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여주는 곧 시험기간에 접어들고, 자기도 여러 경기들을 앞두고 있어서 얼굴도 못 마주칠 정도로 바빠질거라 강인이 며칠동안 고민하던 말을 꺼낸다. 강인/ 부모님 안 보고 싶어? 여주/ ...보고싶어
왜 저 사람이 저기에 있는 거지? 나는 두 손으로 눈을 비볐다. 내 눈이 잘못된 건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눈을 비벼도 서나래의 모습은 사라지지 않았다. 착각이 아니었다. 어떻게 봐도 서나래였다. “왜 그렇게 놀라?” 내 표정을 읽은 시아가 나를 캐물었다. 나는 굳이 숨길 필요는 없었기에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나랑 같이 일하는 사람이 있...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이번 TMI는 현대 겨울옷을 입은 캐니, 로델, 카타입니다!
일시 : 11.18(토) 시간 : 14:00~16:00, 16:15~18:15 (15분 쉬는 시간 / 조율 가능) ※만약 클해도 조기쫑X, 2릴 다 채워요 ※ 상황에 따라 조기 쫑할 수도 있습니다 인당 : (기본금) 600만길, 클할시 + 100 사장 진도: 후반 1개념트 ※ 클을 하고 싶을..뿐 진도사장팟입니다. 이 점 참고해주세요. 사장 : 암기, 건브...
2023년 11월 17일 금요일 솔로 데뷔 8주년 & To. X 컴백 기념으로 놀라운 토요일 녹화장에 커피차 & 붕어빵차 서포트 진행하였습니다. 꽃다발과 메세지북, 탱냥&깜탱냥 인형 세트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솔로 데뷔 8주년 기념이자 오드콘 투어 마무리 선물로 준비했던 메세지북 프로젝트! 이렇게 장기 프로젝트가 될 거라는 예상은 없었...
주제 : 술과 담배 문을 열자마자 지독한 담배 연기와 천장 가득 놓인 술이 종호를 반겼다. 스파이였던 윤호를 잡아넣고 간부로 진급해서 겨우 들어온 술집이었다. 종호가 문을 열고 들어오고 자리에 착석할 때까지 술집 내 남자들이 말을 멈추고 종호를 응시했다. 시선을 모르는 척 바텐더에게 제일 익숙하게 들은 발렌타인을 시키고 그제야 남자들은 그에게 관심을 껐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화창한 주말의 한낮, 호시노 이치카가 텐마 사키네에 방문했다. 물론 예정된 만남이었기에 텐마 사키 또한 자기 방에서 남은 숙제를 마저 풀면서 이치카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1층에서 자기 엄마와 인사하고 대화를 나누는 이치카의 목소리가 들리자 결국 인내심이 끝에 다다른 텐마 사키는 방을 나와서 1층을 향해 계단을 빠르게 내려갔다. 사키의 어머니는 사키가...
Q 제 인생이 주옥 됐어요 50 yeojukimㆍ채택률 87%ㆍ마감률 100% 안녕하세요. 저는 지극히 평범한 열여섯 살 고등학생입니다. 아, 여자예요. 저는 제가 솔로로 늙어 죽을 줄 알았는데, 살다 보니 남친이 생기긴 하더라고요. 이제 한 달째인가 그래요. 제 남친은요, 모자란 게 하나도 없어요. 얼굴이면 얼굴, 재력이면 재력, 성격은...... 이건 ...
사용 전 필독: https://posty.pe/ah5yvm
꽤 많이 그렸군요........... 아직 구상 중이라 못 꺼낸게 많음 주인공은 동봄이고, 서브주인공이 서바다 현대물에 약간의 인외가 끼어든 판타지 장르입니다 더 쌓이면 또 올려봄
나는 그애에게 미안하다. 죄책감이 든다. 분명 고생했겠지. 그렇게 데리고 왔으면서 나는 책임도 지지 못했다. 그래도 지금부터라도 잘 해볼려고 한다. 우리는 매일밤 처음 만났던 숲쪽에서 만나서 얘기를 했다. 그날도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얘기하고 있었을 때였다. "레브!!" 멀리서 꼬맹이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윽.." 레브는 질색하는 표정을 지었다. 나는 ...
이찬영이 전역했단 소식은 들었다. 원체 하는거 없이 술이나 퍼마시기 바쁜 20대 초중반의 사내들이란 같은 동네 놈들끼리 못 듣는 소식이 없었다. 전해들은진 두달정도 되었나. 피차 관심 끄고 살기로 한지 꽤 되었으나 여전히도 미련처럼 남은 온기가 잔존했다. 스무살이 넘으면 그 마저도 스스럼없이 넘길 수 있는 노련함이 생길거라고 착각했던 때도 있었다. 감정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