의 학문과 같아서, 숙달되기 전까지는 발동 과정을 하나하나 거치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1 단다난다나~ 아씨~ 쉬는날 인데 왠 알람이야! "어? 친구가 오기로 한 날이구나" 나는 얼른 일어나 집청소를하고 샤워 하고 요리를 했다. "끝났다." 이제 친구가 오는일만 남았다. "카톡" -미유!우리 고모가 돌아가셔서 장례식 가야해.담에 만나. 아~ 준비까지 다했는데.-어쩔수없지. 잘모셔 드려 나는 메세지를 보낸뒤 할것을 찾아 인터넷을 뒤졌다. 오! ...
"아저씨! 같이 가~" 미친···. 저 머저리 애송이 새끼가 굳이 왜 따라와. 태형의 걸음이 조금은 빨라진다. 그렇게 걸음이 조금은 빨라진 태형은 아주 느긋하고 태연하게 걸었다. 조화정이 점장으로 운영하는 편의점이 아닌 다른 편의점 향하는 태형의 걸음이 점차 더욱이 빨라지기 시작하였다. 머저리 애송이 기척이 그렇게 가까워지고 있었기에. 태형은 아주 느긋하고...
#재회 “레이안........ 알테른 라온.” 이드가 먼저 입을 열었다. 한 번도 불러 본 적 없는 레이의 풀네임으로. 그렇게 하루아침에 지체 높던 장교에서 포로가 된 패잔병 레이는, 반란군 지도층 이드를 적으로서 마주하게 되었다. 셀 수 없이 많은 몇 년 간의 밤들을 레이안을 생각하고 원망하며 지새웠다. 하지만 아직도 그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마음을...
백작과의 소동 이후 나는 어떨 결에 루스와 함께 집으로 동행하게 되었지만 지금이라도 그를 설득하여 그만 두게끔 하고 싶은 마음이 컸으나 그의 너무나도 태평한 모습에 포기 하였다. 내가 앞으로의 일을 걱정하고 있는 동안 어느덧 남작저가 눈 앞에 보이기 시작했고 나는 점점 더 초조해 졌다. 집에 도착한 나는 평소 때보다도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그에게 잠시 기다...
정신을 차려보니 엘프들의 기대와 환호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나. 내 주변에서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던 천사같던 엘프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격하게 좋아하기 시작한다. 내가 상상한 이미지는 살랑거리는 춤사위를 보이며 아름다운 하프소리처럼 맑고 고운 노래를 부르는 이미지였다. 아, 그 상상의 이미지처럼 처음엔 그랬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좀 롹컬 해지긴 했지...
* 3화부터 유료화 시작합니다! * << * 이 웹툰은 2주에 한 화씩 올라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 지각 죄송합니다 ㅠㅠㅠ * * BL맞습니다...! 진행이 느려서 아직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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