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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名 : 몽영(夢影) 과거의 이름은 백소화(白小花). 이미 멸문한 가문의 이름을 사용할 수 없어 가명을 사용중이다. ■ 性 : 여성 ■ 生日 : 챙길 여유가 없어 잊음. 새해로부터 크게 떨어지지 않은 어느 날임. ■年齡 : 21세 ■身長 : 155cm ■ 體重 : 45kg ■ 職業 : 약초꾼(무명-無名-마을에서는 쉬쉬하며 의원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음.) ...
시작하기에 앞서, 키민 님의 예술 작품 보고 가시지요. 시작하기에 앞서 하나 더, 하현 님의 멋진 아이디어 보고 가시지요. 죽음이 두렵지 않다면, 그것은 거짓말이다. 멈췄던 타이머가 다시 그 숫자를 줄여갈 때, 주변 대원들에게 도망치라 말하면서도 하기와라 켄지는 그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떠나지 못했다고 하는 편이 옳을 것이다. 본능이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양신화답가良辰和答歌 ~의젓끼끼 세계관~ 정한이 희미하게 귓가에 울리는 울음소리에 주변을 살폈다. 흑호의 귀환으로 연회, 술판이 벌어진 용궁은 떠들썩한 소음만 가득했다. “누가 이렇게 우는 거지?” 승철이 귀가 따갑다는 듯 손가락으로 귀를 후볐다. “너도 들려?” 정한이 귀를 마구 후비는 승철의 손을 탁 잡았다. “우는 소리라니? 난 전혀 안 들리...
“그러니까아, 며칠 전에 히로 군이….” “아하하, 엄청 난리였겠네~. 잘 해결됐어?” “잘 해결됐달까, 탓층 선배가 엄청나게 돌아다녀서 수습했다는 느낌? 정말이지….” 무언가 더 불만을 말하려던 아이라의 말이 막혔다. 하늘이 급히 흐려진 탓이었다. 자, 잠깐. 아무리 그래도 아카리 씨랑 같이 있는데…!? 비에 쫄딱 젖은 생쥐 같은 꼴이 되는 건 진심으로...
당신에게는 별거 아닌 행동일지라도 나에게는 큰 희망이 되었고 당신에게는 단순한 말 한마디 일지라도 나에게는 큰 구원이 되었습니다. 당신이 당연하게 여기는 당신의 삶에 새겨진 흔적들은 지금, 나를 살아가게 합니다. 선한 사람 당신은 나에게 무척이나 선한 사람입니다. 당신의 삶에 감사합니다. 당신이 남긴 수많은 흔적은 오랜 세월에 걸쳐 당신에게로 되돌아갈 것입...
양신화답가良辰和答歌 ~의젓끼끼 세계관~ 고작 백일이지만 습관이 된 것처럼 새벽에 눈이 떠졌다. 지훈은 더는 갈 필요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이곳에 왔다. 순영이 태어난 바위가 사라져 텅빈 공간을 마주하니 비로소 실감이 났다. 원우, 준휘와 함께 순영의 탄생을 보고 하루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그렇게 바쁘게 보내서인지 지훈은 모든 일이 꿈처럼 느껴졌다. 실제...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양신화답가良辰和答歌 ~의젓끼끼 세계관~ 승철과 정한, 지수는 눈앞에 선 7살 정도 되어 보이는 새까만 머리에 까만 원숭이 귀와 꼬리를 단 아이를 넋을 놓고 바라보았다. “끼?” 끼끼, 아니 제천대성의 혈통 순영은 자신을 바라보는 셋을 따라 보다가 고개를 갸웃 기울였다. 순영의 뒤에 한 줄로 나란히 선 원우, 준휘, 지훈은 설레임 반 걱정 반으로 승철과 ...
양신화답가良辰和答歌 ~의젓끼끼 세계관~ 선명하지 않고 흐릿한 시선에 담긴 풍경이 익숙하면서도 익숙하면 안될 곳이라는 걸 깨달은 석민이 단숨에 상체를 일으켜 앉았다. 화들짝 놀라 주위를 빠르게 살피니 아무도 없었다. 석민은 뺨을 양손으로 세게 찰싹찰싹 때리며 침상에서 천천히 일어섰다. 아무도 없다는 걸 확인했는데도 발걸음이 조심스러워져 살금살금 걷게 됐다. ...
요즘, 평소처럼 퇴마를 하다보면 이상한 생각이 든다. 내가 이 일을 하는 것이 맞을까. 이 일을 해봤자 내 삶이 달라질까. 괜한 헛수고 아닐까. 이 일이 헛수고라면 난 뭘 해야 하지.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뭘까. 도대체 난 왜... 아무것도 하지 못할까. 생각은 다른 생각에 꼬리를 물고 늘어지고, 그럴 수록 점점 나의 존재를 갉아먹는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 이 글은 오직 작가의 끄적임에서 비롯된 상상입니다. 해당 아티스트를 비하하려는 글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외 공지사항은 따로 올라갑니다. pc버전을 지향합니다. ***** 나를 향한 가늘고 단단한 화살는, 어느새 주인을 떠났다. 그것도 모르고 나는 그저 땡자땡자 놀고만 있었다. 나름 심각한 고민을 안은 채로. "아니 시바...내 글...내 소설.....
:::신청양식 닉네임, 입금자명 : 간짜장, 간짜장 이메일: 11104www@gmail.com 캐릭터 자료 (외관, 의상, 특징) / 캐릭터 표정: 이미지로 첨부합니다. :) 배경색, 발바닥 젤리 색 : 배경색은 설렘님 임의로 부탁드립니닷!! !!! 색감에 전혀 민감하지 않아서!!! 지정드린 색의 톤 범위 내에서 설렘님 임의로 색 변경 혹은 보정 등등.. ...
가정통신문 초등부 졸업식 안내 가정통신문 나투라에 에스테반을. 에스테반 아카데미의 재학생 여러분들께. 새로운 출발을 위한 제xx회 졸업식을 맞이하여, 나투라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본교의 발전을 위하여 언제나 노력해주는 재학생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꿈과 희망으로 아카데미에 입학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자랑스럽게 3년의 교육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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