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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졸수 생활은 꽤 쾌적했다. 아직 식탐앓이 보유 의심을 받고있어서 밥도 넉넉하게 많이 받는 중이고, 옥졸수의 취미생활도 일단은 보장받고있기때문이다. 미노제브라를 봐라. 걔 감옥에서 머리카락 야무지게 말아서 찰랑찰랑하잖아. 걔 책상에는 고데기랑 파마약이랑 다 있더라. 즉, 취미생활을 할 물품을 지급해준다. 죄수는 몰라도 옥졸수는 잘 지낸다고. 야, 코비! 감...
"피에르 에스킨?" "퀴디치 선수 말하는 거 맞지? 인기 최고봉인 그 수색꾼 말이야." 흥분한 샘의 목소리가 중간에 조금 높아졌지만 그는 스스로 의식하며 다시 목소리를 낮추었다. 오후 두 시의 셰필드, 머리 위를 비추던 해가 점점 내려갈 조짐을 보이는 즈음. 기록적이게도 맑은 날이었다. 제이스는 그와 함께 대규모 수습 근무를 마치고 근처 머글들이 오가는 카...
"목을 제대로 물었어요. 진짜로 죽이려고 한 겁니다." 응접실 한 가운데 선 릴리스의 눈이 밝은 노란색으로 빛나고 있었다. 수잔은 벽난로를 바라보던 시선을 돌려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평소와 달리 그녀의 눈에 대해 굳이 언급하지 않고 가볍게 고갯짓을 했다. 릴리스가 그녀에게로 한 걸음 더 다가서며 단호하게 말했다. "반드시 찾아내서 죗값을 치르게 해야 ...
*불편한 내용(욕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원의 스토리를 본 순간, 종성은 헛웃음이 먼저 터졌다. 그리고 뒤늦게 알 수 없는 감정들이 몰아쳤다. 저거 내가 준 거네? 평소 종성은 쿨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사실은 쿨한 게 아니라 그 사람을 상대하기 귀찮았던 것이다. 종성은 아주 유치하고 속 좁은 쪽에 더 가까운 사람이었다. 열은 받지 않았다. 열받는 것...
안녕하세요! 한울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이번 우타 생일 카페 / 소규모 온리전 참여합니다! 10월 1일 Happy uta day(우타 온리전)에 나올 루우타 회지 샘플입니다. A5 / 30p 내외 / 떡제본 / 전체이용가 5,000원 * 공개된 샘플들은 내용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읽기 전 유의사항> ※ 본 글의 도용, 표절을 금합니다. ※ 트리거 유발 소재: 테러, 폭탄, 화재, 심한 상처와 유혈 묘사 , 부상 묘사. 민감하신 분들은 열람을 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과 현실이 혼동될 경우 즉시 열람을 중지하시길 바랍니다. ※ 원작과는 다른 오리지널 요소가 있습니다. ※ 이번 편은 특히 극시리어스한 표현이 많습니다...
*노란장판. 음악재생. 지역명, 등장인물, 사건 모두 허구* 왜 그런 말이 있잖아, 금수저, 흙수저 물고 태어난다고. 그게 김규빈이다. 흙수저를 물고 태어난 아이. 김규빈은 날 때부터 가난했다. 가난에 가난에 가난. 여태껏 아파트는 무슨 반지하에도 못 살아봤다. 어린이집 유치원은 꿈도 못 꿨고, 초등학교에서도 만년 왕따. 중학교는 아예 안 나왔다. 아마 김...
Day 31에서 이어집니다. 안 돼애애! 가지 마시오오오! 프라우의 처절한 비명소리는 병실의 문이 닫히면서 뚝 끊어졌다. 샬롯은 야무지게 문을 닫더니 의외라는 눈빛으로 크롬을 보았다. 처음에는 무뚝뚝하기만 했던 크롬의 감정표현이 프라우를 만나면서 풍부해졌다. 프라우의 과장적이고 연극적인 톤에 크롬도 영향을 받은 걸까? 두 사람이 친해진 것은 흐뭇한 일이긴 ...
{칸&빔} 16장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더니.." 폰은 아우디가 다가오는 것을 보고 말했다. 빔은 약간 부끄러운 얼굴로 돌아보았다. 칸에게 자신이 여기 있는 것을 말하지는 않을지 두려웠다. "아우디 형.. 안녕하세요." 빔은 인사했고 폰은 팔짱을 끼고 서있었다. "안녕, 빔. 여기서 뭐해? 오늘은 일 안 해?" 아우디가 평범하게 물었다. "다른...
늘 그렇듯, 시험기간 전 마지막 회의였다.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3학년들의 수시 원서 접수기간이 끝나고 어느새 9월 말이었다. ‘가르친다’는 말이 빈말이 아니었는지, 2학년이 주도적으로 이끌고 3학년이 그에 대해 피드백을 제시하는 방법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 학생회가 담당한 모든 업무를 한 번씩 점검하고 개선하며 한 달이 지났다. 그 한 달을 마무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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